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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설현, 하반기 차기작 앞두고 온천에서 단둘이…"발가락 누구야"

    설현, 하반기 차기작 앞두고 온천에서 단둘이…"발가락 누구야"

    배우 설현이 여행 중 촬영한 사진 한 장으로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모았다.설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야외 스파를 즐기는 근황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니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과 화장기 없는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장면이 담겼다. 과거 '골반 여신'으로 불리던 화려한 외모의 그가 가벼운 차림으로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올라온 사진 중에선 물놀이 도중 찍은 발 사진이 화제가 됐다. 해당 사진 속 두 발의 엄지발가락 위치가 모두 오른쪽을 향하고 있어 의구심을 샀다. 이를 본 팬들은 "발가락이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제3자의 발이 함께 찍힌 것이 아니냐며 누구냐는 반응이 나왔다.한편, 설현은 2022년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이여름 역을 연기했다. 2024년에는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지속했다. 현재 설현은 올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에서 배우 송혜교, 공유 등과 함께 출연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0kg 감량' 이은지, 기안84랑 러닝하더니 달라진 얼굴…새로운 프로필 공개했다

    '10kg 감량' 이은지, 기안84랑 러닝하더니 달라진 얼굴…새로운 프로필 공개했다

    개그우먼 이은지가 체중 감량 후 제작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이은지는 지난 26일 개인 SNS에 "마지막 사진을 배경으로 해놓으면 좋은 일 생길 거예요"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은지가 새롭게 찍은 것을 보이는 프로필이 담겼다. 이은지는 단발 스타일로 머리 모양을 바꾸고 흰색 셔츠를 착용해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나타냈다.추가로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 버전'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이은지는 흰색 치마와 빨간색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이은지는 앞서 러닝을 통해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서인지 이날 사진 속 이은지는 이전보다 줄어든 체구와 얼굴 선을 보였다.한편, 이은지는 '지구오락실', '극한84'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 현재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을 진행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장항준, '왕사남' 촬영 중  분노한 사연…"언어 문제 있어"

    장항준, '왕사남' 촬영 중 분노한 사연…"언어 문제 있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 만에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단역 배우가 밝힌 촬영 현장 일화가 화제다.최근 보조출연자로 작품에 참여한 A씨는 개인 SNS 계정에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축하합니다. 작년 4월 촬영장 에피소드 좀 풀어볼까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영상에서 A씨는 본인을 승마 보조출연자로 소개하며 배우 이준혁이 연기한 금성대군과 함께 한양으로 진격하는 장군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그는 "찍을 땐 도대체 무슨 역할인지 몰랐는데 팀 단종이라 다행이다. 팀 수양이었으면 아찔"이라고 언급했다.해당 장면은 금성대군이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맡은 단종의 윤허를 얻어 군사를 이끄는 대목이다. A씨는 "30명 정도 모였는데 이 중 한국인은 10명밖에 없었다. 영화에서는 더 많아 보이지만 대부분 CG"라며 "승마 엑스트라를 구하기가 어려워 거의 몽골 사람들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A씨는 "몽골 사람들은 '이랴'를 안 하고 '쵸쵸'라고 해서 장항준 감독님이 화났다"고 전했다. 또한 진격 명령이 떨어졌을 때도 출연진이 "와아아"가 아닌 "예아"라고 외쳐 감독 장항준이 당황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A씨는 당시 장 감독이 "여러분 제발 쵸쵸 소리 좀 내지 마세요"라고 소리쳤다고 밝혔다.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 경신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베리베리 강민 "평생 사랑받기 위해 불안할 것…솔직하게 노래할게요" [인터뷰③]

    베리베리 강민 "평생 사랑받기 위해 불안할 것…솔직하게 노래할게요" [인터뷰③]

    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팬들에게 사랑받지 못할까 불안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23일 강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프리 폴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강민은 'Free Falling'의 주제는 '불안'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당연히 불안을 겪지 않나. 가벼운 불안은 저도 갖고 있는데, 개인·단체 팬미팅 하면서도 불안하더라. 행복해서 불안했다. 이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주제로 삼았다. 평생 사랑받기 위해 불안을 연료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그는 "너무 딥하게 만들고 싶진 않았다"며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불안을 느끼는 이유가 행복'이란 거다. 앞으로도 팬들과 행복하길, 그러니 내가 노력하겠단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강민의 첫 번째 싱글 'Free Falling'은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Free Falling'을 포함해 총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ree Falling'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R&B 팝 장르 곡이다. 이 노래는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으며 사랑과 상처를 주고받는 관계 속 두 사람의 불안한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한편, 강민의 'Free Falling'은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지민, 미국 유명 연예인과 재회…지미 팰런 샤라웃 받았다

