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메이크업으로 달라진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메이크업으로 달라진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성해은이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성해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운 느낌으로 해보자고 한 메이크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성해은이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화장을 받은 모습. 성해은은 "내가 봐도 나 같지 않아서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었다"라며 달라진 이미지의 차이를 인정했다.

성해은은 2022년 티빙 '환승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지난해 4월부터 결별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삭제한 점, 서로의 흔적을 지운 점 등을 근거로 들며 결별설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크리스마스도 각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성해은은 결별설에 오랜 기간 침묵하고 있다.

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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