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
이날 다영은 "모든 분이 컴백작으로 히트한 전작인 'Body'(보디) 시즌 2를 예상할 것 같다. 하지만 그리 준비하지 않았다. 영화도 시즌 1이 잘되면 시즌 2는 아무리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도 시즌 1의 강렬한 첫인상과 그게 심어준 기대감을 이기진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Body' 2가 나오기 전에 다른 결로 좋은 곡도 있다고 들려드리고 싶다"던 다영은 "이 다음번에 시즌 2가 나오면 많은 분이 들어주시지 않을까 싶어 이런 전략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Body' 시즌 2는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다영은 "한여름을 노리고 있다. 다만 이 세상 물정을 알아가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이번 컴백이 잘 돼야 세상에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다영이 직접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포함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담긴다. 타이틀 곡 'What's a girl to do'는 사랑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설렘과 망설임 사이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다영의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빈→김선호, 인기가 많아도 문제…촬영지 관광객에 거주민 몸살[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7123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