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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경, 등장부터 아찔하네[TEN포토]

    신세경, 등장부터 아찔하네[TEN포토]

    배우 신세경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서로 목적 다른데…이 앙상블 무엇('휴민트')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서로 목적 다른데…이 앙상블 무엇('휴민트')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4인 4색 아우라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목적의 네 얼굴은 신선한 하나의 앙상블을 이룬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까지 신선하고도 신뢰감이 가는 배우들의 앙상블을 예고하는 ‘휴민트’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포스터는 조 과장(조인성), 박건(박정민), 황치성(박해준), 채선화(신세경)의 영화 속 한 장면을 강렬한 색감과 함께 생생하게 포착해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하는 동시에, 네 배우들의 밀도 높은 앙상블을 기대케 한다.먼저 조 과장 캐릭터 포스터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대표하는 차갑고 푸른 빛 위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박건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날 선 그의 표정과 눈빛에서 냉철한 분위기가, 황치성의 포스터에서는 무자비하게 잔혹한 캐릭터의 색깔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채선화 포스터는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 향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휴민트’는 라트비아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차갑고 이국적인 도시의 분위기를 완성해 영상미를 더했다.‘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힙하고 섹시해"…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셀럽들도 반했다

    "힙하고 섹시해"…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셀럽들도 반했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호평을 끌어내며 명실상부 새해 극장가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1월 21일에 개봉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8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인 '프로젝트 Y'는 시사회 직후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배우부터 가수, 감독 등 셀럽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먼저 거침없이 달려가는 '프로젝트 Y'의 속도감과 화끈한 에너지, 그리고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톤을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힙하고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고 섹시하다!"(배우 최수영),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배우들의 에너지 짱! 영상미 짱! 꼭 보세요"(배우 김히어라), "화려하고, 세심하고, 스페셜한 영화!"(배우 류경수), "영화가 힙하다 힙해"(배우 이다윗) 등 호평이 나왔다.이어서 "멋진 영상 미친 연기" ('범죄도시4' 허명행 감독), "모든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프로젝트 Y'"(배우 강승현),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신박한 내용! 굿! 짱입니다!"(가수 소향), "귀하고 특별한 두 배우의 진짜 케미! 독특한 레시피의 카타르시스 잘 즐기고 갑니다!"('이 별에 필요한' 한지원 감독)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참신한 케미로 금빛 열연을 완성한 배우들을 향한 찬사 도 나왔다. 또한 "2026년을 여는 한국 영화 '프로젝트 Y' 많관

  • 전종서, 5년째 공개 연애 중이었다…"♥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 ('프로젝트Y')[인터뷰 ③]

    전종서, 5년째 공개 연애 중이었다…"♥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 ('프로젝트Y')[인터뷰 ③]

    배우 전종서가 2021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절친한 한소희와의 관계만큼이나,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소희와 워낙 가까운 사이인 만큼 이충현 감독이 질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님은 저의 모든 인간관계를 지지해주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인터뷰 내내 인간적이고 털털한 매력을 보였던 전종서는 자신의 데뷔작 '버닝'이 남긴 강한 이미지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버닝으로 데뷔했던 게 아무래도 강한 임팩트로 남아 있는 것 같다"며 "지금까지도 '전종서는 시네마틱한 배우일 거다', '영화제나 그런 자리에 아무 감흥이 없을 것 같다', '항상 여유로울 것 같다'는 식으로들 생각하시더라"고 말했다.하지만 실제 모습은 전혀 다르다는 전종서는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취향도 굉장히 대중적인 편이고, 영화나 드라마도 편하게 보는 걸 좋아한다"며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갔을 때도 사실 벌벌 떨면서 갔었다"고 털어놨다.데뷔 당시를 돌아보며 그는 "버닝을 찍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것 같다"며 "지금 생각해

  • "한소희한테 먼저 DM 와" 전종서, 친분 밝혔다…"1살 많다고? 지금 알았다" ('프로젝트Y')[인터뷰 ②]

    "한소희한테 먼저 DM 와" 전종서, 친분 밝혔다…"1살 많다고? 지금 알았다" ('프로젝트Y')[인터뷰 ②]

    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함께 출연한 절친한 배우 한소희에 대해 언급했다.만약 한소희가 이 작품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자신 역시 같은 결정을 내렸을지에 대해 조심스러운 답을 내놨다. 그는 "잘 모르겠다"며 말을 아끼면서도 "(한)소희가 어제 인터뷰에서 '시절 인연'이라는 단어를 쓰더라. 그 말이 유독 머릿속에 박혔다"며 "이 작품은 딱 그 시기에, 그 나잇대의 소희에게도 저에게도 시나리오가 들어왔고, 인연처럼 만나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동갑내기 배우와 같은 작품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더 드문 경험이라는 느낌으로 작품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로 알고 있던 한소희의 출생 연도에 대해 뒤늦게 정정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앞서 한소희는 텐아시아 취재 결과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으로 밝혀졌다. 이에 전종서는 "그 부분은 저도 지금 알았다. 93년생이라고요?"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소희와 친해진 계기는 인스타그램 DM이었다고. 전종서는 "(한소희한테) 인스타그램 DM이 왔었

