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11일 개봉' 휴민트, 국내 언론도 호평

    '11일 개봉' 휴민트, 국내 언론도 호평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가열찬 언론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찾을 영화 ‘휴민트’가 시사회 이후 가열찬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긴박하게 펼쳐지는 액션 속에서도 관계와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는 연출, 그리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네 배우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앙상블에 ‘극장에서 체험해야 할 영화’라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의 밤거리 한가운데 선 조 과장(조인성)의 모습 위로 쏟아지는 호평들이 어우러지며, 영화가 선사하는 분위기와 이국적인 질감을 단번에 각인시킨다. 시사회 이후 이어진 언론들의 호평은 ‘휴민트’가 왜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영화인지를 명확히 보여준다.함께 공개된 리뷰 예고편에는 호평들이 연이어 담기며, 스크린을 통해 마주할 수 있는 시네마틱 체험을 예고한다. ‘휴민트’는 스크린에서 완성되는 액션의 쾌감과 감정의 울림을 동시에 선사하며 2026년 극장가의 퍼펙트 스타트를 책임질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우식, 7년 만에 재회했다…"부담감 없어, 오히려 제대로 보여줄 수 있겠다고" ('넘버원')[인터뷰 ③]

    최우식, 7년 만에 재회했다…"부담감 없어, 오히려 제대로 보여줄 수 있겠다고" ('넘버원')[인터뷰 ③]

    배우 최우식이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의 재회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최우식은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엄마와 멀어지려는 '하민'역을 맡았다.최우식은 배우 장혜진과의 호흡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장혜진 선배님 아들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기생충'(감독 봉준호) 때부터 선배님의 아들 사진을 봤는데 실제로도 많이 닮아 있어서, 연기에 몰입할 수 있는 큰 장치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의 보이스 톤과 선배님의 목소리 톤도 비슷해서 그것 역시 연기에 좋은 영향을 줬다"고 덧붙였다.'기생충' 당시와는 다른 분위기도 전했다. 최우식은 "그때는 현장에서 소통을 많이 하지 못했다. 모두가 너무 날이 서 있었고,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앙상블 위주의 신들이 많다 보니 연기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깊게 주고받을 여유가 없었다"고 돌아봤다. 반면 이번 작품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정말 많이 주고받았고, 그 과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장혜진과 모자로 재회에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부담은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기생충'에서는 우리의 관계나 호흡을 충분

  • '35세' 최우식, ♥결혼 생각 밝혔다…"비혼주의 NO, 무조건 해야할 선택" ('넘버원')[인터뷰 ②]

    '35세' 최우식, ♥결혼 생각 밝혔다…"비혼주의 NO, 무조건 해야할 선택" ('넘버원')[인터뷰 ②]

    배우 최우식(35)이 결혼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최우식은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엄마와 멀어지려는 '하민'역을 맡았다. 영화 내에서 여자친구인 려은(공승연 분)과 결혼을 이야기하는 신을 다루는만큼 결혼에 대한 질문도 오갔다. 이날 최우식은 결혼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 주변을 보면 친구들은 다 결혼했고, 아이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나도 원래라면 지금쯤 결혼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일을 하다 보니 결혼 말고도 아직 못 해본 경험들이 많아서, 지금은 여러 가능성에 열려 있는 상태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어 "비혼주의는 전혀 아니"라며 "다만 아직까지 결혼이라는 선택을 깊게 고민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저도 사람이니까 언제든 생각이 갑자기 바뀔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 오면 또 그에 맞게 선택하게 될 것 같다"며 여지를 남겼다.그러면서 최우식은 "제 나이 또래 배우들이 결혼하는 경우를 보면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다.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며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가고, 작품이 끝나면 다시 원래

  • 최우식, 솔직한 심경 밝혔다…"3-4번 거절했었는데, 다시 만나 실패했다고 할까봐" ('넘버원')[인터뷰 ①]

    최우식, 솔직한 심경 밝혔다…"3-4번 거절했었는데, 다시 만나 실패했다고 할까봐" ('넘버원')[인터뷰 ①]

