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이수현, 대변신했네…"다이어트 후 이렇게 달라졌다고"

    이수현, 대변신했네…"다이어트 후 이렇게 달라졌다고"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고 스타일 변신을 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현은 지난 1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언급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서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사진 속 그는 도트 무늬 원피스와 패딩 점퍼를 입고 모자와 부츠를 착용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적인 모습을 전했다. 다이어트 이후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평소 여성스런 스타일관 달리 힙한 모습이라 더욱 시선을 끌었다.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이들은 데뷔 시절부터 함께한 매니저와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재명, 'BTS 공연 민폐 논란'에 직접 나섰다 "안전 대책 직접 지시…만반의 준비 중"

    이재명, 'BTS 공연 민폐 논란'에 직접 나섰다 "안전 대책 직접 지시…만반의 준비 중"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의 대규모 민폐 논란에 직접 나서 26만명 예상 인파에 대한 철저한 안전 대비를 지시했다고 알렸다.이 대통령은 1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공연과 관련해 철저한 안전 대비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 등 모든 절차를 세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에게 질서 유지를 당부하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하고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해당 장소에서 가수가 단독 무대를 꾸미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 실황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주변 시설들은 어떤 영향을 받나?공연 당일 약 26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근 주요 시설들은 운영 계획을 변경했다. 세종문화회관은 예정됐던 뮤지컬과 발레 공연을 취소했으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해당 일자에 휴관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역시 21일 경복궁을 휴궁한다고 발표했다.교통 통제와 편의시설 준비는?서울시는 현장에 이동식 화장실 2000여 곳을 배치하고 대중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무정차 통과 및 출입구 폐쇄가 이뤄지며, 혼잡 상황에 따라 을지로입구역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 교보

  • 아이들, 요즘 잘나간다 싶더니…데뷔 8년 만에 기쁜 소식

    아이들, 요즘 잘나간다 싶더니…데뷔 8년 만에 기쁜 소식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선다.아이들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출연을 확정했다. 아이들이 '롤라팔루자'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롤라팔루자'는 매년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4일간 열리는 음악 축제로, 약 40만 명의 관객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아이들은 지난해 일본 음악 축제 '서머 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무대에도 오른 바 있다.아이들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미국 NBC '투데이 쇼'(The Today Show)와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잇따라 출연하며 북미 지역 프로모션을 진행했다.아이들은 오는 22일 미국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진행자 조조 라이트(JoJo Wright)와 신곡 및 지난 투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어 아이들은 8월 2일 캐나다 해밀턴의 TD 콜리세움을 시작으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투어를 시작한다. 뉴어크,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올랜도, 샌안토니오,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 미주 주요 10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조권, 8년 만에 기쁜 소식…본업 복귀 D-9

    조권, 8년 만에 기쁜 소식…본업 복귀 D-9

    가수 조권이 8년 만에 새 싱글 'Like I Do'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복귀한다.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18일 "조권이 자신만의 색깔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신보 'Like I Do'를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한다"며 "지난 17일 공개된 피아노 버전 티저는 조권의 감각을 예고하며 팬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정식 발매에 앞서 공개된 사전 청음 콘텐츠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가수 엄정화, 키키 등 아티스트들이 첫 번째 리스너로 참여해 조권의 신곡에 공감과 응원의 뜻을 표했다.신곡 'Like I Do'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본인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내면의 메시지를 담았다.이번 작업에는 그룹 아이브(IVE), NCT DREAM 등의 곡을 작업한 마틸다 니가드(Mathilde Nyegaard), 노악 헬싱(Noak Hellsing) 등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팝 사운드를 완성했다.그간 발라드곡으로 가창력과 감정 표현을 선보여 온 조권은 뮤지컬과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신곡은 그가 쌓아온 내공을 음악으로 구현한 결과물이다.조권의 싱글 'Like I Do'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승기♥' 이다인, 둘째 태교는 이렇게…전시회서 포착됐다

