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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경, 12년 만에 영화인데 밥도 하고 통역도 했다…"말 막히기도 했지만 잘 지내"('휴민트')

    신세경, 12년 만에 영화인데 밥도 하고 통역도 했다…"말 막히기도 했지만 잘 지내"('휴민트')

    '휴민트' 신세경이 해외 로케이션 촬영 동안 통역, 음식까지 담당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1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를 선보였던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했다. 박해준은 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분했다. 신세경은 조 과장에게 정보원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출연했다.'타짜-신의 손'(2014) 이후 12년 만에 영화를 선보이는 신세경은 "설렌다. 좋은 작품에 좋은 감독님, 선배들, 동료들과 함께한다는 게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관객들이 스크린으로 이런 제 모습을 처음 볼 것이다. 큰 스크린으로 제 독특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신세경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동료 배우들을 도왔다고. 조인성은 "세경 씨가 영어를 잘하지 않나. 덕분에 맛집 투어도 다니고 그랬다"고 전했다. 박정민 "로컬 헬스장도 다니고 그냥 그 동네 사람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신세경은 "말이 막히는 순간도 있었지만 재밌게 잘 지냈다"며 "다들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저는 좋았다. 한 도시 안에서 한 팀과 머문

  • 조인성, 45살에 갑작스레 보이그룹 데뷔했다…"시원 인성이에요"('휴민트')

    조인성, 45살에 갑작스레 보이그룹 데뷔했다…"시원 인성이에요"('휴민트')

    조인성이 '휴민트' 액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올해 45살인 조인성은 제작보고회 도중 '보이그룹' 멤버가 돼 모두를 폭소케 했다.1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를 선보였던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했다. 박해준은 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분했다. 신세경은 조 과장에게 정보원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출연했다.'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을 류승완 감독과 함께했다.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이라서 캐릭터 이름을 '조 과장'으로 지었다고 한다.감독님과 가족 같을 것 같다는 물음에 조인성은 "감독님과 제작사 외유내강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을 못 했다. 페르소나라고 하면 저보다 감독님과 작업한 분들이 많다. 아직 그 분들을 이길 수 없어서, 감독님의 페르소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류승완 감독은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다. 그런데 아직 순번 대기표가 있어서 (기다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인성은 "보통 작품들이 아니라 해외에서 오랜 체류하면서 찍은 작품이라, 느꼈던

  • 신세경, 예쁨주의보...아름다운 쇄골라인[TEN포토]

    신세경, 예쁨주의보...아름다운 쇄골라인[TEN포토]

    배우 신세경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조인성-박정민-박해준, 아이돌처럼 우린 "휴민트" 입니다[TEN포토]

    조인성-박정민-박해준, 아이돌처럼 우린 "휴민트" 입니다[TEN포토]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정민, "감독에게 손목 꺾였다" 폭로…가까이서 보면 비극·멀리서 봐야 희극('휴민트')

    박정민, "감독에게 손목 꺾였다" 폭로…가까이서 보면 비극·멀리서 봐야 희극('휴민트')

    '휴민트' 박정민이 류승완 감독에게 액션을 사사 받은 비하인드를 밝혔다.1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를 선보였던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했다. 박해준은 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분했다. 신세경은 조 과장에게 정보원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출연했다.박정민은 액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감독님은 한국을 대표하는 액션 영화의 감독님이다. 감독님 마음에 들려면 좀 더 심도 있는 연습을 했어야 하는데, 감독님이 자꾸 현장에서 저만 보면 자꾸 합기도를 걸더라. '이렇게 하는 거야'라면서 제 손을 꺾고 몸을 꺾더라. 어느 날은 제 방에 찾아와서 손을 꺾더라. 많이 배웠다. 그런데 멀리서 보면 조카 괴롭히는 삼촌이다"라며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감독님에게 배운 게) 적용된 신도 있다. 열심히 배우긴 했다”며 “박건의 액션은 절도 있는 합기도였다. 감독님한테 사사 받은 액션"이라고 전했다.'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신세경, "유창한 영어로 라티비아에서 통역 담당"[TEN포토]

    신세경, "유창한 영어로 라티비아에서 통역 담당"[TEN포토]

    배우 신세경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류승완 감독, "페르소나 황정민 정만식 이길 수 없어"[TEN포토]

    류승완 감독, "페르소나 황정민 정만식 이길 수 없어"[TEN포토]

    류승완 감독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정민, "신세경 해외에서 로컬 헬스도 다녔다"[TEN포토]

