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귀여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가 박수홍, 딸과 함께 실내 수영장을 찾은 모습. 특히 김다예의 딸은 모자까지 세트로 맞춘 수영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부부의 딸은 돌이 되기 전부터 빼어난 외모로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18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익 활동으로 1세라는 나이에 소득세를 내는 중소세 대상자도 됐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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