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터뷰 영상을 게재하고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그는 과거 팬미팅 무대에서만 들려줬던 곡을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복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강인은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사고와 폭행 논란 등으로 물의를 빚은 뒤 2019년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2023년부터 유튜브 활동과 팬미팅을 병행하며 복귀 시점을 조율해왔다.
오랜 논란 끝에 다시 마이크를 잡은 그를 두고 여론은 분분하다. 과거 행적을 이유로 복귀가 부적절하다는 시선과 충분한 자숙 기간을 거쳤다며 지지하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강인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계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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