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해외에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해외에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장윤주가 해외에서도 인기를 인증했다.

장윤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기분 진짜 오랜만이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해외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큰 키와 긴 다리 그리고 11자 각선미가 돋보이는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자꾸 말을 걸어온다"라며 현지에서 헌팅을 당한 듯한 발언으로 관심이 쏠렸다.
사진=장윤주 SNS
사진=장윤주 SNS
한편 장윤주는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15년 결혼했으며 2017년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