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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스카이라인, 숨 막히는 액션 열기"…'휴민트' IMAX 개봉 확정

    "차가운 스카이라인, 숨 막히는 액션 열기"…'휴민트' IMAX 개봉 확정

    영화 '휴민트'(제공/배급 NEW | 제작 외유내강 | 감독 류승완)가 IMAX®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한다. 2월 11일 개봉해 설 연휴 관객들과 함께할 영화 '휴민트'가 IMAX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휴민트'는 극장에서 완성되는 관객의 체험을 지향하는 작품으로, 시네마틱 비주얼에 공을 들였다. 또한 IMAX만의 독자적인 IMAX DMR® 기술을 통해 영상과 음향 퀄리티가 업그레이드됐다. 블라디보스토크의 냉기 어린 풍경과, 이를 가르는 인물들의 뜨거운 액션은 더욱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관객을 스크린의 한가운데로 끌어당긴다. '휴민트'와 IMAX와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아이맥스 해외개발 및 배급팀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은 "류승완 감독과 NEW의 '휴민트'는 IMAX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강렬한 작품이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차가운 스카이라인부터 숨 막히는 액션의 열기까지, IMAX는 모든 장면에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선명도를 더한다. 관객들은 예측할 수 없는 관계가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폭발적인 액션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될 것이다"라는 평을 남겼다. IMAX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IMAX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겨있다. 국정원 조 과장(조인성), 보위성 박건(박정민) 사이에 있는 채선화(신세경)의 모습은 세 사람의 관계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류승완 감독은 '모가디슈', '밀수', '베테랑2'에 이어 '휴민트'까지 IMAX와 네 번째

  • "역사 왜곡? 이정도는 이해해주길" 유해진, 소신 밝혔다…"수위 지키려 노력" ('왕사남')[인터뷰 ③]

    "역사 왜곡? 이정도는 이해해주길" 유해진, 소신 밝혔다…"수위 지키려 노력" ('왕사남')[인터뷰 ③]

    배우 유해진이 역사 왜곡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의 배우 유해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은 마을의 풍족한 생활을 꿈꾸는 촌장이자 보수주인(유배지 관리자이자 감시자) 엄흥도 역을 맡았다.유해진은 작품을 둘러싼 '역사 왜곡' 우려에 대해서도 조심스럽지만 분명한 생각을 전했다. 유해진은 "이 작품은 단순히 나약하게 죽음을 맞이한 인물을 그린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한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그 가문에서는 얼마나 존경받는 존재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말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초중반부터 끝까지 무겁게만 갈 수는 없다"며 "재미있게 가야 관객도 끝까지 따라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극 중 웃음 요소에 대해 "재미있게 가져가는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재미 요소를 넣긴 했지만, 딱딱해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상당히 조심했다"며 "이 정도의 웃음은 이해해주지 않을까, 이 선은 넘지 않지 않을까 계속 고민하면서 수위를 지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저는 작업할 때 일방적인 걸 싫어한다. 감독과 교류하면서 같이 얘기하고 만들어가는 걸 좋아한다"며 "그런 점에서 장항준 감독과의 작업은 어려운 부분이

  • 수백억 제작비 난무하는데…유해진, 끝내 속내 고백했다 "제작비 많으면 겁 나" ('왕사남')[인터뷰 ②]

    수백억 제작비 난무하는데…유해진, 끝내 속내 고백했다 "제작비 많으면 겁 나" ('왕사남')[인터뷰 ②]

