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뎌 내일 실밥 푼다. 바로 메이크업 갈겨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수술이 끝난 자신의 눈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모습. 그는 쌍꺼풀 라인에 만족한 듯 "눈매 교정+절개 예술로 박아 놓으셨네"라며 후기를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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