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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이재명 "BTS 공연, 광화문 홍보에 결정적…계산할 수 없는 효과"

    이재명 "BTS 공연, 광화문 홍보에 결정적…계산할 수 없는 효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그룹 방탄소년단의 복귀 공연에 대해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관련 보고를 받은 뒤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이제 (관광객이) 광화문으로 많이 올 것"이라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기획을 잘해서 잘 진행했다"며 "행정안전부나 관련 부처들도 고생했다. 안전 문제를 잘 챙겨서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격려했다.최 장관은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젊은이들의 이목이 서울 한복판 광화문으로 모였다는 점에서 국가 브랜드 차원이나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계산할 수 없는 효과를 누렸다고 생각한다"고 보고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그랬던 것 같다"고 답했다.이어 최 장관은 "지난해 대비 3월 외래 관광객이 31% 정도 늘고 있다. 특히 10대와 20대가 많이 늘었다"며 "K컬처 확산에 따른 외래 관광객 유입이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행사 당일 관람객 수가 당초 예측치인 26만 명에 미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 관리를 위해 최대치로 예측했으나 (실제로는) 그보다 적었다"고 설명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블핑 제니, 이 정도면 몸매가 개연성…난해한 옷도 '찰떡'

    블핑 제니, 이 정도면 몸매가 개연성…난해한 옷도 '찰떡'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홍콩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제니는 24일 개인 SNS 계정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멋진 밤이었어요. 저와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많은 사랑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흰색 코르셋 크롭톱과 검은색 가죽 반바지를 착용했다. 여기에 무릎 위까지 오는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하고 파란색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실버와 블루 색상의 반지도 여러 개 착용했다.공연 실황 사진에는 파란색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들고 공연을 진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제니는 검은색 크롭톱과 붉은색 반바지를 입은 안무가들과 무대를 꾸몄다.제니는 지난 22일 개최된 스트리트 패션·컬처 축제 '컴플렉스콘 홍콩'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단독] BTS '아리랑'에 3명 중 2명이 그래미 프로듀서…마지막 '왕관' 노렸나 [TEN스타필드]

    [단독] BTS '아리랑'에 3명 중 2명이 그래미 프로듀서…마지막 '왕관' 노렸나 [TEN스타필드]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참여한 메인 프로듀서 25명 중 16명이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에서 수상했거나 후보로 올랐던 인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하이브가 앨범 제작 과정에서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수상을 '타깃'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K팝의 대기록을 세워온 이들이 그래미 수상이라는 마지막 퍼즐 맞추기를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따른다. '아리랑' 앨범에 적힌 크레딧을 살펴보면 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위해 프로듀서, 작곡·작사가 총 43명(멤버 6인 포함)이 모였다. 곡의 '메인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사람은 25명인데, 그중 8명이 그래미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고 8명이 동일 시상식에서 후보였던 이력이 있다.세계적인 팝스타 아델,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 해리 스타일스에게 그래미 본상을 쥐여준 타일러 존슨 등이 대표적이다. 음원의 품질을 맡는 믹스 엔지니어들은 전원 그래미와 인연이 있다.타이틀 곡 'SWIM'은 라이언 테더의 최측근이자 연주자 출신 프로듀서인 타일러 스프라이와 르클레어가 중심이 돼 만든 곡이다. 이들이 곡의 메인 프로듀서가 된 건 두 사람의 뛰어난 연주력 덕분이다. 그래미 심사위원들이 '기계가 만든 음악'보다 '사람이 연주한 곡'에 훨씬 관대하기 때문이다. 이 노래의 믹스는 그래미에서 총 24회 상을 받은 엔지니어인 세르반 게니아가 도맡았다.하이브가 이들을 기용한 건 방탄소년단의 2~3년 내 그래미 수상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게 이를 본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그래미는 심사위원들의 투표로 수상이 결정되는

