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다. 지난 12일 웬디는 자신의 SNS에 "K-Pulse Hano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드 홀터넥 크롭톱과 카키색 스커트를 매치한 서머룩을 선보인 그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올해 연극 'THE WASP(말벌)'에서 카알라 역을 맡았다.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설정의 캐릭터로 거친 언행과 강한 에너지를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세종 S씨어터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통해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다.
3위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차지했다. 임윤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남편들' 쿠키영상에서 빌런 용강(윤경호 분)의 아내로 깜짝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감한 스타일링과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내추럴'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