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실내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실내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이는 천사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담비가 해이 양과 호텔 숙소로 보이는 공간 안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손담비는 딸을 꼭 끌어안으며 행복한 엄마의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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