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외출에 나선 모습. 특히 그는 아들 준범 군의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 자동차에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운동과 다이어트식을 병행하고 있는 그는 유아용 차량에도 몸이 쏙 들어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활 습관과 식단 개선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몸무게 49kg을 인증한 그는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거의 20년 만에 봤다"며 기뻐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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