    배우 최우식이 김태용 감독과의 두 번째 호흡에 대한 부담감과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최우식은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엄마와 멀어지려는 '하민'역을 맡았다. 이날 최우식은 "어느 때보다 많이 떨리는 것 같다"며 "김태용 감독님과 두 번째 작업이다 보니, 첫 작품보다 더 좋고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영화 작업을 많이 했지만, 항상 형이나 누나 뒤에 숨어 있을 수 있었다면 이번 작품은 제 얼굴과 이름을 걸고 주인공으로서 감독님의 손을 잡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작품이라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영화 '거인'(2014)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우식은 "사실 '거인'을 찍을 때도 처음에는 3~4번 정도 거절했었다"며 "제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감정선의 장면들이 많다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이번 작품 역시 초반에는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그는 "이번에도 약한 소리를 초반에 많이 했던 것 같다. 현장에서도 원래 쪼는 스타일이고, '거인'으로 예상치 못한 큰 사랑과 상까지 받았기 때문에 그 관계를 그대로 지키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히 밝혔다.특히 그는 김태

  • 최우식,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라는데…"당연한 것 놓치는 직업" ('넘버원')[TEN인터뷰]

    최우식,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라는데…"당연한 것 놓치는 직업" ('넘버원')[TEN인터뷰]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최우식과 장혜진이 영화 '넘버원'에서 다시 만났다. 김태용 감독과도 두 번째 작업이다. 최우식은 이번 작품에서 느낀 책임감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담담히 털어놨다.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숫자가 줄어드는 현상을 겪게 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우식이 맡은 하민 역은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엄마와 멀어지려는 인물이다.그는 "어느 때보다 많이 떨리는 것 같다"며 "김태용 감독님과 두 번째 작업이다 보니, 첫 작품보다 더 좋고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번 작품은 제 얼굴과 이름을 걸고 감독님의 손을 잡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작품이라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태용 감독과 첫 인연이었던 '거인'(2014)도 회상했다. "사실 '거인'도 처음엔 3~4번 거절했다"며 "제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은 감정선의 장면들이 많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 역시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이번에도 약한 소리를 초반에 많이 했던 것 같다"는 그는 "'거인'으로 예상치 못한 큰 사랑과 상까지 받았기 때문에 그 관계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다시 만나 실패했다는 말을 들을까 걱정도 컸다며 최근에는 감정 소모가 큰 작품을 피하려고 했다는 솔직한 속내도 전했다.하

  • 2AM 정진운, 경리와 결별 5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했다…'왕과 사는 남자' 깜짝 출연

    2AM 정진운, 경리와 결별 5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했다…'왕과 사는 남자' 깜짝 출연

    배우 정진운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동지중추원사 역을 맡아 충성심과 용맹함을 증명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그는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2AM으로 데뷔했으며, 경리와 4년간 공개 연애하다가 2021년 연인 관계의 마침표를 찍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유배지에서의 시간을 그려내며, 영화는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왕과 백성, 신분과 위치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의(義)'를 실현하려 했던 인물들의 모습을 조명한다.정진운이 분한 동지중추원사는 금성대군(이준혁 분)과 뜻을 함께하는 인물로, 시대의 흐름 앞에서도 끝까지 신념을 굽히지 않는 강직한 관료다. 그는 자신의 안위보다 전하를 향한 충성과 대의를 우선시하며, 영화 속에서 '의로운 선택'이 무엇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정진운은 흔들림 없는 눈빛과 거친 숨결로 인물의 결의를 표현하며, 충심을 행동으로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이번 역할을 통해 절개와 지조를 밀도 있게 쌓아 올린 그의 연기는, 강직한 태도로 동지중추원사라는 인물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작품이 품은 메시지를 한층 단단하게 지탱했다.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정진운은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했으며, 이러한 행보 속에 그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왕과 사는 남자'는 절찬 상영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정민, 신세경 향한 ♥눈빛 또 일냈다…첩보 액션물에 멜로 품은 '휴민트'[TEN리뷰]

    박정민, 신세경 향한 ♥눈빛 또 일냈다…첩보 액션물에 멜로 품은 '휴민트'[TEN리뷰]

    첩보 액션물의 틀 위에 멜로와 휴머니티를 쌓아올렸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 속에 뜨거운 사랑과 가슴 벅찬 인류애가 꽉꽉 들어찬 작품이다. 조인성의 시원시원한 액션과 박정민의 뜨거운 멜로라는 두 줄기가 탄탄하게 뻗어나가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다.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은 휴민트(사람을 통한 정보 활동) 작전을 수행하던 중 자신의 정보원을 잃게 된다. 희생된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 조 과장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 분)를 새로운 정보원으로 포섭한다. 한편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분)은 실종 사건 배후에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분)이 연루됐다는 사실을 감지한다. '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국정원, 북한, 첩보 같은 소재는 한국 영화 단골 소재로, 자칫 관성적인 전개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휴민트'는 이미 알고 있는 장르의 문법 위에 속도감 있는 연출과 밀도 높은 액션, 그리고 뜨거운 로맨스까지 쌓아 올리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한다. 새로움을 과시하지 않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밀어붙인 전개가 이 영화의 성취다.장면과 장면 사이의 호흡이 짧으면서도 단단하다. 관객이 리듬에서 이탈할 틈을 주지 않는다. 액션, 멜로, 첩보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엔터테이닝 무비의 본질을 짚어낸다.액션 시퀀스의 디테일도 상당하다. 총기에 의존한 단조로운 교전이 아니라, 공간과 기물을 적극 활용한 액션 설계가 눈에 띈다. 조인성은 긴 팔다리를 활용한

