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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희·전종서 실착 옷 선물로 준다…'프로젝트 Y' 굿즈 맛집

    한소희·전종서 실착 옷 선물로 준다…'프로젝트 Y' 굿즈 맛집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 2주 차에도 계속되는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를 공개한다. 주인공 한소희, 전종서의 배우 실착 의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개봉 2주 차를 맞아 마련한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둘이 보면 더 유잼영화 속 절친 케미를 보여줬던 미선과 도경처럼, 같이 볼수록 더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됐다. 먼저 겨울방학을 맞아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에서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겨울방학 심폐소생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인 이상 예매 시 1인당 8000원에 볼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할인쿠폰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등 2인 이상 '프로젝트 Y' 관람 시, 다양한 경품을 주는 '버디 관람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프로젝트 Y'를 메가박스에서 2인 이상이 관람하고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미선과 도경처럼 떠날 수 있도록 주유상품권(10만 원)과 로우로우 캐리어를, 10명에게는 제설 삽과 배우 친필 사인이 담긴 오리지널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개봉 2주 차에도 계속되는 굿즈 맛집의 굿즈 이벤트개봉 2주 차를 맞아, '프로젝트 Y'에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도록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를 주는 극장 현장 증정 이벤트도 계속

  • '휴민트' 노출됐다…긴박한 상황

    '휴민트' 노출됐다…긴박한 상황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2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이번에 공개된 '휴민트' 2차 포스터는 "휴민트가 노출되었다 반드시 살려야 한다"라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얼굴을 분할 구성으로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 엇갈리는 인물들의 시선과 실루엣은 이들이 처한 위기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조 과장(조인성)은 운전석에 앉아 굳게 다문 입과 심각한 표정으로 전면을 응시하며, 단 하나의 선택이 모든 판을 뒤흔들 수 있는 순간을 예감케 한다. 박건(박정민)은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그가 감지한 위험과 의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누군가와 통화 중인 황치성(박해준)은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연결 속에서 상황을 통제하려는 듯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여기에 채선화(신세경)는 옆모습만으로도 복잡한 내면과 감춰진 서사를 암시하며, 극에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지훈, 사슴 눈망울 비결은 '수술'이었다…"눈빛 신경쓴 건 아냐"('왕과 사는 남자') [TEN인터뷰]

    박지훈, 사슴 눈망울 비결은 '수술'이었다…"눈빛 신경쓴 건 아냐"('왕과 사는 남자') [TEN인터뷰]

    "제안 받았을 때 솔직히 무서웠어요. 비운의 왕 단종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그 감정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표현할 수 있을까.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창밖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네 번째 미팅 때 감독님이 '단종은 너여야만 해, 지훈아'라고 말씀해주셨던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감독님 덕분에 자신감이 조금씩 생겼죠."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주인공 박지훈은 단종 역을 제안받았을 때 느꼈던 무게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과,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이 함께 살아가며 서서히 마음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을 단종으로 낙점한 이유 중 하나는 '약한영웅'에서 보여준 박지훈의 눈빛이었다. 유약해 보이지만 내면이 강한 사람. 이 영화에서 표현되는 단종의 모습과도 비슷하다. 그는 "무게감은 있지만 결코 나약하지만은 않은 에너지, 그런 점을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슴 같은 눈망울로 보여주는 눈빛 연기 비결을 묻자 민망해하며 이같이 답했다."상황에 몰입해요. 대본에 충실해서 그 상황에 들어가려고 노력해요. '눈빛 연기에 신경써야지' 생각하진 않아요. 하하. 눈망울은 제가 시력이 1.0, 1.1이라서 아닐까요…. 하하하. 라식수술했어요."사연 많은 왕이라는 건 외형으로도 표현돼야 했다. 그런데 캐스팅 당시 박지훈은 편안하게 '비수기'를 즐길 때라 체중이 불어있던 상황. '약한영웅' 속 모습과 달리 통통해진 박지훈을 본 장항준 감독은 "유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위기를 느꼈다고.

  • 박지훈, 유해진 눈치 봤다…"어려운 위치의 선배, 연기인지 진짜인지"('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③]

    박지훈, 유해진 눈치 봤다…"어려운 위치의 선배, 연기인지 진짜인지"('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③]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박지훈은 극 중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끝내 폐위된 비운의 왕 단종 역을 맡았다.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유해진은 여러 인터뷰, 방송에서 유독 박지훈을 특히 칭찬했다. 박지훈은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계획적으로 잘 보이려고 하기보다는 저만의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다가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빈말을 하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선배님에게 다가가려 했던 게 전부였다"고 전했다.현장에서 박지훈은 유해진과의 '거리 조절'도 신경썼다. 박지훈은 "감정신이 있는 날보다는 비교적 라이트한 신이 있는 날 위주로 선배님께 다가가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유해진의 현장 스타일에 대해서는 "말수가 많지 않으시고, 대기 중이나 세팅 중에는 주변을 걸으면서 혼자 생각하시는 편"이라며 "그럴 때는 일부러 다가가지 않았다. 선배님은 주로 대사를 읊조리거나 생각에 잠겨 계신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눈치 보면서 행동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두 사람은 분장차에서 촬영장까지 약 2km 거리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박지훈은 "그날 선배님이 혼자 걸어가는 걸 보고 '왜 혼자 가시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매니저님한테 나를 내려달라고 하고 선배

  • 박지훈, 15kg 감량하고 '피골 상접'했다…"잠도 안 오고 피폐해져"('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②]

