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두 자녀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음악을 즐기고 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두 자녀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음악을 즐기고 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두 자녀가 뒷좌석 안전띠 원칙을 이행하지 않았다.

이윤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자녀의 SNS 계정을 태그한 채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소을 이다을 남매가 뒷자석에 탑승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다만, 뒷좌석까지 안전띠 착용이 원칙인 부분을 지키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일반 승용차는 운전자와 승객 모두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승용자동차는 모든 좌석에 안전띠를 설치하도록 규정돼 있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에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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