    박정민, "신세경 해외에서 로컬 헬스도 다녔다"[TEN포토]

    배우 박정민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조인성, "해외 촬영 향수병 힘들었다"[TEN포토]

    조인성, "해외 촬영 향수병 힘들었다"[TEN포토]

    배우 조인성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해준, "군대 보다 총을 많이 쏜듯"[TEN포토]

    박해준, "군대 보다 총을 많이 쏜듯"[TEN포토]

    배우 박해준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조인성, 걸어다니는 조각상[TEN포토]

    조인성, 걸어다니는 조각상[TEN포토]

    배우 조인성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신세경, 등장부터 아찔하네[TEN포토]

    신세경, 등장부터 아찔하네[TEN포토]

    배우 신세경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서로 목적 다른데…이 앙상블 무엇('휴민트')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서로 목적 다른데…이 앙상블 무엇('휴민트')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4인 4색 아우라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목적의 네 얼굴은 신선한 하나의 앙상블을 이룬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까지 신선하고도 신뢰감이 가는 배우들의 앙상블을 예고하는 ‘휴민트’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포스터는 조 과장(조인성), 박건(박정민), 황치성(박해준), 채선화(신세경)의 영화 속 한 장면을 강렬한 색감과 함께 생생하게 포착해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하는 동시에, 네 배우들의 밀도 높은 앙상블을 기대케 한다.먼저 조 과장 캐릭터 포스터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대표하는 차갑고 푸른 빛 위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박건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날 선 그의 표정과 눈빛에서 냉철한 분위기가, 황치성의 포스터에서는 무자비하게 잔혹한 캐릭터의 색깔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채선화 포스터는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 향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휴민트’는 라트비아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차갑고 이국적인 도시의 분위기를 완성해 영상미를 더했다.‘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힙하고 섹시해"…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셀럽들도 반했다

    "힙하고 섹시해"…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셀럽들도 반했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호평을 끌어내며 명실상부 새해 극장가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1월 21일에 개봉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8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인 '프로젝트 Y'는 시사회 직후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배우부터 가수, 감독 등 셀럽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먼저 거침없이 달려가는 '프로젝트 Y'의 속도감과 화끈한 에너지, 그리고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톤을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힙하고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고 섹시하다!"(배우 최수영),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배우들의 에너지 짱! 영상미 짱! 꼭 보세요"(배우 김히어라), "화려하고, 세심하고, 스페셜한 영화!"(배우 류경수), "영화가 힙하다 힙해"(배우 이다윗) 등 호평이 나왔다.이어서 "멋진 영상 미친 연기" ('범죄도시4' 허명행 감독), "모든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프로젝트 Y'"(배우 강승현),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신박한 내용! 굿! 짱입니다!"(가수 소향), "귀하고 특별한 두 배우의 진짜 케미! 독특한 레시피의 카타르시스 잘 즐기고 갑니다!"('이 별에 필요한' 한지원 감독)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참신한 케미로 금빛 열연을 완성한 배우들을 향한 찬사 도 나왔다. 또한 "2026년을 여는 한국 영화 '프로젝트 Y' 많관

  • 전종서, 5년째 공개 연애 중이었다…"♥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 ('프로젝트Y')[인터뷰 ③]

    전종서, 5년째 공개 연애 중이었다…"♥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 ('프로젝트Y')[인터뷰 ③]

    배우 전종서가 2021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절친한 한소희와의 관계만큼이나,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소희와 워낙 가까운 사이인 만큼 이충현 감독이 질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님은 저의 모든 인간관계를 지지해주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인터뷰 내내 인간적이고 털털한 매력을 보였던 전종서는 자신의 데뷔작 '버닝'이 남긴 강한 이미지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버닝으로 데뷔했던 게 아무래도 강한 임팩트로 남아 있는 것 같다"며 "지금까지도 '전종서는 시네마틱한 배우일 거다', '영화제나 그런 자리에 아무 감흥이 없을 것 같다', '항상 여유로울 것 같다'는 식으로들 생각하시더라"고 말했다.하지만 실제 모습은 전혀 다르다는 전종서는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취향도 굉장히 대중적인 편이고, 영화나 드라마도 편하게 보는 걸 좋아한다"며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갔을 때도 사실 벌벌 떨면서 갔었다"고 털어놨다.데뷔 당시를 돌아보며 그는 "버닝을 찍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것 같다"며 "지금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