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는 멤버십 선예매가 시작된 9일(이하 현지 시간) 전석 매진됐다. 이번 북미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6회 규모로 계획됐으나 전회 매진됐다.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멜론, 벅스 등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 48일째 머물고 있다. 5월 31일 기준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최대 1233만 명이며 미국 리스너 비중이 가장 높다. 또한 최근 앨범은 5월 23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3위로 진입해 4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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