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이 공식석상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이승철이 공식석상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이승철이 딸 자랑에 나섰다.

이승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원 님은 뭘 또 타오셨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철의 2008년생 둘째 딸이 비모국어 고등학생 그룹 중국어 작문 부문에서 우승(챔피언)을 차지한 모습. 1위 자리에 오름에 따라 금메달도 함께 부여됐다.
사진=이승철 SNS
사진=이승철 SNS
앞서 이승철은 둘째 딸이 영국 런던에서 과학 올림피아드 은메달을 차지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1966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이승철은 1986년 데뷔했다.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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