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 시각) TMZ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래퍼 오프셋 측 대변인은 그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세미놀 하드록 호텔 카지노 부근에서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대변인은 래퍼 오프셋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가 안정되어 면밀히 관찰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경찰은 월요일 오후 7시 이후 카지노 외부 발레파킹 구역에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파악했다. 부상을 입은 래퍼 오프셋은 인근 메모리얼 리저널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수사 당국은 현장에서 용의자 두 명을 구금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사건 현장이 수습됐으며 시민들에게 추가적인 위협은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카지노와 호텔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필라, 알고보니 재벌가 막내딸이었다…수려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 ('그의사랑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70591.3.jpg)
![레드벨벳 웬디, 김재환과 호흡 앞두고…공연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712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