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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그 후…"두렵고 무서운 감정 들기도" [MMA2025]

    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그 후…"두렵고 무서운 감정 들기도" [MMA2025]

    그룹 에스파 윈터가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수상 소감을 밝혔다.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열렸다. 멤버 닝닝은 감기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시상식에 불참했다.이날 에스파는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멤버 윈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후 첫 수상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윈터는 "데뷔 초 때 비대면으로 무대하다 보니 무대가 두렵기도 하고 무서운 감정이 들기도 했다. 팬 및 관객들과 함께 무대하면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행복하게 무대하게 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 우리도 행복함과 에너지를 가득 주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두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MMA2025'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우즈, 제니, 한로로, 엑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스파, 아이브,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멤버들, 1년 동안 고생 많았어"…아이브, '베스트 그룹' 수상 [MMA2025]

    "멤버들, 1년 동안 고생 많았어"…아이브, '베스트 그룹' 수상 [MMA2025]

    그룹 아이브가 'MMA2025'의 '베스트 그룹' 주인공이 됐다.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아이브는 'TOP10'으로 선정된 데 이어 여자 베스트 그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장원영은 "MMA에 출연해 여러 팬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운데, 베스트 여자 아이돌 그룹이라는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가을은 "3년 만에 고척돔에서 MMA 무대를 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연말인 만큼 멤버들에게도 1년 동안 고생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MMA2025' 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우즈, 제니, 한로로, 엑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스파, 아이브,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지코 가문 겹경사 맞았다…지코 '베스트 프로듀서'→보넥도 '베스트 그룹' 영예 [MMA2025]

    지코 가문 겹경사 맞았다…지코 '베스트 프로듀서'→보넥도 '베스트 그룹' 영예 [MMA2025]

    가수 지코가 'MMA2025'에서베스트 프로듀서상을 받은 가운데 그룹 보이넥스트드도어가 남자 베스트 그룹상을 받았다.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열렸다.이날 보이넥스트도어는 남자 베스트 그룹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우리가 베스트 그룹이라고 한다"라며 기쁨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겠다. 항상 뒤에서 도와주는 KOZ 식구들 감사하다. 내년에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이에 앞서 보이넥스트도어가 속한 KOZ의 총괄 프로듀서 지코가 '베스트 프로듀서상'을 받았다. 지코는 "2018년 KOZ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7년 가까이 제작을 이어 오면서 이 순간을 그려왔다. 막상 꿈꿔왔던 장면에 놓이니 정말 떨린다. 나를 최고의 프로듀서로 만들어주겠다고 입이 닳도록 말해준 보이넥스트도어에게 감사의 말 전하고 싶다. 지금 이 상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KOZ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서 받는 걸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한편, 'MMA2025' 본식 공연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우즈, 제니, 한로로, 엑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스파, 아이브,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해 무대를 펼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빅뱅, 곧 큰 거 오려나…'솔로 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 [MMA2025]

    빅뱅, 곧 큰 거 오려나…'솔로 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 [MMA2025]

    가수 지드래곤이 '2025MMA'에서 베스트 남자 솔로상을 받았다.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지드래곤은 'TOP 10'의 첫 번째 수상자에 이어 베스트 남자 솔로상의 주인공이 됐다.지드래곤은 "MMA에서는 남솔 아티스트 상을 처음 받는다. 팬들에게 감사하다. 내년에는 그룹상을 탔으면 좋겠다"고 말해 빅뱅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지드래곤은 앞서 솔로 콘서트에서도 빅뱅 완전체 활동 가능성을 내비치며 기대감을 키웠다. 그는 지난 14일 열린 콘서트에서 "빅뱅은 4월부터 워밍업을 시작한다. 미국에서 한다"며 내년 예정된 완전체 코첼라 무대를 언급했다. 이어 "내년이면 빅뱅이 20주년을 맞이한다. 드디어 주민등록증이 나올 나이다. 20살이 되면 성인식을 해야 한다. 어린 친구들 빨리 자라라. 성인식 무대를 보려면 19살이 넘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한편, 'MMA2025' 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우즈, 제니, 한로로, 엑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스파, 아이브,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부모님 앞에서 신인상 수상 '효도'…올데이 프로젝트 "테디 형 감사합니다"[MMA2025]

    부모님 앞에서 신인상 수상 '효도'…올데이 프로젝트 "테디 형 감사합니다"[MMA2025]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MMA에서 신인상을 받았다.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열렸다.이날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우찬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도와준 테디 형을 비롯한 모든 더블랙레이블 스태프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이 상을 시작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올데이 프로젝트가 되겠다. 팬들 덕분에 이렇게 멋진 상을 받아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타잔은 "오늘 부모님이 보러 오셨다. 사랑한다. 다섯 멤버들의 부모님이 전부 희생과 사랑으로 키워 주셔서 우리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MMA2025' 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우즈, 제니, 한로로, 엑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스파, 아이브,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요태, 흥 끌어올려

