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이수지가 이번에는 공무원의 현실을 풍자했다.14일 이수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1년 차 공무원 김지영의 하루를 담았다.출근하자마자 김지영은 반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팀장의 지적을 받았다. 업무 시작 전부터 등본 발급을 요구하는 민원인은 "앉아 있는 김에 해주면 되지 않느냐", "내가 세금을 얼마나 냈는데 이것 하나 못 해주느냐"며 막무가내로 항의했다.업무와 무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버스 노선을 묻거나 프로필 사진을 골라달라는 민원인까지 등장했고, 영상은 이를 '프리스타일 민원 배틀'이라고 표현했다.혼인신고를 하러 온 예비부부도 황당한 민원을 제기했다. 남성은 "결혼하는데 축하도 안 해주냐"고 불만을 드러냈고, 신고를 마친 뒤 김지영이 "두 분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축하하자 이번에는 예비신부가 "눈웃음을 왜 치냐"며 혼인신고를 취소해달라고 항의했다.점심시간에는 공무원의 빠듯한 현실도 담겼다. 외식 대신 도시락으로 식사를 해결한 김지영은 월급이 입금된 계좌를 확인하며 "이번 달에는 초과근무를 많이 해서 내일은 계란 프라이까지 추가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통장에는 200만원가량의 월급이 찍혀 있었다.특히 "승진 기념으로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셨다가 '공무원이 무슨 세금으로 커피를 마시냐'는 민원을 받은 뒤 사무실에서 직접 커피를 타 마신다"는 설정도 눈길을 끌었다.영상 후반에는 본업인 민원 업무 외에도 홍보 영상 제작까지 떠맡는 모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이 메인 MC를 맡은 '시간추적자 설록'이 첫 회 시청률 0.3%를 기록했다. 14일 첫 방송된 '시간추적자 설록'이 최근 국제사회의 최대 화두인 미국과 이란 전쟁의 이면을 재조명헸다. 지금의 이란을 만든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추적하면서, 몰랐던 지식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0.3%, 가구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수도권, 이하 동일), 타겟 최고 시청률 0.4%를 기록했다. 현재의 이란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의 뿌리인 고대 페르시아 제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한 키루스 대왕의 업적과 찬란했던 문화를 역사 비화와 함께 소개한 데 이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아약스 작전'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주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등 근현대사의 분기점과 미국과 이란이 숙적이 된 배경을 풀어냈다. 장항준은 시청자의 눈높이를 대신한 질문과 예리한 해석으로 '시간추적자 설록'을 이끌었다. 문무를 겸비한 키루스 대왕의 업적이 소개되자 "우리나라로 치면 광개토대왕과 세종대왕을 합친 인물 같다"라고 비유했고, 미국을 압박하려는 이란의 전략적 카드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이유가 소개되자 "결국 치킨 게임으로 가는 느낌이다"라며 정리하기도 했다. 봉태규는 페르시아 문화에 매료된 정복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이야기에 "정복하러 왔다가 페르시아 인테리어에 입덕을 한 거다"라고 말하했다. 신아영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최강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 남긴다"며 최근 겪고 있는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며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마세요. 무응답도 거절입니다"라며 "동의 없는 대화 시도와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은 스토킹이다.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을 주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경고했다.최강희는 방송국으로 전달되는 편지와 선물도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국으로 보내시는 편지와 선물 또한 모두 거절하겠다"며 "팬분들께서도 소속사나 팬클럽을 통해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계속된 피해로 정신적 고통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강희는 "최근 계속되는 일들로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악몽도 꾼 적이 있다"며 "기도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기도하겠다", "적당히 해달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강희를 응원했다.한편 최강희는 2021년 KBS2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쉬어왔으며, 오는 9월 연극 '클로저'를 통해 약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하 최강희 SNS 전문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남깁니다.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습니다.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것도 알
방송인 이상인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의 연애담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14회에서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짚어냈다.먼저 김민주와 김성민의 데이트를 지켜본 이상민은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생겼지만, 대화를 통해 빠르게 풀어가는 모습을 보며 "민주를 정말 완벽하게 설득시킬 수 있는 문장과 단어는 없었다. 다 필요 없었다. 민주가 너무 좋아해"라며 그녀의 진심을 읽어냈다. 이어 이상민은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 박우열과 정준현이 모두 강유경을 선택하자 "서로 양보할 이유가 없는 싸움이다. 둘의 마음은 후퇴 없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독이 될 수도 있고, 득이 될 수 있다"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했다.김민주와 김성민의 데이트를 본 뒤 이상민은 "(성민이) 처음으로 민주가 화난 모습을 봤다. 늘 내 앞에서 웃어주던 사람이 달라지는 걸 보면 더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 출처는 영국 학회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강유경과 박우열이 손을 맞잡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박우열이 진심을 고백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이상민은 "우열이가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여자를 만난 거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상민은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게 저도 짧은 기간 연애하고 결혼했다. 유경과 같은 사람이 나를 바꿔놓은 거였다. 그게 공감돼서 마음이 더 와닿았다"고 아내를 언급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104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찰스 엔터가 깜짝 고백했다.