  • 전종서, 소신 발언 했다…"냉정한 평가 받겠지만, 모두 달게 받을 것"('프로젝트Y')[인터뷰 ①]

    전종서, 소신 발언 했다…"냉정한 평가 받겠지만, 모두 달게 받을 것"('프로젝트Y')[인터뷰 ①]

    배우 전종서가 작품을 선택하게 된 배경과 개봉을 앞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영화관에 사람들이 오지 않고, 영화 산업 자체가 마비됐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이 시나리오를 제안받았다"고 운을 뗐다. 특히 전종서는 함께 호흡을 맞춘 동갑내기 배우 한소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한소희와 제가 한 번 제대로 해보면, 충분히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며 "로그라인만 봤을 때부터 확 구미가 당기는 지점이 있었다. 그래서 영화가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전해봤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개봉을 앞둔 현재의 마음가짐도 담담하게 전했다. 그는 "결국 개봉을 하고 나면 판단은 대중의 몫"이라며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되겠지만 그게 채찍이든 당근이든 모두 달게 받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충현·한소희 전부 다 털어놨다…전종서, 이렇게 인간적일수가 ('프로젝트Y')[TEN인터뷰]

    ♥이충현·한소희 전부 다 털어놨다…전종서, 이렇게 인간적일수가 ('프로젝트Y')[TEN인터뷰]

    강렬한 데뷔작 '버닝'(감독 이창동)으로 굳어진 이미지와 달리, 영화 '프로젝트 Y'로 만난 전종서는 한층 인간적이고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작품 선택의 이유부터 동료 배우 한소희와의 인연까지, 그는 꾸밈없는 태도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냈다.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감독 이환)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영화관에 사람들이 오지 않고, 영화 산업 자체가 마비됐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이 시나리오를 제안받았다"고 운을 뗐다. 전종서는 영화에 합류하게 된 주요한 이유로 함께 호흡을 맞춘 동갑내기 배우 한소희를 꼽았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한소희와 제가 한 번 제대로 해보면, 충분히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며 "로그라인만 봤을 때부터 확 구미가 당기는 지점이 있었다. 영화가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전했다"고 설명했다.개봉을 앞둔 현재의 마음가짐도 담담하게 전했다. 그는 "결국 개봉을 하고 나면 판단은 대중의 몫"이라며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되겠지만 그게 채찍이든 당근이든 모두 달게 받겠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전종서는 캐스팅 과정에 대해 "처음 받았을 때 시나리오는 100% 완성된 상태는 아니었고, 더 빌드업이 필요한 단계였다"면서도 "

  • 화사, 결국 한소희 손잡았다…박정민과 청룡 ♥핑크빛 3개월 차에 특별한 인연 또 추가 ('프로젝트Y')

    화사, 결국 한소희 손잡았다…박정민과 청룡 ♥핑크빛 3개월 차에 특별한 인연 또 추가 ('프로젝트Y')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제에 박정민과 핑크빛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한 화사가 영화의 첫 장면을 자신의 목소리로 열며 강렬한 시작을 알린다.화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오프닝 타이틀곡 가창자로 참여한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다.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이 뒤집히는 순간을 감각적인 연출과 빠른 속도감으로 풀어내며,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으로 이미 글로벌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이 영화의 문을 여는 오프닝 타이틀곡에 화사가 참여했다는 점은 단순한 OST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평소 OST 참여가 잦지 않은 화사가 이번 작품에 합류하며, 영화의 시작을 자신의 목소리로 책임지게 됐다. 강렬함과 절제, 단단함과 여백을 동시에 품고 있는 화사의 보컬이 인생의 경계에 선 인물들의 심리와 맞닿으며 극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번 오프닝 곡은 그레이(GRAY)가 총괄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OST의 출발점이다. 그레이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 설계 위에 화사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인물의 결을 단번에 느끼게 하는 오프닝을 완성할 전망이다. 극의 초입에서 관객을 단숨에 끌어들이는 음악적 긴장감과 감정의 방향성을 동시에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화사는 최근 음악적 성취와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절제된 깊이

  • 한소희-전종서,이쁜애 옆에 또 이쁜애[TEN포토+]

    한소희-전종서,이쁜애 옆에 또 이쁜애[TEN포토+]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문채원, 단아한 첫사랑 미모[TEN포토+]

    문채원, 단아한 첫사랑 미모[TEN포토+]

    배우 문채원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권상우, 락밴드 퍼포먼스[TEN포토+]

    권상우, 락밴드 퍼포먼스[TEN포토+]

    배우 권상우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지환, 하트맨 사랑합니다[TEN포토+]

    박지환, 하트맨 사랑합니다[TEN포토+]

    배우 박지환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표지훈, 달콤한 매력[TEN포토+]

    표지훈, 달콤한 매력[TEN포토+]

    배우 표지훈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권상우-문채원-박지환-표지훈, 영화 '하트맨' 주역들[TEN포토+]

    권상우-문채원-박지환-표지훈, 영화 '하트맨' 주역들[TEN포토+]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미디 영화 '하트맨' 넘버원[TEN포토]

    코미디 영화 '하트맨' 넘버원[TEN포토]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