    BTS 지민, 미국 유명 연예인과 재회…지미 팰런 샤라웃 받았다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 팰런쇼')에서 진행자 지미 팰런과 재회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정규 앨범 'ARIRANG'을 소개했다. 진행자 지미 팰런은 멤버들을 호명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이름과 유사한 지민의 이름을 반복해 불렀다. 현장 관객들은 이에 반응했다.미국 매체 피플(People)은 "지미 팰런은 이름이 자신의 이름과 '거의 쌍둥이'(almost-name twin)라 이를 만큼 비슷한 지민을 비롯, 4년이 넘는 시간 끝에 BTS 멤버들과 다시 만나 농담을 주고 받으며 새 앨범 ARIRANG 발매를 함께 축하했다"라고 보도했다.빌보드(Billboard) 역시 "팰런은 오프닝 멘트에서 자신의 이름이 지민과 비슷하다고 농담을 던진 후, 그에 대한 짧은 노래를 불렀고 관객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라고 방송 주요 내용을 전했다.지미 팰런은 평소 지민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왔다. 두 사람은 이번 방송에서 2023년 지민의 솔로 앨범 'FACE' 활동 당시 선보였던 손바닥을 맞대는 동작을 다시 재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베리베리 강민, 샤이니 태민에 팬심 고백…"내가 아이돌 된 이유" [인터뷰②]

    베리베리 강민, 샤이니 태민에 팬심 고백…"내가 아이돌 된 이유" [인터뷰②]

    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그룹 샤이니 태민을 향해 팬심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강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프리 폴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강민은 솔로 가수로서 어떤 가수가 되고 싶으냐는 기자의 질문엔 "노래 한 곡 나오는 3분 내내 멋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콘서트를 홀로 서게 되면, 무대 내내 멋져 보이다가 토크에선 재밌는 가수가 되는 게 꿈"이라고 답했다. 지금까지 달성도를 숫자로 표현해달라고 하자 그는 "30% 정도로 하겠다. 준비하는 저 자신이 멋져 보인다. 솔로 활동도 이제 시작하니 하면서 더 채워지지 않을까"라고 했다.강민은 '멋진 가수'의 기준에 대해서는 "사실 뚜렷하지 않다"면서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쫓는 게 제일 힘든 부분인 것 같다. 제일 처음엔 어쩌다 가수를 꿈꿨지, 이런 생각을 한다. 멋진 선배님들 무대 보면서 팬들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시작했더라"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자기 롤모델로 샤이니 태민을 꼽았다. 강민은 "제가 처음 솔로를 꿈꾸게 된 것도 태민 선배님 덕분이다. 선배님과 앨범 활동이 겹친 적이 있다. 댄서도 없이 태민 선배님 홀로 인트로에서 혼자 춤을 추는 걸 봤다"고 회상했다.강민의 첫 번째 싱글 'Free Falling'은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Free Falling'을 포함해 총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ree Falling'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R&B 팝 장르 곡이다. 이 노래는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으며 사랑

  • '솔로 데뷔' 베리베리 강민, 살 뺄 데가 어디 있다고…"최근 2kg 더 감량" [인터뷰①]

    '솔로 데뷔' 베리베리 강민, 살 뺄 데가 어디 있다고…"최근 2kg 더 감량" [인터뷰①]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연약한 소년 비주얼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3일 강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프리 폴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강민은 이번 활동을 통해 연약한 소년의 비주얼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오히려 운동을 안 하려고 했다. 하기 싫어서는 아니다. 그게 더 표현 잘 될 것 같았다"고 웃었다. 그는 "불안이라는 단어를 눈으로 보기에 이해가 잘 되려면 최대한 말라 보이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 원래도 다이어트했는데 2kg 더 뺐다"고 덧붙였다.강민의 첫 번째 싱글 'Free Falling'은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Free Falling'을 포함해 총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ree Falling'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R&B 팝 장르 곡이다. 이 노래는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으며 사랑과 상처를 주고받는 관계 속 두 사람의 불안한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한편, 강민의 'Free Falling'은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8년 만에 컴백' 조권, 선우용여·김범수도 반했다…오늘(27일) 음원 공개