    '이승기♥' 이다인, 둘째 태교는 이렇게…전시회서 포착됐다

    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이다인은 지난 17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별도의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다인은 설치미술가 이불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다인은 지난달에도 작품을 감상하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첫째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이다인과 가수 이승기는 2021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했다. 이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2월 12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정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구성환, 가족 떠나보낸 아픔 뒤 근황은…"마음 속 묻어둬" ('꽃분이')

    구성환, 가족 떠나보낸 아픔 뒤 근황은…"마음 속 묻어둬" ('꽃분이')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뒤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꽃분이(with구성환)'에는 16일 '추억은 가슴에 묻고 미련을 버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구성환은 미국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사막 지형의 절경이 특징인 미국 레드락 캐년을 방문해 "꼭 한번 와 보고 싶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구성환은 붉은 바위 절벽이 길게 이어진 풍경을 두고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곳"이라며 감탄했다. 인적이 드문 자연 속에서 걷기를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그는 최근 근황과 관련해 "삶에는 좋은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지만 제 마음속에 묻어두고 왔다"고 전했다. 이어 "한 2주간은 정말 죽을 뻔했다"면서도 "많이 걷고 좋은 것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털어놨다.하루에 4시간에서 6시간가량 걷는다는 구성환은 "활동적으로 지내다 보면 더 좋은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며 건강한 일상의 중요성을 짚었다.해외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것에 대해서는 "나라별 장점을 배우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고 여행의 의미를 덧붙였다.앞서 구성환은 지난달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궁이었던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밝힌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몇개 째야…"새 광고 계약 축하해"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몇개 째야…"새 광고 계약 축하해"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광고 모델 계약 소식을 알렸다.김다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 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모델'이라는 단어와 함께 딸의 본명인 박재이가 적혔다. 김다예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재이가 새로운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음을 시사했다.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동현, 과거 학교폭력 아픔 고백…"툭툭 건드려 운동하기 시작" ('짠한형')

    김동현, 과거 학교폭력 아픔 고백…"툭툭 건드려 운동하기 시작" ('짠한형')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과거 학교폭력 피해 경험을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지난 16일 '운동 많이 된(?) 애들 데려온 김동현 고석현 김상욱 [짠한형 EP.1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방송인 신동엽, 개그맨 정호철과 김동현, 격투기 선수 김상욱, 격투기 선수 고석현이 출연했다.먼저 김상욱은 어린 시절 겪은 학교폭력을 언급했다. 그는 "시골에서 자라 또래 친구 없이 지내다가 8살 때 서울로 왔는데 사투리를 쓴다는 이유로 어울리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생 때 밥을 먹으려는데 누군가 뒤통수를 때렸고, 10명 가까이 다들 본인이 아니라고 해서 수치심에 울고 싶었다"고 덧붙였다.김상욱은 챔피언이 된 이후 가해 학생을 찾으려 했던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싸우려고 한 건 아니었다. 이후 그 사람이 먼저 연락해 과거에 큰 상처를 주고 미안하다는 사과 문자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김상욱의 답장이 무섭다. '시합 끝나고 연락하겠다'고 했다더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상욱은 "지금 찾아가도 때릴 마음은 없다. 그냥 그때 왜 나에게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이 과정에서 김동현 또한 비슷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동현은 "본명이 김봉인데 중학교 때까지 그 이름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아 힘들어서 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기 초 자기소개를 하면 지나가다 붙잡고 '봉 잡았다'고 놀리곤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때는 소극적인 성격이라 힘 센 친구들이 툭툭 건드리기도 했다. 그래서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 중 하나

