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마마무/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그룹 마마무(MAMAMOO)가 상반된 콘셉트를 오가는 폭넓은 소화력으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4WARD'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모노톤의 슈트를 입고 등장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절제된 포즈와 깊이 있는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앞서 공개된 청량한 감성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싱글명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포워드)를 합친 단어다. 2022년 10월 발표한 'MIC ON'(마이크 온)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이들은 완전체 컴백을 기점으로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선예매만으로 3회 공연 전석이 매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마마무의 스페셜 싱글 '4WARD'는 내달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