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진웅, 최지우, 고동하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최지우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최지우와 민진웅이 11살 나이차이를 뛰어넘고 부부 연기를 펼친다.1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슈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참석했다. 최신춘 감독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끝내 세상을 바꾸어 버린 한 엄마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이날 최지우는 “나는 그런 (나이 차가 있는) 느낌은 잘 못 받았다”라며 “민진웅 배우가 워낙 현장을 재밌게 해주고, 아이하고 티키타카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왔다. 어색함 없이 자연스러웠다. 모든 게 부드럽게 잘 지나갔다”고 말했다.민진웅 역시 “그렇게 차이가 나는 줄 전혀 몰랐다. 우리나라의 멜로의 한 축을 담당하셨던 선배님과 좋은 작업해서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이었다, 전혀 무리가 없었고, 그쪽으로는 어떤 고민도 없이 작업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한편 '슈가'는 내년 1월 21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권상우와 최지우가 연초 극장가에서 또 다시 만난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히트맨2' 이후 1년 만이다. 1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슈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참석했다. 최신춘 감독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끝내 세상을 바꾸어 버린 한 엄마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이날 최지우는 "권상우와 이웃사촌이라 자주 본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는지는 몰랐다"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두 작품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잘 됐으면 좋겠다. 그래도 우리 영화가 조금 더 잘 됐으면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슈가'는 내년 1월 21일 개봉한다. 권상우는 내년 1월14일 개봉하는 '하트맨'으로 돌아온다. '하트맨'은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민진웅, 최지우, 고동하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민진웅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고동하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최지우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2026년을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에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영화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가창에는 최근 박정민과의 시상식 무대로 화제를 모은 화사를 비롯해,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가 참여했다.1월 21일 개봉을 앞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까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과 탄탄한 연기력, 그리고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프로젝트 Y'에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그레이(GRAY)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그레이는 트렌디하면서도 독보적인 감성의 음악과 프로듀스 능력으로 힙합 팬들은 물론이고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올 라운드 뮤지션으로,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로 영화 음악감독에도 도전해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그레이는 '프로젝트 Y'에서도 이전과는 또 다른 색깔의 다채로운 음악들을 통해 '프로젝트 Y'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프로젝트 Y'의 음악에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가 가창에 참여했다.이환 감독은 그레이와의 작업을 두고 "그레이 음악감독님이 그동안 했던 음악의 방식이 아니라 새롭고 다른 방식의 음악을 원했는데, 원래 생각하던 것 이상의 결과를 주셨다"고 전했다. 이에 예상 밖의 음악으로 영화에 장르적 매력을 드높였을 것이라 기대된다.'프로젝트 Y'는 내년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의 단독 상영작 브랜드 '메가 온리'(MEGA ONLY)가 '극장판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을 필두로 흥행과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메가 온리'는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상영하는 콘텐트 전반을 일컫는 브랜드다. 실사 영화뿐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공연 실황, 클래식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트를 아우른다. 극장가 전반에 이어지는 극장별 단독상영 트렌드를 감안해 올해 3월 '메가 온리'라는 이름으로 론칭했으며, 새로운 브랜드를 만든 만큼 이에 걸맞게 경쟁력 있는 콘텐트를 수급하고 편성했다. 뛰어난 선구안과 이를 뒷받침한 마케팅-PR 기능의 적절한 활용으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는가 하면, 편성의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결과적으로 메가박스의 자체 편성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올해의 메가 온리] 95만 관객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특별관 시너지 극대화올해 '메가 온리' 흥행을 주도한 작품은 단연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다. 약 9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메가박스 단독 개봉작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25년 국내 극장가를 휩쓴 재패니메이션 붐의 신호탄이 됐다. 특히 전체 관객의 21%가 특별관을 찾았으며 그중 무려 88%가 진동·모션 기반의 'MEGA l MX4D'관을 선택했다. 