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정영주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이환 감독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정영주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이재균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전종서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유해진과 박지훈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자, 장항준 감독의 새 작품, 그리고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가 담겼다.촌장 역할의 유해진과 후에 단종으로 기록되는 어린 왕을 연기한 박지훈의 절묘한 캐미스트리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배우는 영화 안에서의 호흡을 그대로 화보 현장으로 가져와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인터뷰에 두 배우는 작품과 캐릭터, 그리고 장항준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서 깊은 애정을 표했다. 시나리오를 읽으며 가장 먼저 보인 것에 대한 질문에 두 사람은 동일하게 단종의 아픔에 공감했다는 말을 전했다. "혼자 남은 그 피폐한 삶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제가 연기를 하면서도 이 아이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감정이 들더라고요"라는 박지훈의 답을 통해 그가 얼마나 캐릭터의 삶에 몰입했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한편 박지훈이 몸담았던 그룹 워너원은 공식 해체 7년 만에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최근 화제를 모았다.두 배우의 호흡에 대해선 촬영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늘 함께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자연스레 가까워졌음을 고백했다. 유해진은 ‘스멀스멀’ 가까워졌다는 표현으로 은근히 닮은 두 배우의 성정을 표하기도 했다.마지막으로 장항준 감독에 대해선 끊임없이 매일 얘기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함께 수정을 해나
"제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과 결이 다르고 규모도 큰 작품이라 더 긴장되네요."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만난 장항준 감독은 이같이 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이 촌장 엄흥도 역을, 박지훈이 단종 역을 맡았다.'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 코미디부터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재치 있는 연출력을 보여줬던 장항준 감독은 차진 입담을 자랑해 대중들에게 '예능인'으로도 익숙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장난기를 쫙 빼고 진지하게 사극에 첫 도전했다."사극이라 처음 제안이 왔을 때 좀 꺼렸어요.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요즘에는 고증 논란이 생기기 때문이죠. 제작비도 많이 들고요. 감독들이 겁내는 분야죠. 그런데 제 성격이 제가 좋아하는 걸 남들 안 할 때 하고, 유행하면 안 해요. 남들과 똑같은 건 안 하고 싶어요. 많이들 사극을 안 하길래 '한번 해봐야겠다' 싶었죠."장항준 감독이 이 작품 참여를 고민할 때, 아내이자 흥행 작가인 김은희 작가는 이 작품을 하라 추천했다고. 장 감독은 "'한다 51%' 대 '안 한다 49%'처럼 애매할 때 물어본다. 이번에도 '51% 대 49%'일 때 물었고 '52% 대 48%'가 됐다"고 전했다. 흔히 알려진 역사에는 단종이 나약한 인물로 표현되지만, 장항준 감독은 이번에 다르게 그렸다. 유약해 보일지언정 내면은 곧고 강했던 왕, 장항준 감독이 표현하고 싶었던 단종의 모습이었다."단종은 원손, 세손, 세자, 왕의 코스를 유일하게 거친 사람이래요. 할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커피차를 보내준 지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방탄소년단(BTS) RM가 시사회에 참석해 응원해주길 은근히 기대했다.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장항준 감독은 주변 지인들에게 '본인 기 살리기용'으로 커피차를 부탁한다고. 그는 "이번에도 많은 분이 커피차를 보내줬다"며 고마워했다.방탄소년단 RM과 친분이 있는 장항준 감독. RM에게 시사회 참석 부탁을 하진 않았냐는 물음에 "남준이(RM 본명)는 UN에서 연설하는 사람이다. 다른 분들과 비교할 수 없는 분이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도 "안 그래도 시사회에 올 수 있냐고 연락은 했다. 저는 연락처를 모른다. 제가 먼저 연락처를 따는 스타일은 아니다. 남준이가 '리바운드' 시사회 때도 못 올 거 같은데 왔다. 이번에도 연락은 갔는데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은근히 참석을 바라 웃음을 안겼다.'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