    코요태, 흥 끌어올려

    코요태가 창원에서 ‘흥’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코요태는 오는 27일 창원 KBS홀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지난 9월 대구에서 포문을 연 ‘2025 코요태스티벌’은 서울, 울산, 부산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흥’의 장을 펼쳐왔다. 코요태는 ‘2025 코요태스티벌’의 마지막 무대인 만큼, 창원에서 끝까지 흥을 끌어올리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전주만 들어도 떼창을 부르는 히트곡 세트리스트는 물론,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VCR과 90년대 가요 메들리까지 더해진다.특히 코요태는 매 회차 깜짝 게스트를 초대하며 콘서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왔다. 대구 공연에서는 임창정이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등장했고, 서울 공연에는 90년대 레전드 걸그룹 디바와 대표 발라더 조성모가 함께했다. 여기에 울산에서는 DJ DOC가 떼창을 유발하는 명곡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지난달 29일 부산에서는 JTBC ‘싱어게인4’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자두가 특별 출연해 ‘식사부터 하세요’, ‘김밥’ 등 대표 히트곡을 선보였다. 오는 27일 창원에서 진행될 공연 역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할 깜짝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했다.한편, ‘2025 코요태스티벌’ 창원 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창원 KBS홀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지친 성시경, 여자 후배 가수에 위로받았다 "목소리가 워낙 예뻐"

    지친 성시경, 여자 후배 가수에 위로받았다 "목소리가 워낙 예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유튜브 콘텐츠 '성시경'의 인기 코너인 '부를텐데'에 출연해 독보적인 보컬 역량과 음악적 해석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김세정은 지난 17일 발매된 리메이크 싱글 '태양계'를 원곡 가창자인 성시경 앞에서 직접 선보였다. 김세정의 섬세한 라이브를 지켜본 성시경은 "네가 해석한 사람이 누구인지 보이는 느낌이다. 목소리가 워낙 예쁘다"며 진심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김세정은 " '태양계' 가사가 정말 어려웠다"고 고백하며, 곡 속 화자의 감정과 서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가사와 감정의 결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모습에서 음악을 대하는 김세정의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한 이번 싱글을 함께 작업한 뮤지션 적재와의 협업 소감을 전하며 프로듀싱 과정에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들을 공유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은 자신의 자작곡인 'If We Do'(이프 위 두)와 '항해'를 가창하며 편안하면서도 기분 좋은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특히 성시경의 대표곡인 '두 사람'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현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세정의 맑고 탄탄한 보컬은 성시경의 부드러운 음색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고막 힐링'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한편, 지난 17일 공개된 김세정의 싱글 '태양계'는 2011년 발표된 성시경의 원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이 가진 특유의 서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김세정만의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새로운 감성을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

  • 성시경, 매니저 배신 아픔 속 '활짝'…"구린 쪽 아냐, 김세정 올바르고 우직" ('부를텐데')

    성시경, 매니저 배신 아픔 속 '활짝'…"구린 쪽 아냐, 김세정 올바르고 우직" ('부를텐데')

    가수 성시경이 매니저 배신의 아픔 속에서도 본업에 열중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부를텐데'에 출연했다.김세정은 '성시경의 부를텐데'에서 지난 17일 발매된 싱글 '태양계'를 원곡 가창자인 성시경 앞에서 직접 선보이며 의미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김세정의 섬세한 가창을 들은 성시경은 "네가 해석한 사람이 누구인지 보이는 느낌이다. 목소리가 워낙 예쁘다"며 진심 어린 칭찬을 전했다. 그는 "성실하다. 데뷔 때부터 보면 올바르고 씩씩하다. 구린 스타일이 있지 않나. 뱀이 있고 소가 있다. (김세정은) 우직하고 열심히하고, 재능도 있다"고 덧붙였다.김세정은 "'태양계' 가사가 정말 어려웠다"며 곡 속 화자의 감정과 서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해석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가창을 넘어 가사와 감정의 결을 깊이 분석하는 모습은 음악에 대한 김세정의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한 이번 싱글을 함께 작업한 적재와의 협업 소감도 전하며, 프로듀싱 과정에서의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냈다.이날 김세정은 자작곡 'If We Do'와 '항해'를 가창하며 편안하면서도 기분 좋은 라이브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성시경의 '두 사람'을 듀엣 무대로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세정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고막 힐링'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순간을 완성했다.지난 17일 발매된 김세정의 싱글 '태양계'는 2011년 발표된 성시경의 원곡을 김세정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확장한 새로운 결의 감성을 담아내 호평을 받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 지코, "철저하게 설계했다"…'듀엣' 뮤비 독특하고 중독적