    '8년 만에 컴백' 조권, 선우용여·김범수도 반했다…오늘(27일) 음원 공개

    가수 조권이 8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Like I Do'(라이크 아이 두)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지난 26일 공식 SNS에 '라이크 아이 두'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독일 베를린에서 전체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에는 베를린의 거리와 공원 등을 배경으로 춤을 추거나 걷는 조권의 모습이 담겼다.신곡 '라이크 아이 두'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속도로 걸어가는 내면의 메시지를 담은 팝 곡이다. 아이브와 NCT 드림(NCT DREAM)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마틸드 나이가드(Mathilde Nyegaard)와 노아 헬싱(Noak Hellsing)이 제작에 참여했다.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청음에는 여러 분야의 인물들이 참여했다. 배우 선우용여는 "내가 아는 어렸을 때의 조권이 아니다. 이제는 정말 프로페셔널한 가수의 음성이라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가수 김범수는 "훅이 미쳤다. 방향을 너무 잘 잡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8년 만에 각 잡고 자기 스타일을 제대로 찾았다. 이제 더 이상 까불지 않는다.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엄청나게 좋다"라고 평가했다. 이 외에도 가수 박진영(JYP), 그룹 god, 그룹 2AM 멤버 등이 청음에 동참했다.조권의 새 싱글 '라이크 아이 두'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태민, 소속사 옮기고 첫 컴백 D-DAY…'Long Way Home' 공개된다

    태민, 소속사 옮기고 첫 컴백 D-DAY…'Long Way Home' 공개된다

    가수 태민이 소속사를 옮기고 처음 음원을 세상에 공개한다.태민은 27일 첫 영어 디지털 싱글 'Long Way Home'을 발매한다.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긴 태민은 오는 4월 11일과 18일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국내 남성 솔로 가수가 이 축제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태민은 축제 출연에 앞서 영어 싱글을 발표하고 글로벌 시장 활동을 시작한다.신곡 'Long Way Home'은 팝 R&B 발라드 장르다. 사라져가는 순간을 붙잡으려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이번 곡 작업에는 타일라(Tyla), 리사(LISA), 어셔(Usher),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및 송라이터들이 참여했다.태민은 'Long Way Home'을 시작으로 후속 싱글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애플 뮤직서 커리어 하이…"하루 만에 102개국 차트 1위"

    BTS, 애플 뮤직서 커리어 하이…"하루 만에 102개국 차트 1위"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리랑'(ARIRANG)이 애플뮤직(Apple Music)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아리랑'은 발매 하루 만에 102개국 애플뮤직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총 11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정상에 올랐다. 발매 이후 매일 100개국 이상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스트리밍 1위에 올랐다. 수록곡 전곡은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지난 23일 기준 'Body to Body', 'Hooligan', 'FYA'가 2위부터 4위를 차지했다. 톱 10에는 총 7곡이 포함됐다.이번 앨범은 발매 첫날과 첫 주말 기준 애플뮤직 내 방탄소년단 역대 앨범 중 가장 높은 스트리밍 수를 나타냈다. 발매 당일인 3월 20일 방탄소년단은 애플뮤직 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로 집계됐다. 이는 발매 직전 30일 일평균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또 애플뮤직은 앨범 발매와 연계된 콘텐츠를 배포했다.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가 소개하는 앨범'을 통해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음성으로 전달했다. 7시간 동안 진행된 '아미 라디오'(ARMY Radio) 특별 방송에서는 데뷔 이후의 여정을 조명하고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단종오빠' 박지훈, 본업으로 돌아온다…컴백 스케줄러 공개

    '단종오빠' 박지훈, 본업으로 돌아온다…컴백 스케줄러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일정을 공개했다.박지훈은 27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종이 질감의 배경 위로 활시위를 당기는 천사 일러스트가 담겼다. 거친 질감과 타이포그래피를 조합해 이번 신보의 분위기를 표현했다.스케줄러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30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홍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포함해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이 예정됐다.'RE:FLECT'는 지난 시간과 그 속의 감정들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다룬다. 2023년 4월 발매한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한편,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블핑 제니 "비키니 일상서도 입을 수 있게"…이름 딴 수영복 나온다

