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최연수에게 "육아로 남편이랑 안 싸우시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연수는 많은 감정과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는 듯 "하 진짜..."라며 말문을 열었다.
최연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잘하는 편인데도 뭔가 마음에 안 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얼굴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결혼 후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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