  • '40kg 감량' 홍윤화, 충격적 요요…아들이 '돼지'로 지목

    '40kg 감량' 홍윤화, 충격적 요요…아들이 '돼지'로 지목

    개그우먼 홍윤화가 동료 부부의 자녀를 만난 현장에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홍윤화가 개그맨 강재준과 개그우먼 이은형 부부의 집을 방문한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홍윤화는 부부의 아들 현조 군과 시간을 보내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그는 성장한 현조 군의 모습에 "많이 컸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현장에서는 강재준과 이은형이 아들에게 "돼지 어딨어?"라고 묻는 상황이 연출됐다. 질문을 들은 홍윤화는 긴장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현조 군이 주변을 살피다 아빠인 강재준을 지목하면서 상황은 웃음으로 마무리됐다.홍윤화는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40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이후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들, 미국서 잘나간다 했더니…유명 음악 라디오 등장

    아이들, 미국서 잘나간다 했더니…유명 음악 라디오 등장

    그룹 아이들이 미국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현지 활동을 이어갔다.아이들은 24일 공개된 미국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 인터뷰 영상에 출연했다. 이들은 진행자 조조 라이트(JoJo Wright)와 대화를 나누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지난 2월 시작한 네 번째 월드투어에 관한 질문에 아이들은 "콘서트 때마다 큰 에너지를 느낀다.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무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남은 도시들도 기대된다. 네버랜드(팬덤명)에게 항상 좋은 에너지를 얻는다"고 답했다.올해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aiwater))에 대해서는 "화려한 효과나 필터를 모두 끄고 본질에 집중하자는 의미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50여 명의 댄서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함께 연습도 많이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아이들은 '퀸카'(Queencard), '톰보이'(TOMBOY), '모노' 등 히트곡 메들리 라이브 무대도 진행했다. 이들은 라이브 가창을 통해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멤버들은 "네버랜드가 언제나 우리를 지지하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다시 LA에 오게 되어 정말 설렌다. 네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 만큼 곧 만나자"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했다.앞서 아이들은 미국 NBC '투데이 쇼'(The Today Show),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등 현지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오는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오른다. 이후 미주 아레

  • 탑, 그래미 PD와 손 잡았다…'오겜' 미술 감독까지 거장 모였네

    탑, 그래미 PD와 손 잡았다…'오겜' 미술 감독까지 거장 모였네

    가수 탑(T.O.P)이 첫 솔로 정규 앨범을 통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사운드를 선보인다.탑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이번 앨범은 음향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전문가들과 협업한 결과물이다.특히 이번 앨범의 전곡 사운드 디자인과 믹싱은 엔지니어 일코(IRKO)가 담당했다. 팝스타 카니예 웨스트, 위켄드 등과 작업하며 미국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기록한 일코는 이번 앨범의 소리 질감을 정교하게 다듬는 역할을 수행했다.앨범 전 트랙에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믹싱 기술이 도입됐다. 입체적인 공간감을 구현해 청취자가 음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술적 선택이다.시각적 요소의 전문성도 강화했다. 미국의 미술가 에드 루샤(Ed Ruscha)가 앨범 디자인에 참여했다. 아울러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작업한 미술감독 채경선이 뮤직비디오 미술과 앨범 전반의 디자인 총괄을 맡았다.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탑은 그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이번 정규 앨범에 투입했다. 세계적인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청각과 시각을 아우르는 결과물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현재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동완, 여성 폭행 BJ 응원→인성 폭로 당하더니 결국…"진심으로 반성"

    김동완, 여성 폭행 BJ 응원→인성 폭로 당하더니 결국…"진심으로 반성"

    그룹 신화 김동완이 최근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김동완은 지난 24일 개인 SNS 계정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혔다.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MC 딩동의 계정을 태그해 구설에 올랐다. 딩동은 최근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였다. 비판이 일자 김동완은 해당 글을 삭제하고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고 해명했다.이후 전 매니저 A씨의 폭로가 더해지며 논란은 확산했다.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동완의 인성과 뮤지컬 출연 번복 등을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 A씨는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고 폭로했다.이에 대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세웠다. A씨 역시 "파장이 커질까 입을 닫고 있었던 것"이라며 추가 대응을 경고했다.김동완은 사과문을 올린 당일인 24일 서울 강동구 잔디광장에서 야외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사과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자리였다.공연 현장에서 김동완은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그는 "시끄러운 데 와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시끄러울 예정"