  • 휴민트, 설 연휴 종합선물세트

    휴민트, 설 연휴 종합선물세트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언론 시사회 및 관객 시사회 이후 폭발적이고 압도적인 반응을 얻고있다.‘휴민트’가 지난 4일 언론 시사회와 관객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며 설 연휴 최고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휴민트’는 시사회 직후 류승완 감독이 선보이는 클래식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연출과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완벽한 앙상블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류승완 감독이 새로 끓여 온 맛있는 ‘구출’ 서사”, “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첩보물·멜로 종합선물세트”, “액션은 시원하고 멜로는 뜨겁다”, “설 연휴 정조준”, “설 연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영화가 탄생”, “본 적 없는 4D 통증 액션 속 가슴 찢는 멜로까지”, “눈 뗄 틈 없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경이로운 앙상블”, “이 맛에 극장 가지!”, “세계관 확장과 새로운 이야기” 등 신선한 액션 연출과 인물 간 서사가 살아있는 관계성,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매력까지 언론 매체의 역대급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같은 날 관객 시사회 이후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쏟아지는 중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액션과 연출 등 다양한 방면에서 뜨거운 호평들이 이어졌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찾을 영화 ‘휴민트’는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휴민트' 신세경,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두 눈에 별을 박은 것처럼[TEN포토+]

    '휴민트' 신세경,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두 눈에 별을 박은 것처럼[TEN포토+]

    배우 신세경이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휴민트' 신세경, 청순미 뿌리는 하트[TEN포토+]

    '휴민트' 신세경, 청순미 뿌리는 하트[TEN포토+]

    배우 신세경이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휴민트' 박해준, 국민아빠 버리고 빌런으오 변신[TEN포토+]

    '휴민트' 박해준, 국민아빠 버리고 빌런으오 변신[TEN포토+]

    배우 박해준이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휴민트' 박정민, 매력남의 청청패션도 완벽하게 소화[TEN포토+]

    '휴민트' 박정민, 매력남의 청청패션도 완벽하게 소화[TEN포토+]

    배우 박정민이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휴민트' 조인성, 짙은 이목구비...오늘도 멋짐[TEN포토+]

    '휴민트' 조인성, 짙은 이목구비...오늘도 멋짐[TEN포토+]

    배우 조인성이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영화 '휴민트' 주역들[TEN포토+]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영화 '휴민트' 주역들[TEN포토+]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정민♥신세경 멜로 사이 녹아든 조인성 액션…"둘 다 중요해"('휴민트') [종합]

    박정민♥신세경 멜로 사이 녹아든 조인성 액션…"둘 다 중요해"('휴민트') [종합]

    가열찬 액션, 뜨거운 멜로, 그리고 가슴 벅찬 인류애가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 어우러진다. 조인성의 시원시원한 액션과 박정민의 불꽃 같은 사랑이, 차갑고 시린 겨울이라는 계절적 배경과 대비돼 더욱 드라마틱하다.4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류승완 감독은 "영화 만드는 일을 적지 않은 시간 했다. 이렇게 떨리는 날이 잘 기억이 안 날 만큼 떨린다. 어제도 잠을 설쳤다"며 긴장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아마도 각별하고 특별한 영화라서 그런 것 같다. (사람들과) 끈끈하게 작업했다. 여기 배우들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준 현장이었다. 좋았던 기억보다 감사한 기억이 크다. 라트비아 현지 크루들도 열심히 노력해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조인성은 "작년 이맘쯤 라트비아에 있었다. 당시에는 추운 겨울날 많이 의지하며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마지막 시퀀스를 찍던 작년 2월쯤에는 하루빨리 관객들에게 선보일 날을 학수고대했다. 그런 날이 다가온 것 같아 떨린다"고 개봉 소감을 밝혔다.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작품을 하게 된 조인성은 "감독님에게 믿음이 있었다. 시나리오를 보기 전에 출연을 결정했다. 시나리오를 받고 상의하고 현장 상황에 맞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