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에 만족감을 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뎌 내일 실밥 푼다. 바로 메이크업 갈겨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수술이 끝난 자신의 눈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모습. 그는 쌍꺼풀 라인에 만족한 듯 "눈매 교정+절개 예술로 박아 놓으셨네"라며 후기를 전했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앞서 최준희는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해 드립니다"라며, 미성년 시절부터 얼굴 시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차례 성형 사실을 알렸다. 그는 당시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 밑 트임 수술을 고백했다. 이후 5개월 만인 같은해 12월에 "수술한 지 7일 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고 2차 성형 사실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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