  • [종합]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헌트릭스' 급 사랑받을 수 있을까…"고음도 춤도 다 잘해요"

    [종합]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헌트릭스' 급 사랑받을 수 있을까…"고음도 춤도 다 잘해요"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GOLDEN' 급 고음으로 가득한 컴백곡을 내놨지만, 라이브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4일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리더 이현은 이날 앨범에 대해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다"면서 "이번 앨범, 특히 타이틀 곡이 정말 좋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베니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빨리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 멋진 퍼포먼스로 세상을 놀라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거들었다.또 이현은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를 들으면 연습생 시절이 생각난다"면서 "월말 평가 마치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아주 힘들었는데 그 시간 덕분에 지금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베니는 "저는 어릴 적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서 또래 대비 학창 시절이랄 게 없었다. 타이틀 곡을 들으면 꿈을 향해 일찍 나섰던 제가 생각도 나고 스스로가 기특하기도 하고 고마운 감정이 든다"고 밝혔다.타이틀 곡 'Bittersweet'은 댄스 팝 장르로 엄청난 고음이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화려한 고음으로 유명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골든)이 연상될 정도다. 멤버들은 이날 무대에서 고음을 직접 라이브로 소화했다. 춤을 추면서도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미아는 "이 노래가 정말 높다. 부를 수 있을까 싶은 정도였

  • 베이비돈크라이, '실력 논란 원흉' 음방 앙코르 무대 안 무섭다…"파트 체인지도 자신 있어"

    베이비돈크라이, '실력 논란 원흉' 음방 앙코르 무대 안 무섭다…"파트 체인지도 자신 있어"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뛰어난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이들은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앙코르 곡 부르기'가 목표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현은 이번 앨범 활동 목표에 대해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앙코르 곡 부르기다"라고 밝혔다. 그는 "음악방송 1위라는 목표 이룰 수 있으면 영광일 것 같다. 저희는 무조건 파트 체인지를 해보고자 한다. 재밌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이동할 때 괜히 수상소감도 주고받고 파트도 주고받으면서 연습도 한다.또 "팬이 있는 어디든 투어로 찾아뵙는 게 우리의 목표"라던 이현은 "해외 진출을 위해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른 분들에게 당당한 자신감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먼저 저희부터 당당함을 가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베니는 "K팝이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그 아이돌 그룹 사이 하나라는 게 자랑스럽다. 기회만 된다면 어디든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했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 베이비돈크라이, 김이나 작사가 성덕됐다…"작업도 영광인데 디렉팅까지"

    베이비돈크라이, 김이나 작사가 성덕됐다…"작업도 영광인데 디렉팅까지"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김이나 작사가에게 팬심을 고백했다.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을 비롯해 앨범 수록곡 중 4곡의 가사를 김이나 작사가가 쓴 가운데, 미아는 이날 "히트곡을 많이 쓰신 김이나 작사가와 일해 작업 자체로 큰 영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 가사를 어떻게 불러야 가사를 살릴 수 있을지 디렉팅까지 받아 기쁜 마음이다"고 했다.김이나 작사가가 어떤 디렉팅을 줬느냔 질문에 미아는 "섬세한 가사다 보니, 녹음할 때 우리에게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면서 불러라'라고 말씀을 주셨다"고 답했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도맡았다.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 앨범 'AFTER CRY'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골든' 급 고음도 척척…"이게 될까 싶었는데"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골든' 급 고음도 척척…"이게 될까 싶었는데"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골든) 급 날카로운 고음을 라이브로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 곡 'Bittersweet'은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엄청난 고음이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화려한 고음으로 유명한 'GOLDEN'이 연상될 정도다. 멤버들은 이날 무대에서 고음을 직접 라이브로 소화했다. 춤을 추면서도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미아는 "이 노래가 정말 높다. 부를 수 있을까 싶은 정도였다. 열심히 준비하니 정말 되긴 하더라. 힘들게 연습했던 기억도 '달콤하고 씁쓸한' 순간이 됐다"고 털어놨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도맡았다.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 앨범 'AFTER CRY'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캐릭터 굿즈 판다…"모든  수익금은 기부"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캐릭터 굿즈 판다…"모든 수익금은 기부"