  • 일본 유명 밴드, 내한 2년 만에 체조 경기장 선다…6월 개최

    일본 유명 밴드, 내한 2년 만에 체조 경기장 선다…6월 개최

    일본 유명 밴드 킹 누(King Gnu)가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 "King Gnu CENTRAL TOUR 2026 in Seoul"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이번 투어는 일본과 아시아 총 15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킹 누 활동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됐다.킹 누는 2024년 일본 5대 돔 투어를 마무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CENTRAL TOUR"에서는 무대를 공연장 중앙에 배치하는 360도 센터 스테이지 연출을 도입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2024년 4월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가졌던 킹 누는 이번에 KSPO DOME으로 장소를 옮겨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회당 약 1만 50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킹 누는 앞서 발매한 싱글 "AIZO"에 서울 공연 실황 음원을 수록한 바 있다. 첫 내한 당시 한국 관객들이 보여준 반응을 음반에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킹 누는 츠네타 다이키, 이구치 사토루, 아라이 카즈키, 세키 유우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2019년 데뷔 후 "白日(백일)", "逆夢(역몽)", "SPECIALZ" 등을 발표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서울 공연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가격은 좌석 등급에 따라 15만 4000원에서 16만 5000원 사이로 책정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찰스엔터, 100만 구독자 돌파에 오열…"사랑 다 못 돌려줘 죄송"

    찰스엔터, 100만 구독자 돌파에 오열…"사랑 다 못 돌려줘 죄송"

    유튜버 찰스엔터가 구독자 100만 명 돌파와 골드버튼 수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찰스엔터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찰스엔터는 "백만 달성 후 뒤늦게 영상을 올려 죄송하다"며 "여러 차례 촬영을 시도했으나 재미가 없어 실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미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이날 영상에는 유튜버 또또가 일일 PD로 출연했다. 찰스엔터는 고민을 들은 또또가 일일 PD를 자처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찰스엔터는 골드버튼을 두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과거에는 골드버튼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며 "100만 유튜버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여겼는데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느껴 체감이 어렵다"고 털어놨다.또또는 "찰스 씨는 골드버튼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격려했다. 찰스엔터는 기억에 남는 팬들의 댓글로 "옆에 있는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데, 내 빛으로 비추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빛을 끌어내서 스스로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는 내용"을 꼽았다. 그는 타인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이어 사랑의 총량을 피자에 비유했던 과거 발언을 언급했다. 그는 "찰스가 나눠줄 사랑 피자 반죽에 밀가루라도 되면 자기는 너무 행복할 것 같다"는 댓글을 소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찰스엔터는 "항상 여러분의 사랑이 제게 원동력이 돼준다"며 "그 사랑을 다 돌려주지 못하는 것 같아 죄송하다"고 말했다.이를 지켜보던 또또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찰스엔터는 구독자들

  • "BTS 무료 공연 150만원" 암표와의 전쟁…21일 광화문 현장 어떨까 [TEN스타필드]

    "BTS 무료 공연 150만원" 암표와의 전쟁…21일 광화문 현장 어떨까 [TEN스타필드]

    《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오는 21일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 티켓이 암표 시장에서 15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소속사 하이브에선 이를 막을 방책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17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및 고양 공연과 관련한 불법 티켓 거래 게시글은 중복 포함 총 1868장에 달한다. 주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다. 이들은 이 중 동일 회차의 공연 티켓 여러 장을 확보해 고액의 웃돈을 붙여 판매하겠다는 등 내용이 담긴 게시글에 주목했다. 문체부는 이처럼 불법적 암표 판매가 의심되는 게시글 4건, 티켓 105매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5일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암표 대응 시험대가 될 것"이라면서 암표 적발 및 인식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암표를 구매하더라도 암표 거래적발 시 예매취소가 될 수 있고 현장 본인확인 등으로 인해 실질적 양도·양수가 불가능해 사기 피해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최휘영 장관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암표 근절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현행법상) 매크로를 활용한 행위는 단속할 수 있게 돼 있는데 매크로를 활용하지 않은 암표는 그럴 법적 근거가 없다. 단속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만들 필요가 있다"면

