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모교를 방문했다. / 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모교를 방문했다. / 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모교 앞에서 심경을 전했다.

김소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감사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소현이 서울대학교를 찾은 모습. 그는 학교를 상징하는 구조물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개교 80주년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출했다. 그는 "오페라 데뷔가 50주년이었는데"라며 학교의 긴 역사에 새삼 감정을 표출했다.

한편 김소현은 1975년생으로 올해 52세다. 아버지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장내과 교수 출신이다. 모친과 여동생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며, 남동생은 같은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직 겸 의사로 근무하고 있다. 김소현의 남편 손준호 역시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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