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이 다른 삼남매를 키우는 일주일은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북에 번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이 세 자녀를 따라다니며 케어에 한창인 모습. 특히 막내딸은 올해 6살의 나이임에도 벌써 모델 수주, 박제니, 차수민, 진정선 등이 소속된 에이전시 에스팀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심하은은 지난해 1월 막내딸을 향해 '우리 집 아이돌'이라 칭하며 많은 끼를 가지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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