    배우 유해진이 흥행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의 배우 유해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은 마을의 풍족한 생활을 꿈꾸는 촌장이자 보수주인(유배지 관리자이자 감시자) 엄흥도 역을 맡았다.수 많은 영화를 흥행시킨 만큼, 흥행에 대한 부담감도 적지 않을 터다. 유해진은 "부담감이 있다"며 "예전에는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면 오히려 좋았다. 자본이 있으니까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시간적인 여유도 생기지 않나 싶었다"고 돌아봤다.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 유해진은 "요즘엔 제작비가 많다고 하면 겁이 난다"며 "이제는 그냥 손익분기점만 넘겼으면 좋겠다는 게 제일 큰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도 손익분기점이 260만 명인데, 솔직히 그 숫자만 넘어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그는 이번 작품의 흥행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기대를 드러냈다. 유해진은 "이 작품은 타겟층이 비교적 넓다고 생각했다"며 "20대 30대만을 겨냥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전후 세대까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관객이 찾아와서 손익분기점(260만)을 넘겼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는 후배 배우들에게서 받는 자극을 꼽았다. 유해진은 안재홍을 언급하

  • 유해진, 결국 소신 발언 했다…"퉁퉁한 애가 연기하면 안 되는데 싶었는데" ('왕사남')[인터뷰 ①]

    유해진, 결국 소신 발언 했다…"퉁퉁한 애가 연기하면 안 되는데 싶었는데" ('왕사남')[인터뷰 ①]

    배우 유해진이 호흡을 맞춘 박지훈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의 배우 유해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은 마을의 풍족한 생활을 꿈꾸는 촌장이자 보수주인(유배지 관리자이자 감시자) 엄흥도 역을 맡았다.이날 유해진은 단종 역할로 같이 호흡을 맞췄던 박지훈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해진은 "(박지훈과) 눈을 맞추면 눈물이 나고, 그러면 마음이 확 가더라. 그때부터 박지훈이 아니라 '어린 단종'으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촬영 전에는 걱정도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촬영 들어가기 전에는 솔직히 걱정을 했다. 퉁퉁한 애가 와서 연기하면 안 되는데 싶었다"며 "그 친구 연기를 본 적도 없었고, '약한영웅'도 안 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촬영 현장에서의 첫인상은 완전히 달랐다고.유해진은 "막상 촬영에 들어가 보니 얼굴이 반쪽이 돼 있더라. 15kg을 뺐다고 하더라"며 "너무 안 됐을 정도로 말라 있었고, 촬영장에서 거의 먹지도 못했다. 조금씩 먹으면서 빼야 한다고 했더니, 먹으면 토하고 그랬다고 하더라.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박지훈의 연기에 대해서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초반에 감정 신을 맞춰보는데 그 에너지에 깜짝 놀랐다. 발성도 놀랐고, 아역부터 했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다"며 "아역 출신 배우들이 내공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그렇구나 싶었다. 진짜 놀랐다"고 말했

  • 이준혁, 장항준 감독과 손잡았다…'왕과 사는 남자' 출연

    이준혁, 장항준 감독과 손잡았다…'왕과 사는 남자' 출연

    배우 이준혁이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다.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준혁이 내달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다. ‘막동아재’역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그 가운데 이준혁이 맡은 ‘막동아재’는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유배지 광천골 마을 사람으로 구수한 말투에 유쾌함을 한 스푼 더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 그는 광천골에 온 이홍위를 살뜰히 모시는 것은 물론 그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울고 웃을 정도로 순수하고 사람 냄새나는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마을 사람들과 환상의 티키타카로 극에 재미를 더한다고. 이준혁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다수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신 스틸러’로서 각인되어왔다. 그는 어떤 작품에서든 캐릭터 그 자체로 녹아들어 믿고 보는 배우로 입증받은 바. 때로는 보기만 해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 모습으로 때로는 야심과 욕망에 가득 찬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혁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준혁을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내달 4일 개봉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휴민트' 한국 영화 최초 '이색 기획' 했다…"알차고 분위기 있어"

    '휴민트' 한국 영화 최초 '이색 기획' 했다…"알차고 분위기 있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한국 영화 최초로 시도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특별 기획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진행된 특별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공간 DDP와 한국 영화의 만남은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이색적인 만남으로 영화적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며 개최 소식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배우 박정민과 스틸 작가 김진영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비롯해 미공개 메이킹 영상 등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장소가 됐다.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시회를 경험한 예비 관객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전시 관람객들은 "'휴민트' 보기 전 예열 완료!", "전시회 보고 나면 영화 예매하고 싶어진다", "알차고 분위기 있는 공간"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배우들의 공식 방문 영상도 전시회 선공개 후 온라인에 게시됐다. 직접 전시장을 찾은 배우들이 사진 한 장, 한 장을 감상하며 촬영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에서 더없이 끈끈한 팀워크가 느껴진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설 연휴 극장가를 찾을 '휴민트'는 2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프로젝트 Y' 동시기 개봉작 주말 1위

