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은 지난 6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문구와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 속 자막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고 적혀 있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현은 야외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 사실을 직접 밝힌 그는 이전보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찬혁은 동생의 변화를 지켜보며 느꼈던 우려를 표했다. 그는 이수현이 건강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왔다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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