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제목인 'Ola'는 스페인어로 파도를 의미한다. 작은 물결이 바다를 건너며 커지는 것처럼 한 사람의 음악이 세상으로 퍼져나간다는 의도를 담았다.
타이틀곡 'Ola'는 드럼 리듬과 부드러운 선율이 어우러진 곡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여유로운 그루브와 파라의 목소리로 표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Better', '치와와 (feat. Emarshal)', 'Change (feat Kriss killz)', 'Loco (feat. Insane chips)'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아티스트 이마샬(Emarshal)과 아티스트 크리스 킬즈(Kriss killz), 아티스트 인세인 칩스(Insane chips) 등 현지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아프로비츠 음악을 선보이는 파라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의 감성을 잇는 음악적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나이지리아 현지에서 활동하며 매체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프로듀서 알티(R. Tee)가 이끄는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파라의 새 앨범 'Ola'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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