    '프로젝트 Y' 동시기 개봉작 주말 1위

    영화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프로젝트 Y'는 개봉 이후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5일 연속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Y'는 개봉 주말인 23일부터 25일까지 동시기 개봉작들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 개봉 첫날부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만약에 우리'의 뒤를 잇는 흥행 주자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관람객들은 "오락적으로 재밌는 요소들이 버무려져 있어서 가볍게 보기 재밌었다", "기대 이상 몰입도도 있고 두 배우들 연기도 좋았다" 등 호평했다.'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유해진, 미담 뒤늦게 터졌다…"산불 피해 '스태프 부모댁'에 500만원 쾌척"[인터뷰]

    유해진, 미담 뒤늦게 터졌다…"산불 피해 '스태프 부모댁'에 500만원 쾌척"[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이 유해진의 배우로서 매력, 인간적인 매력을 전하며 미담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장항준 감독은 유해진과 자신의 장편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2022)를 하며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에는 유해진 씨가 스타가 아니었다. 사람들이 이름을 몰랐다. '어디서 봤지?', '국사책에서 봤나?' 그랬다. 집에서 다같이 놀기도 했다. 김은희 씨(아내)도 작가 하기 전이라 직업이 없었다. 그 공간에서는 제가 제일 잘 나갔다"며 폭소케 했다. 또한 "영화 시상식도 유해진 때문에 중계를 봤다. 그런데 응원하는 사람이 잘 되면 잘 될수록 저와 멀어진다는 느낌을 어쩔 수 없이 받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2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선보이게 된 두 사람. 장항준 감독은 "그 동안은 술 먹고 전화, 문자하는 등 사석에서만 봤다. 같이 일하기로 하고 '올빼미'의 안태진 감독에게 '현장에서 요즘 유해진은 어떠냐'고 물었다. 많은 도움을 주는 고마운 형이자 선배이자 배우라더라. 저에게도 똑같았다. 고마운 배우이자 친구"라며 믿음을 표했다. 이어 "감독과 배우 사이가 안 좋으면 촬영 끝나고는 욕하며 안 본다. 하지만 유해진은 태도가 훌륭했다.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 술도 마시면서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대본을 파

  • 한소희, 예쁨주의보...한파 녹이는 미소[TEN포토+]

    한소희, 예쁨주의보...한파 녹이는 미소[TEN포토+]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청순미 뿌리며 입장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관객과의 대화는 즐거워이 미소에 빠져든다심쿵 눈맞춤우리영화를 위해...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유아, 돋보이는 요정미소[TEN포토]

    유아, 돋보이는 요정미소[TEN포토]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전종서, 사랑이 넘치는 사인~[TEN포토]

    전종서, 사랑이 넘치는 사인~[TEN포토]

    배우 전종서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정영주, 관객에게 화끈하게 셀카 찍어드립니다[TEN포토]

    정영주, 관객에게 화끈하게 셀카 찍어드립니다[TEN포토]

    배우 정영주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소희, 극장에서 혼자 셀카중...관객이랑 같이 찍어주셔요[TEN포토+]

    한소희, 극장에서 혼자 셀카중...관객이랑 같이 찍어주셔요[TEN포토+]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환 감독, 추운날씨에 극장 찾아주셔서 감사[TEN포토]

    이환 감독, 추운날씨에 극장 찾아주셔서 감사[TEN포토]

    이환 감독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유아, 얼굴이 너무 작은거 아냐...귀엽게 브이[TEN포토]

    유아, 얼굴이 너무 작은거 아냐...귀엽게 브이[TEN포토]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