    지코, "철저하게 설계했다"…'듀엣' 뮤비 독특하고 중독적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독특한 상상력을 담은 신곡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지코는 19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DUET'(듀엣)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신곡에는 일본의 대세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일본 현지에서 촬영된 이번 영상은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 유쾌하고 신선한 감각을 녹여냈다.영상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지코와 리라스가 누군가와 연결된 듯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하며 시작된다. 이들의 움직임은 곧 주변 사람들로 전염되며, 초등학교와 직장, 길거리 등 장소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이 마치 동기화된 것처럼 흥겹게 춤을 추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동작을 어른들이 따라 하며 일상이 환상적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DUET'의 발랄한 멜로디와 어우러져 시청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한다.지코는 이번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위해 장면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기획했다. 그는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여러 장면 중 좋은 부분을 골라 편집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구간에 어떤 장면이 들어갈지 철저하게 설계해 촬영했다"며 "모든 컷이 특정 순간을 위해 배치된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함께 호흡을 맞춘 리라스 역시 "춤을 중심으로 한 뮤직비디오 촬영은 처음이었는데, 지코가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많은 보조 출연자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상을 즐겁게 감상해 주시고, 안무 동작이 좋다

  • '라이브 논란 종결' 지드래곤, 공연 끝나자마자 깜짝 소식…'투 배드' 리믹스 발매

    '라이브 논란 종결' 지드래곤, 공연 끝나자마자 깜짝 소식…'투 배드' 리믹스 발매

    라이브 논란을 종결한 가수 지드래곤(G-DRAGON, GD)이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Alan Walker(알렌 워커)와 손잡고 글로벌 협업 리믹스를 선보인다.19일 지드래곤의 공식 팬 SNS를 통해 오는 20일 오후 2시 발매되는 'TOO BAD - Alan Walker Remix'의 티저 아트워크가 깜짝 공개됐다.공개된 아트워크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원곡에 참여한 Anderson .Paak(앤더슨 팩), 그리고 리믹스를 맡은 Alan Walker의 이름이 함께 표기돼 눈길을 끈다. 특히 아트워크 속 별 모양 그래픽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성료한 '지드래곤 2025 WORLD TOUR [Übermensch]'에서 사용된 'Übermensch 스타 사인'을 연상케 하며, 월드투어의 여운과 이번 리믹스를 자연스럽게 연결 짓는다.이번 협업은 글로벌 음악 신에서 서로 다른 장르와 색채로 영향력을 구축해온 Alan Walker와 지드래곤의 만남으로 주목된다. Alan Walker는 2015년 싱글 'Faded'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EDM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고, 월드투어와 대형 페스티벌을 통해 폭넓은 팬층을 형성해왔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대중성을 결합한 그의 사운드는 EDM 장르의 표현 방식을 확장해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지드래곤 역시 K-POP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크리에이터로서, 장르와 국적을 초월한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세계적인 힙합 아이콘 Missy Elliott(미시 엘리엇)과의 협업곡 '늴리리야 (Niliria) (feat. Missy Elliott) (Missy Elliott Ver.)'를 통해 K-POP과 미국 힙합 씬의 접점을 제시했고, Anderson .Paak과의 협업에서는 소울과 펑크 기반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 해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유명 아이돌 그룹, 결국 마지막 월드 투어 활동에 박차 가했다

    해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유명 아이돌 그룹, 결국 마지막 월드 투어 활동에 박차 가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홍콩에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제로베이스원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활동을 2달 연장하기로 협의했다는 사실을 알렸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9~21일(현지시간) 사흘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ZEROSE, 팬덤명)가 함께 쌓아온 아이코닉한 순간을 4개 파트로 집약해 선보이는 월드투어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마지막 개최지인 홍콩에서 총 3회차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해당 무대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투어의 에너지를 집약해 선보인다는 각오다.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홍콩 공연은 당초 20일과 21일 2회차 공연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과 함께 빠르게 전석이 매진되며 1회차 공연을 추가, 제로베이스원의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제로베이스원은 그간의 활동곡은 물론 이번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트리스트를 통해 무대 간 흐름과 연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파워풀한 군무와 9인 9색 보컬,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현장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입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또한 일본 EP 1집 '프레젠트(PREZENT)'

