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미주 SNS
가수 이미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미주 SNS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미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역대애애급 몸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주의 한쪽 눈이 붉게 충혈된 모습. 특히 최근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종영 후 며칠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같은 상태를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미주는 '놀면 뭐하니?', '커플팰리스2', '진짜 괜찮은 사람', '석삼플레이: 더 비기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지난해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이십세기 힛-트쏭'과 '벌거벗은 세계사' 두 개 프로그램에만 출연 중이다.

한편 이미주는 1994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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