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예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신지의 신부 입장 모습을 공유한 그는 곧바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진과 함께 "밥도 못 먹고 왔다"는 문구를 남겼다.
신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인 문원과 예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붐과 방송인 문세윤이 담당했고,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는 이벤트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눈물을 보였다.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맡았다.
한편, 김상혁은 최근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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