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꼼. 언니들 언제오징.. 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한 호텔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내가 진쨔 정말 많이 좋아하는 너의 이름은 딸기 생크림 케쿠"라며 케이크가 세팅된 식탁 앞에 앉은 장원영은 딸기를 두 손이 아닌 한 손으로 들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또 일냈다…수십억 버는데 "즐길 시간 없어", 시청률 급등 '최고 8.2%' ('나혼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18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