이는 최신 상영 기술이 접목된 특별관과 액션에 특화된 작품의 시너지가 극대화된 사례로 기록됐다.◆ 공연/라이브·VR·단편 영화까지 다층적 확장…극장 콘텐트 다양성 확보메가박스 '메가 온리' 라인업은 영화를 넘어 엔터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복귀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17일 유아인 소속사 UAA 관계자는 유아인이 내년 하반기 촬영 예정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vampire)로 복귀한다는 보도에 대해 "출연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장재현 감독 역시 일부 매체를 통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입장을 내놨다.이날 한 매체는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영화 '뱀피르'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뱀피르'는 뱀파이어 소재로, 브램 스토커의 고전소설 '드라큘라'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현 감독은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을 선보였던 감독이다.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 시 수면 마취를 빙자해 총 181차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또한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매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1월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사람에게 흡연을 권유한 혐의도 있었다.이에 유아인은 지난 7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연기, 연출을 비롯, 촬영, 의상, 미술 콘셉트부터 애드리브 경쟁이 치열한 현장까지 다채로운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리허설 때마다 여러 배우의 예상치 못한 애드리브에 허성태는 리허설 시간이 웃느라 곤욕이었다고 밝혔다.'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이다. '정보원'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억지로 웃기려는 코미디가 아닌, 자연스러움과 즉흥성을 극대화한 연출과 연기를 통해 '정보원'만의 독특한 코믹 감성을 완성하려 노력했다.촬영과 조명은 밝고 가벼운 기존 코미디 장르의 톤이 아닌, 진지한 범죄 장르의 톤으로 진행해 관객들이 "진지한데 왜 웃기지?"라고 느낄 수 있게 했다. 의상은 각 캐릭터의 현재 상황과 욕망을 드러낼 수 있는 컬러를 먼저 선정하고 그 색감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적용했다. 오남혁은 머스타드 색 포인트로 친근하게 시작해 점차 톤을 다운시켰으며, 조태봉은 블랙 앤 화이트로 캐릭터의 양면성을 표현하다가 중반부에는 무채색에 가까운 의상으로 바꿔 그의 변화를 담았다. 미술은 리얼리티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키치스러운 재미를 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정보원'이 진지함 속에서 작은 변주를 이어가듯, 미술 또한 그런 결을 살려내고자 했다.가장 디테일에 신경 쓴 세트는 영화의 첫 장면이 펼쳐지는 밀수 사무실. 조복래는 "밀수 사무실 창고 세트는 너무 리얼해서 감탄할 정도"라고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관계성이 돋보이는 보도스틸을 공개 했다.2026년을 열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검은 돈과 금괴를 쫓는 7명의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엿볼 수 있다. 평범한 삶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던 절친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은 어느 날, 믿었던 세상에 크게 배신을 당하며 모든 것을 잃는다. 그 뒤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이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운다. 둘은 검은 돈이 있던 곳에 숨겨져 있던 토사장의 금괴까지 훔치게 되면서 이들을 쫓는 이들이 생긴다. 어두운 밤 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는 미선과 도경의 결연한 모습과 나무가 우거진 숲 사이에서 무언가를 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스틸은 벼랑 끝 인생에서 단 한 번의 기회를 거머쥔 두 친구가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도경의 멱살을 잡고 있는 가영(김신록)의 분노한 얼굴은 미선, 도경, 가영 세 사람이 어떤 과거로 얽혀 있는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슬픈 얼굴의 미선, 무표정한 채 운전대를 잡고 있는 도경, 생각에 잠긴 가영, 냉정한 황소(정영주), 일을 공모하는 듯한 석구(이재균), 무언가를 말하는 순간의 하경(유아) 그리고 차가운 표정의 토사장까지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얽히는 7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보여줄 각기 다른 매력과 관계 역시 기대를 고조시킨다.'프로젝트 Y'는 2026년 1월 21일 극
김병우 감독이 아내 함은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함구했다.지난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병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수 김다미 권은성이 참석했다.'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이날 김병우 감독은 시작부터 결혼 축하를 받았다. 김 감독은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과 결혼식을 올렸다."함은정으로부터 어떤 응원을 받았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큰 응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반면 함은정은 지난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을 언급했다. 그는 "각자 일 얘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번엔 일일드라마를 연달아서 하게 되는 일정이다 보니까 체력 관리를 걱정해주더라. 같이 보약을 지어 먹기로 했다"고 웃어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V가 아닌 Y 입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꽃 한송이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빵 터져도 이쁨머리만 넘겨도 화보싱그러운 미소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