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7회에서는 취한 상태로 낯선 이성을 마주해야 하는 '취중 소개팅' 실험과 '하트왕게임' 실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취중 소개팅'에서는 외모, 배경, 조건을 모두 알코올에 녹여버린 채 서로를 알아가게 될 두 남녀의 흥미진진한 실험이 그려진다.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8%가 넘어야 소개팅에 입장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 만큼 처음 보는 이성, 그리고 이들 사이에 흐를 알딸딸한 기류가 연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려진다. 특히 주제가 공개되자마자 찰스엔터는 "나 술 마셨으면 모솔 아니었을 것 같아"는 충격 고백을 한다. 여기에 진행될 또 하나의 연애 실험에서는 여러 남녀가 4박 5일간 한곳에 머무르며 사랑과 권력, 두 가지 모두를 쟁취해 내야 하는 '하트왕게임'이 펼쳐진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피실험자들의 승부욕과 전략이 대치할 예정이다. 이에 몬스타엑스 주헌은 "I love it!"을 외치며 박수로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찰스엔터와 함께 게임 룰에 대한 각종 추측을 쏟아내는 등 열띤 관심을 내비친다고 한다. 15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7회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방송인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14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강릉 여행 첫날을 보낸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먼저 강릉 여행 첫날 일정을 마친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숙소로 들어와 서로를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박미선이 "옷이 너무 타이트한 것 아니냐"라고 묻자, 이봉원은 "섹시 콘셉트다. 아줌마들은 난리 난다"라며 입담을 뽐냈다. 또한 달걀말이를 만드는 데 난관에 부딪힌 박미선에게 "그렇게 하는 거 맞아?"라고 타박했다.이어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본 박미선은 이봉원이 만든 순두부찌개와 콩나물무침을 먹고 "너무 맵다"라고 했고, 이봉원은 박미선의 달걀말이에 "싱겁다"라고 말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박미선은 이봉원이 차려준 음식을 남김없이 비웠고,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는 "신혼부부 같다", "연애하는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설거지를 걸고 맞고 대결을 펼쳤다. 이봉원이 AI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지난 천안 데이트 때가 떠오른 박미선은 "이봉원의 와이프가 누구냐"라고 AI에게 다시 물었다. 이번에는 AI가 "박미선"이라고 정확히 답한 가운데, 맞고는 박미선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에 이봉원은 "와이프가 타짜"라며 패배를 인정하고 약속대로 설거지에 나섰다.이후 두 사람은 오이팩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이어갔지만 박미선이 "1992년으로 돌아가면 SBS에 안 갔을 것이다. 그랬으면 결혼도 안 하고 혼자 살았을 것"이라고 말하자, 이봉원은 "안 그랬을 거다. 좋은 사람은 다들 놓치기 싫어한다"라며 애정
가수 송민준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그는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으며, 새 소속사의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오는 7월 25일과 26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이름을 올렸다.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특유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지난달 24일 김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한 그는 흰색 상의를 입고 손가락을 입가에 댄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은은한 실내 분위기 속 또렷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3위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아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직접 작사·작곡한 'zum zum zum'과 팬송 '난다요요미'를 선보인 그는 앞으로도 신곡 활동과 함께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하성운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었다. 그는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해 마지막 회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소회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지했다. 박지훈은 7년 만의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로 서울, 홍콩, 타이베이 공연을 연이어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흥행으로 높아진 인기를 바탕으로, 그는 타이베이와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더보이즈 주연은 최근 아시아 솔로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팬미팅은 오는 7월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개최 도시와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주연은 다양한 무대와 토크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지난 12일 웬디는 자신의 SNS에 "K-Pulse Hano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드 홀터넥 크롭톱과 카키색 스커트를 매치한 서머룩을 선보인 그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올해 연극 'THE WASP(말벌)'에서 카알라 역을 맡았다.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설정의 캐릭터로 거친 언행과 강한 에너지를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세종 S씨어터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통해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다.3위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차지했다. 임윤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남편들' 쿠키영상에서 빌런 용강(윤경호 분)의 아내로 깜짝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감한 스타일링과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내추럴'에 출연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가 공개됐다.이번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4인조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로, 이들이 재해석한 '비오는 밤에 홍대'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비오는 밤에 홍대'는 노브레인의 30년 역사에서 그 시작점이자 인디 문화의 상징인 홍대를 노래한 기념비적인 곡이다. 