  • 딘딘·조현영, 90년대 명곡 리메이크한다…오늘(17일) '다시 태어나도' 발매

    딘딘·조현영, 90년대 명곡 리메이크한다…오늘(17일) '다시 태어나도' 발매

    가수 딘딘과 조현영이 리메이크 싱글 '다시 태어나도'를 발표한다. 음원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다시 태어나도'는 1998년 11월 발표된 가수 김돈규와 가수 에스더의 듀엣곡이다. 발매 당시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남녀 듀엣 발라드의 대표곡으로 평가받았다.이번 리메이크에는 친구 사이로 알려진 딘딘과 조현영이 참여했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이어온 친분을 바탕으로 호흡을 맞췄고 원곡을 재해석했다.발매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소개됐다. 딘딘과 조현영은 "학교보다 노래방을 더 자주 갔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 노래방을 이용하던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곡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딘딘은 "'다시 태어나도'가 선배 세대에게는 남녀 대표 듀엣곡이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세대에게는 나윤권의 '안부' 같은 느낌의 곡"이라고 덧붙였다.이번 곡은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두 아티스트의 개성을 반영했다. 자연스러운 호흡을 통해 곡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딘딘과 조현영의 리메이크 싱글 '다시 태어나도'는 17일 오후 6시에 정식 출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원필, 데이식스 아닌 솔로는 섹시하게…1집 콘셉트 포토 공개

    원필, 데이식스 아닌 솔로는 섹시하게…1집 콘셉트 포토 공개

    밴드 데이식스 원필이 첫 솔로 미니 앨범 'Unpiltered'(언필터드)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원필의 미니 1집 티저 이미지 4장을 게시했다. 원필은 앞서 무드 필름과 콘셉트 필름, 트랙리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사진 속 원필은 소파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차분한 표정을 통해 이번 신보의 분위기를 드러냈다.이번 앨범 "Unpiltered"는 원필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원필은 타이틀곡 "사랑병동"을 비롯해 수록곡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원필의 솔로 미니 1집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단독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를 개최한다. 공연 관련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70kg 감량' 박수지, 요요 후 다이어트 식단 공개…"그릭요거트가 그렇게 좋더라고"

    '70kg 감량' 박수지, 요요 후 다이어트 식단 공개…"그릭요거트가 그렇게 좋더라고"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70kg 감량 후 요요 현상을 겪은 뒤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전했다.박수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그릭요거트가 그렇게 좋더라고요"라는 문구와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를 먹는 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그릭요거트는 단백질 함유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식품이다. 장내 미생물 환경을 정돈하는 유익균이 풍부해 체중 관리 식단으로도 활용된다. 실제 하버드대 연구진은 고단백 식사가 저단백 식사보다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영양 균형을 위해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다. 블루베리의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 기여하고 견과류는 부족한 지방을 채워 포만감을 더한다.제품을 고를 때는 당분이 없는 무가당 제품이 유리하다. 당 함량이 낮으면 인슐린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요거트를 구매할 때는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고, 유산균이 충분히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건강한 섭취에 좋다"고 권고했다.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는 과거 148kg에서 78kg까지 체중을 감량했으나 이후 108kg까지 늘어나는 요요 현상을 경험한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신혼' 김지영, 말투 논란에 심경 밝혔다…"개선해보려고 노력할 것"

    '신혼' 김지영, 말투 논란에 심경 밝혔다…"개선해보려고 노력할 것"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신혼 일상 영상 속 자신의 말투를 향한 시청자들의 지적에 입장을 전했다.김지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과 동반 출연할 때 나타나는 말투와 관련한 의견에 답했다. 그는 "남편과 있을 때 제 말투가 불편하다는 댓글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저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냥 (남편이) 좋아서 혀가 막 꼬부라지나 봐요. 허허.. 과거로 돌아가서 그만하라 할 수도 없고… 이것 참 ㅋㅋ"라며 "그래도 조금씩 개선해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ㅠㅠ"라고 덧붙였다.최근 결혼한 김지영은 유튜브를 통해 남편과의 신혼 생활과 데이트 장면을 공개하며 특유의 말투를 보였다. 이에 일부 시청자가 불편함을 호소하자 김지영은 이를 수용하고 변화를 시도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당초 4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은 임신 소식을 확인한 뒤 일정을 앞당겨 진행했다. 당시 김지영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