  • 임현정의 ‘Extraordinary’, 이즘·뮤브서 ‘올해의 앨범’ 선정

    임현정의 ‘Extraordinary’, 이즘·뮤브서 ‘올해의 앨범’ 선정

    가수 임현정의 정규 6집이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됐다.임현정의 정규 6집 ‘Extraordinary(엑스트라오디너리)’는 최근 국내 대중음악 웹진 이즘(IZM)이 선정한 ‘2025 올해의 국내 앨범’으로 이름을 올렸다.또한 음악과 대중문화를 주제로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뮤직 매거진 뮤브(MUVE)에서도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팝 앨범’에 동시에 선정되며 업계에서 인정받았다.약 6년 만에 발표된 신보 ‘Extraordinary’는 임현정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 및 성숙한 보컬을 담았다. 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과 정교한 프로덕션이 조화를 이룬 앨범이다. 감정을 세밀하게 포착한 가사와 곡마다 다른 온도로 펼쳐지는 사운드가 특징이다.대중음악 평론가 황선업은 ‘Extraordinary’에 대해 “평범함을 거부하고 비범함을 선택한 한 음악가가 스스로에게 바치는 특별한 헌사다”라고 평가했으며, 정민재 역시 “타이틀 그대로 비범한 역작이다”라며 “올해 이보다 다채롭고 찬란한 팝 앨범은 없었다”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현호, '♥은가은 임신' 이어 겹경사…중독적 '좀 치네'로 컴백

    박현호, '♥은가은 임신' 이어 겹경사…중독적 '좀 치네'로 컴백

    가수 박현호가 자신만의 긍정 에너지로 세상을 밝힌다.박현호의 새 디지털 싱글 '좀 치네'는 경쾌한 브라스 편곡과 탄력 있는 리듬 위에 박현호의 시원한 보이스가 더해진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도입부부터 강한 임팩트와 중독성 높은 멜로디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박현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좀 치네'는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잘 한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 듣는 누구나 박현호의 정열적인 가창력과 중독적인 분위기에 빠져드는 떼창 유발 곡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발매와 동시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도 박현호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박현호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퍼포먼스와 더불어 개성 강한 카메오들과 함께 코믹, 액션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보는 재미까지 전한다.박현호의 새 디지털 싱글 '좀 치네'는 오늘(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현호는 지난 4월 은가은과 결혼했다. 은가은은 현재 딸 임신 중으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기세 좋은 코르티스, K팝 최초 NBA 올스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낙점

    [공식] 기세 좋은 코르티스, K팝 최초 NBA 올스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낙점

    빅히트 뮤직 소속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프로농구(NBA) 주관의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다.18일(현지시간)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코르티스는 내년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의 오프닝 나이트 무대에 오른다. 이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것은 코르티스가 최초다.이번 공연은 2026 NBA 올스타 주간을 기념하여 스포츠와 음악, 패션 등 다양한 문화를 결합해 선보이는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코르티스는 총 4일간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그래미 어워드 3관왕을 차지한 힙합 거물 루다크리스와 빌보드 ‘핫 100’에서 장기 집권하며 돌풍을 일으킨 샤부지가 함께 포함됐다. 코르티스는 데뷔한 지 채 반년도 되지 않아 이처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NBA 측은 코르티스를 경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이들이 가진 예술성과 영향력이 NBA 올스타의 혁신적인 정신과 부합한다고 극찬했다. 실제로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인 ‘COLOR OUTSIDE THE LINES’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15위를 기록했으며, 스포티파이에서는 한 달여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는 등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현재 코르티스는 미국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현지 미디어의 뜨거운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를 비롯해 애플 뮤직의 제인 로우 쇼, 시리우스 XM 등 북미 전역의 인

  • 앰퍼샌드원, 팬심 녹인 연말 선물…'라스트 크리스마스' 커버 영상 공개

    앰퍼샌드원, 팬심 녹인 연말 선물…'라스트 크리스마스' 커버 영상 공개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팬심을 녹였다.앰퍼샌드원은 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Johnny Orlando(조니 올랜도)의 'Last Christmas'(라스트 크리스마스)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포근한 겨울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앰퍼샌드원은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트리를 꾸미는 등 크리스마스 홈 파티를 준비하고 즐기는 모습이 펼쳐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연말 감성이 담긴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따뜻한 설렘을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다 같이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장면이 담기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앰퍼샌드원은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며, 미국 포브스,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지난달 데뷔 첫 국내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내년 1월 일본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TOKYO(2026 앰퍼샌드원 팬-콘 인 도쿄)를 개최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이처럼 올해 쉼 없이 활동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앰퍼샌드원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