    박지훈, 15kg 감량하고 '피골 상접'했다…"잠도 안 오고 피폐해져"('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②]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해 감행한 '15kg 감량' 다이어트 과정을 털어놨다.지난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박지훈은 극 중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끝내 폐위된 비운의 왕 단종 역을 맡았다.박지훈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정말 간단하고 정말 어려웠다. 그냥 안 먹었다"며 "거의 먹지 않았고 사과 한쪽 정도만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잠도 잘 안 오고 사람이 너무 피폐해지더라. 그 모습을 잘 살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박지훈은 단순히 마른 체형이 아닌, 극 중 단종의 상태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위었다'는 표현보다 더 상위의 느낌을 내고 싶었다. '피골이 상접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운동으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그냥 굶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장항준 감독은 캐스팅 단계에서 예상했던 박지훈의 모습이 아닌 체중이 늘어난 모습을 보고 우려하기도 했다. 장 감독이 "유작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이에 대해 박지훈은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웃으며 "당시가 비수기였다.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자고 놀던 시기였고 휴가 기간이라 스트레스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 입장에서는 '내가 봤던 애의 이미지가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그

  • 박지훈, 집 가는 차 안에서 답 나왔다…"조금씩 자신감 생겨"('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①]

    박지훈, 집 가는 차 안에서 답 나왔다…"조금씩 자신감 생겨"('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①]

    배우 박지훈이 비운의 조선 6대 왕 단종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지난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박지훈은 극 중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끝내 폐위된 비운의 왕 단종 역을 맡았다.박지훈은 단종 역 제안을 처음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하게 두려움을 털어놨다. 그는 "제안을 받았을 때 솔직히 무서웠다"며 "실존 인물인데다 비운의 왕 단종의 마음을 제가 과연 헤아릴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이 다 죽어 나간 상황에서 느꼈을 공허함과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해낼 수 있을까 하는 무게감이 컸다"고 전했다.박지훈은 장항준 감독과 여러 차례 미팅을 했는데, 장항준 감독의 응원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감독님과 서너 번 미팅을 했는데, 네 번째 미팅 때 '단종은 너여야만 해, 지훈아'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창밖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이 인물의 마음을 잘 표현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자신감이 조금씩 생겼다. 감독님을 믿고 작품을 결정하게 된 이유가 컸다"고 전했다.장항준 감독이 자신을 단종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지훈은 "'약한영웅'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싶다"며 "감독님께서 '약한영웅'을 보고 눈빛을 보고 캐스팅했다고 말씀해주셨다&q

  • '프로젝트 Y' 보는 맛 이어 듣는 맛까지…감다살 OST 한정판 LP 발매

    '프로젝트 Y' 보는 맛 이어 듣는 맛까지…감다살 OST 한정판 LP 발매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감각적인 OST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정판 LP 발매 소식을 전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프로젝트 Y'는 OST 디지털 음원에 이어 한정판 LP 앨범을 발매한다.이번에 발매되는 '프로젝트 Y'의 한정판 LP는 강렬한 핫핑크 컬러와 밤거리를 누비는 미선(한소희), 도경(전종서)의 비주얼 커버로 눈길을 끈다.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그레이(GRAY)의 지휘 아래 완성된 '프로젝트 Y'의 OST는 영화의 감정과 인물들의 서사를 선명히 살아나게 하며 몰입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주목받았다. 특히,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보컬리스트들이 가창에 참여한 트랙들은 재즈 R&B부터 시티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영화를 풍성하게 채웠다.이번 LP는 총 19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음악적 서사를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IDE A에는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 등 영화의 인상을 결정짓는 보컬 트랙이, SIDE B에는 그레이 음악감독이 구성한 스코어 중심의 트랙들로 채워져 영화 속 서사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보는 맛과 듣는 맛으로 화끈한 재미를 선사하는 '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정민, '테토남' 매력 보여주나…"쉽지 않았지만 노력해"('휴민트')

    박정민, '테토남' 매력 보여주나…"쉽지 않았지만 노력해"('휴민트')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4인 배우들의 앙상블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휴민트'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맡은 캐릭터들의 비하인드와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은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역할을 중심으로, 배우들이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연기 비하인드를 전한다. 영화 속 관계성과 분위기가 입체적으로 느껴지며, 액션 영화 특유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심리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배우들은 각자 연기한 인물이 지닌 목표와 감정선을 설명해 블라디보스토크라는 낯선 공간 속에서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신세경은 조인성에 대해 "멋진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느낀 신뢰감을 전했다. 이에 조인성은 "신세경은 굉장히 스마트한 배우"라고 답하며 호흡을 전했다. 박정민은 "남자다운 면모를 표현해달라는 주문이 있었는데 쉽지 않았지만 많이 노력했다"며 캐릭터를 완성하기까지의 고민을 밝혔다. 박해준은 "황치성이라는 인물이 지닌 묘한 결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며 인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존박, 발라더의 품격 인사[TEN포토+]

    존박, 발라더의 품격 인사[TEN포토+]

    가수 존박이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엄태웅, 어색한 포토타임[TEN포토+]

    엄태웅, 어색한 포토타임[TEN포토+]

    배우 엄태웅이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현우, 훈훈함 가득한 인사[TEN포토+]

    이현우, 훈훈함 가득한 인사[TEN포토+]

    배우 이현우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설현, 청순 러블리[TEN포토+]

    설현, 청순 러블리[TEN포토+]

    배우 설현이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윤아, 돋보이는 꽃사슴 미모[TEN포토+]

    윤아, 돋보이는 꽃사슴 미모[TEN포토+]

    배우 임윤아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권유리, 흑진주 극장 나들이[TEN포토+]

    권유리, 흑진주 극장 나들이[TEN포토+]

    배우 권유리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지혜, 단아한 미소[TEN포토+]

    한지혜, 단아한 미소[TEN포토+]

    배우 한지혜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