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령은 최근 과거 영상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며 다시 화제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영상과 사진을 본 일부 시청자들이 최근 모습으로 오해할 정도였다고. 그는 영상 제목마다 자신의 나이가 강조돼 있었다며 민망해 하면서도,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관심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특히 김성령은 타고난 미모라는 칭찬에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밝힌다. 김성령은 주 5회 운동하고, 필라테스와 요가도 각각 5년 이상 꾸준히 해왔다며 루틴을 소개하는가 하면, 녹화 당일에도 아침 식사에 이어 호떡과 호두과자까지 야무지게 먹었다고 밝힌다.

생애 첫 헌팅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봤다는 김성령은 하지원의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경희대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위해 헌팅을 시도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직접 나서지 않고 하지원에게 대신 말을 걸어 달라고 부탁했고, 학생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하지원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데려왔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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