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Las Vegas Allegiant Stadium Concert Recap / Courtesy of BigHit Music
BTS Las Vegas Allegiant Stadium Concert Recap / Courtesy of BigHit Music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상식 'AMA'에서 '올해의 여름 노래' 상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음반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올해의 여름 노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부문의 수상자로 본인들의 이름이 발표되자 무대에 동행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소감을 공유했다. 멤버 RM과 뷔는 무대 위에서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분류되는 AMA에서 방탄소년단은 올해 '송 오브 더 서머' 부문 외에도 최고 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수록되어 경쟁을 펼쳤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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