이번 리메이크 음원은 원곡의 감성에 극동아시아타이거즈만의 색깔을 녹여냈다.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노브레인을 보며 꿈을 꿔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그 길을 묵묵히 따라가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노브레인의 데뷔 30주년 프로젝트는 인디 밴드 씬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콜라보레이션으로 30년 차 밴드 노브레인의 굳건한 저력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한편, 지난 6월 홍대 클럽 벤더(BENDER)에서 열린 단독 공연 '여전히 소란스럽게 Vol.1'을 전석 매진시켰던 노브레인은 홍대 클럽 투어를 시작으로, 연말에는 대미를 장식할 대규모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할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칸 영화제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김성령은 당시 착용한 고가의 주얼리 때문에 전담 경호원이 하루 종일 밀착 경호했다고 밝힌다. 주얼리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협찬사 지정 차량만 탑승해야 해서 칸 영화제 관계자들이 자신을 찾느라 현장이 발칵 뒤집혔던 에피소드를 전한다. 김성령은 새로운 관리법과 제품을 알아보기 위해 매년 뷰티 박람회를 직접 찾는다고 밝힌다. 최근 어떤 제품과 관리법이 주목받는지 살펴본 뒤 신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해 본다며 미모를 유지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준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김성령은 1987년 미스코리아 출전 제안을 처음 받았지만 부끄럼이 많은 탓에 용기 내지 못하고 거절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1년 뒤 어머니의 응원에 용기를 얻어 다시 도전했고, 결국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고 전한다. 두 아들과의 현실적인 모자 토크도 이어진다. 김성령은 아들들이 만나기만 하면 자신이 부모님의 좋은 유전자를 더 많이 받았다며 지분 싸움을 벌인다고 밝힌다. 성격은 아빠를 닮았고 외모는 엄마를 닮았다는 아들들의 주장에 김성령이 보인 반응도 공개됐다. 아들들에게 보내는 현실 엄마의 메시지도 공개된다. 김성령은 좋은 글귀와 성공 명언을 캡처해 아들들에게 보내지만, 평소에는 반
김명수와 강민아가 '공감세포'에서 열연 중이다.지난 4일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가 첫 방송 됐다. U+tv모바일(U+tv)과 디즈니+에서도 동시 공개된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공감세포'는 감정 전이라는 소재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두 번째 남편'을 연출한 김칠봉 감독이 연출을, 정연, 김성래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이다. 여기에 극을 이끌어가는 김명수(차은환 역), 강민아(유지안 역), 권소현(한이진 역) 등 배우들이 합세, 열연을 펼치고 있다.또한 '공감세포'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 A+E Korea가 투자 및 배급을 주도한 작품으로, 현재 82개국에서 동시 방영 중이다. 아김명수와 권소현, 강민아의 조합은 해외 팬덤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아울러 '공감세포'는 라이프타임 채널과 LG U+의 플랫폼 U+tv모바일(U+tv)를 비롯해 디즈니+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공개되며,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등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이렇듯 '공감세포'는 K-드라마의 짜임새 있는 전개와 독특한 소재로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는 오는 18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모바일(U+tv), 디즈니+에서는 19일(일) 00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그룹 코요태 신지가 KT 위즈 시구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공개한 뒤 야구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신지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KT 위즈 공연 및 시구 섭외 비하인드를 전하는 장면이 확산됐다.영상에서 신지는 "얼마 전 코요태가 KT 야구장 공연 섭외를 받았다. 경기 종료 후 공연이라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님을 통해 시구 제안도 함께 들어왔는데, 나는 한화 이글스 팬이라 시구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이후 해당 경기가 KT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신지는 "한화랑 경기인 줄 몰랐다. 그럼 거기서 한화 유니폼을 입고 있을 수도 없지 않느냐"고 말했고, 영상에는 '한화 시구 기다릴게요'라는 자막도 삽입됐다.해당 장면이 퍼지면서 일부 KT 팬들은 "홈팀 초청 행사에서 상대 팀 팬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한 것은 무례하다", "오기 싫으면 오지 마라", "돈 받고 하는 행사인데 배려가 부족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 과거 신지가 2015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했던 사실도 재조명되며 "예전에는 다른 팀 시구도 하지 않았느냐"는 지적도 나왔다.반면 "응원팀이 아닌 구단에서 시구를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예의", "한화 팬으로 유명한 신지를 한화전 시구자로 섭외한 것이 더 의아하다", "단순한 팬심 표현일 뿐"이라는 옹호 의견도 이어졌다.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지 측은 해당 유튜브 영상을 삭제했다. 다만 삭제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령은 최근 과거 영상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며 다시 화제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영상과 사진을 본 일부 시청자들이 최근 모습으로 오해할 정도였다고. 그는 영상 제목마다 자신의 나이가 강조돼 있었다며 민망해 하면서도,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관심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김성령은 타고난 미모라는 칭찬에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밝힌다. 김성령은 주 5회 운동하고, 필라테스와 요가도 각각 5년 이상 꾸준히 해왔다며 루틴을 소개하는가 하면, 녹화 당일에도 아침 식사에 이어 호떡과 호두과자까지 야무지게 먹었다고 밝힌다. 생애 첫 헌팅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봤다는 김성령은 하지원의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경희대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위해 헌팅을 시도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직접 나서지 않고 하지원에게 대신 말을 걸어 달라고 부탁했고, 학생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하지원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데려왔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