    배우 심형탁과 방송인 히라이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 군의 캐릭터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히라이 사야는 지난 2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 하루의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본래 그림을 그리는 일이 취미였고 아들의 상품을 만든다는 점에 대해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어 상품화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하루와 본인의 그림을 아껴주는 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기획을 실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히라이 사야는 "상품을 통해 여러분과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에 이렇게 실현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상품 판매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디자인은 하루의 성장 과정을 반영했다. 생후 100일 무렵의 "사자 머리", 200일의 "긴 머리", 300일의 "소년 머리" 시절 모습을 형상화한 그림이 상품에 적용됐다.해당 상품은 현재 국내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 거주자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하루는 앞서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수익을 올리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한편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5년 아들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해외 유명 팝스타, '세이렌' OST에 떴다…오늘(24일) 발매

    해외 유명 팝스타, '세이렌' OST에 떴다…오늘(24일) 발매

    팝스타 조니 스팀슨이 참여한 tvN 드라마 '세이렌'의 OST 'Hold On'(홀드 온)이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최근 드라마 '세이렌'에서는 보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배우 박민영(설아 역)과 그를 향한 의심이 호기심으로 변해가는 배우 위하준(우석 역)의 관계가 묘사되고 있다. 'Hold On'은 극 중 여러 주요 장면에 삽입되며 정식 음원 출시 문의를 받아왔다.해당 곡은 인물 설아가 느끼는 고독과 불안한 심경을 담았다. 차분한 선율 위에 내면의 혼란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이번 곡은 '세이렌'의 음악을 총괄하는 허성진 음악감독이 작곡했다.조니 스팀슨은 특유의 음색과 현대적인 팝 스타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조니 스팀슨은 지난해 11월 내한 공연을 진행했으며, 드라마 '대행사'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조니 스팀슨이 가창한 'Hold On'은 24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박명수, BTS 공연 두고 소신 밝혔다…"국위선양 관점에서 봐야" ('라디오쇼')

    박명수, BTS 공연 두고 소신 밝혔다…"국위선양 관점에서 봐야" ('라디오쇼')

    코미디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경제적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성과라는 견해를 밝혔다.지난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방탄소년단과 본인을 비교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접하고 "비교 자체가 민망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과거 본인의 프로그램도 광화문에서 두 차례 공개 방송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고 설명했고, 당시 약 2000~3000 명 규모의 관객이 모였던 상황을 회상했다.박명수는 그룹 멤버인 슈가, 진과의 친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진의 외모를 두고 "여전히 잘생겼다"고 평가했다.이어 최근 제기된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의 성공 여부 논란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 박명수는 "성공 여부를 두고 여러 담론이 존재하지만 국위 선양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전 세계 196개국에 광화문의 모습이 송출된 가치는 자본으로 환산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는 방탄소년단만이 달성할 수 있는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복귀를 기념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개최됐다. 현장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중계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음주 상태서 팬과 싸워"…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글 나왔다

    "음주 상태서 팬과 싸워"…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글 나왔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가 사과한 가운데, 전직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김동완은 지난 21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문구와 함께 MC딩동의 계정을 언급했다. 해당 게시물은 최근 동료 여성 진행자와의 마찰로 비판받는 MC딩동을 지지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비난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응원을 받은 MC딩동은 앞서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와 충돌하는 모습이 송출되어 물의를 빚었다. 그는 당시 감정이 격해진 상태였다고 해명하면서도, 일부 사실과 다른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이런 상황에서 김동완의 전 매니저를 자처한 인물의 글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며 파장이 확산됐다. 작성자는 본인을 김동완과 장기간 근무했던 직원이라고 소개하며 과거 사례를 나열했다. 그는 "음주 상태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거나 팬들과 설전을 벌이는 일이 있었다"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태도를 바꾸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작성자는 김동완의 업무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김동완이 직접 뮤지컬 섭외를 요청해 출연료를 높였으나 이후 출연 결정을 번복해 제작진을 곤란하게 만든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현재 해당 글 작성자의 실제 신분이나 주장의 사실 여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일방적인 폭로 내용인 만큼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되는 상황이다.한편 김동완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