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와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 등 총 두 곡이 실렸다. 다영은 수록된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낄 때 생기는 복잡한 심경을 다룬 노래다. 리드미컬한 비트와 다영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무대에서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발매 전날인 지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미국 LA 거리를 배경으로 공연을 펼치는 다영의 모습이 담겨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싱글 'gonna love me, right?'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당시 영국 NME와 미국 포브스 등 외신들도 다영의 활동을 주목하며 성장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다영의 새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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