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감한 백리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감한 백리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감한 백리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윤혜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도트 패턴 브라톱 위에 화이트 홀터넥 톱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등을 대부분 드러낸 백리스 디자인과 브라톱 끈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를 연상시키는 홀터넥 디자인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 발레리나다운 탄탄한 등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시원하게 드러난 뒤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감한 백리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감한 백리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윤혜진 SNS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는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서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열리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