    블핑 제니 "비키니 일상서도 입을 수 있게"…이름 딴 수영복 나온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비치웨어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미국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는 27일 제니와 함께한 'JENNIE x Frankies Bikinis' 컬렉션 공개를 예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니의 스타일과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결합한 작업이다. 제니는 착용감을 고려해 옷의 소재를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한정판 제품에는 전용 로고가 적용됐다. 제니는 기획부터 디자인 디테일까지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swim-to-street'를 떠올리며 작업했다"라고 덧붙였다.프란체스카 아이엘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패션 아이콘 제니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 그녀는 글로벌 문화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며, Frankies와의 협업은 가장 자연스럽고 설레는 프로젝트였다"라고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블핑 리사, 아찔한 비키니 몸매…비율부터 남다르네

    블핑 리사, 아찔한 비키니 몸매…비율부터 남다르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발리에서 보낸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놀라운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지난 26일 개인 SNS 계정에 "Go Bali?"(고 발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비키니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물구나무를 서는 동작을 하는 장면도 담겨 얇은 몸선과 대비되는 강한 코어를 자랑하기도 했다.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가죽 바지와 시스루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옷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리사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달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법원, 차가원·MC몽 불륜 의혹 보도 삭제 명령…"언론사 측 자료 신빙성 부족"

    법원, 차가원·MC몽 불륜 의혹 보도 삭제 명령…"언론사 측 자료 신빙성 부족"

    법원이 가수 MC몽(본명 신동현)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사이의 불륜 및 임신 의혹을 보도한 매체에 대해 해당 기사 삭제와 유포 금지 명령을 내렸다. 보도의 근거였던 메시지 내용을 MC몽이 직접 조작했다고 인정한 사실확인서가 제출된 데 따른 결과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재판장 신명희)는 이날 차 대표가 언론사 A를 상대로 제기한 기사 및 동영상 게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재판부는 언론사 A가 2025년 12월 24일 보도한 "[단독] "그렇게 임신 노력했는데"…MC몽·차가원, 120억짜리 불륜" 기사와 유튜브 동영상에서 특정 내용을 삭제하라고 판결했다. 삭제 대상은 차가원과 MC몽이 불륜 또는 연인 관계라고 단정하거나 암시하는 문구, 두 사람이 주고받았다고 주장하며 올린 카카오톡 대화 캡처 이미지, 차가원이 임신을 위해 배란 주사를 맞았다는 내용 등이다. 해당 내용을 인터넷 뉴스나 SNS에 다시 게시하는 행위도 금지했다. 소송비용의 90%는 언론사 A가 부담한다.재판부는 언론사가 제출한 소명 자료의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법원은 불륜 주장의 핵심인 카카오톡 대화 이미지에 대해 "MC몽 본인이 스스로 조작한 대화 내용이라고 인정하는 사실확인서가 제출됐다"라고 지적했다. 다른 대화 자료에 대해서도 "대화 주체자인 MC몽이 자신이 진술한 내용이 실제 사실과 다르다는 취지로 부인하는 사실확인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그 외 녹취록이나 제3자의 사실확인서 등도 자료로서의 가치가 낮다고 봤다.임신 시도 주장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이를 뒷받침할 소명자료로는 이 사건 대화 내용 이미지가 유일한

  • "BTS 진, 표정관리 실패한 건 처음"…크레딧 홀로 빠지자 갑론을박 이어져

    "BTS 진, 표정관리 실패한 건 처음"…크레딧 홀로 빠지자 갑론을박 이어져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에서 멤버 진이 배제된 이유가 밝혀진 가운데,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수긍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스튜디오 라이브를 하고 작업 과정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이 나온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이날 RM은 "다양하게 곡 작업을 했기에 앨범에 멤버 각자의 색깔이 다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진 형도 조금만 더 빨리 투어가 끝났으면 더 많이 같이 했을 텐데 아쉽다"라고 덧붙였다.그러자 뷔는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캠프'를 진행했지만 진은 개인 투어 일정으로 합류가 늦어져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단 의미다.RM은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아쉬웠다"라고 말했고 지민은 "팀을 지켜주셨기 때문에 앨범이 나온 것"이라며 진을 격려했다. 이에 진은 "멋있는 곡이 많이 나와서 좋다"라고 답했다.멤버들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방송 중 진의 표정이 경직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팬덤 내에서는 "투어 일정을 고려해 송캠프 시기를 조율했어야 한다", "완전체 컴백인데 한 명만 빠진 건 아쉽다"라는 지적이 나왔다.또 "진이 표정 관리 실패한 것 처음 본다. 할 말을 참고 있는 것 같다", "당사자는 말이 없는데 왜 주변에서 대신 설명하는 거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