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이환 감독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김선영이 영화 ‘슈가’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연초부터 쉼 없는 활약을 예고했다.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김선영은 식약처 수사관 역을 맡아 최지우와 호흡할 예정이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통해 극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시작으로 ‘미지의 서울’, ‘첫, 사랑을 위하여’에 연이어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한 김선영. ‘애마’, ‘컨피던스맨 KR’에서는 특별 출연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역시 김선영’이라는 찬사를 끌어냈다.김선영은 ‘자백의 대가’에서도 걸걸한 입담 속 정 많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폭력 전과 4범 왈순 역을 맡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어 지난달 21일 방송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여섯 번째 이야기 ‘김치’의 주인공 박영미 역으로 분해, 절제된 감정 안에 깊은 모성애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묵직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김선영이 특별 출연한 영화 ‘슈가’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이희준이 연출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이희준 각본, 연출, 제작/ BH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필름다빈 배급)이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단편 ‘병훈의 하루’(2018)를 선보인 지 8년 만이다.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은 좋으려고 만난 가족모임에서 해묵은 갈등이 하나둘씩 수면으로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일상적인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다. 웃음을 유발하는 설정 속에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쌓여온 감정의 골을 솔직하게 드러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전한다.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붉은색의 거친 타이포그래피 위로 격렬하게 충돌하는 가족의 한순간을 드라마틱 하게 표현했다. 서로를 붙들고 소리치는 가족들의 모습은 ‘대화 불가능 가족의 폭소극’이라는 독특한 로그라인과 맞물리며 웃음과 파국이 공존하는 이들의 정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말 좀 통하자, 우리 가족이잖아!”라는 카피는 영화가 그려낼 가족들의 만남과 감정의 충돌, 관계의 균열과 폭발을 함축적으로 드러내며 궁금증을 자극한다.배우로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온 이희준은 단편 영화 ‘병훈의 하루’(2018)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이번 작품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아, 가족이라는 가장 익숙한 관계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여기에 진선규, 오의식, 오용, 권소현, 정종준, 이재신, 김희정, 정연, 이하랑, 허명행, 이혜정 등 탄탄한 배우진이 참여해
박정민과 달달한 축하 무대로 화제가 된 후 역주행까지 했던 화사가 영화 '프로젝트 Y' OST에 참여했다. 이달 21일에 개봉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그레이(GRAY) 음악감독의 독보적인 감각으로 완성한 OST를 예고한 가운데, 음원 선공개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일 선공개된 영화의 오프닝 삽입곡인 화사의 'FOOL FOR YOU' 음원이 영화의 감각적인 무드를 단번에 느낄 수 있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여기에 김완선, 안신애가 참여한 OST도 순차적으로 선공개될 예정이다.그레이 음악감독은 처음 '프로젝트 Y'의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인물의 감정이 굉장히 음악적으로 들리는 작품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이에 음악이 인물의 내면과 서사를 함께 끌고 가야 하는 중요한 장치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아티스트들의 가창이 들어간 곡들에 대해선 "각 가창 곡들이 단순한 삽입곡이 아니라, 영화 안에서 하나의 '감정 장치'처럼 기능하길 바랐다. 그래서 장르 선택 역시 해당 장면과 인물이 어떤 감정 상태에 있는지가 중요했다. 멜로디, 가사, 보컬 톤 모두가 장면과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작업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의 선정 역시 극 중 인물들의 감정을 가장 설득력 있게 표현해줄 수 있는 목소리를 기준으로 논의, 화사, 김완선, 안신애, 드비타, 후디 등의 아티스트들로 '프로젝트 Y
"요즘 그런 말이 있대요. '제 점수는 95점이요. 오점이 없으니까'. 하하. 저는 이 작품 하면서 감사한 것밖에 없어요. 열렬한 팬이 김혜영 감독님과 작품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요즘 주목받는 핫한 (신)시아 배우, (추)영우 배우와 같이 하며 좋은 기운을 얻고 많이 배웠어요."'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은 자신의 첫 영화 작업에 이같은 점수를 매기며 흡족해했다. 조유정은 "꿈에만 그리던 그런 작업이라 더 의미 있었다. 그간 드라마만 해왔고, 올해 초에는 연극을 했었다.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좋은 기회가 와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심장병을 앓는 재원(추영우 분)의 청춘 멜로. 조유정은 서윤의 기억 장애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친구 최지민 역을 맡았다.조유정이 연기한 지민 캐릭터는 남녀 주인공의 서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기억 장애를 앓는 절친 서윤(신시아 분)을 누구보다 걱정하고 챙긴다. 그런 서윤에게 다가온 재원(추영우 분)을 처음에는 경계하지만 그의 진심을 알고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인물이다."지민이는 서윤이에 대한 애정이 커요. 다른 사람들한텐 곁을 내주지 않을 것 같은 도도하고 차가운 인물이지만 서윤이와 함께할 때 한없이 따뜻한 친구이자 엄마 같은 보호자죠. 지민이는 고양이처럼 도도하고 경계심이 많은데, 처음엔 그 톤을 잡기가 어렵기도 했어요. 또 목소리나 말투에서 단호함이 묻어났으면 해서 그런 연습도 많이 했죠. 서윤이와는 진짜 찐친의 느낌을
배우 조유정이 유해진, 공효진이 롤모델이라며 "두 분 선배님과 꼭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을 만났다.'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심장병을 앓는 재원(추영우 분)의 청춘 멜로. 전 세계 130만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조유정은 서윤의 기억 장애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친구 최지민 역을 맡았다.더 나은 연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게 있냐는 물음에 조유정은 "연기 레슨은 아직까지도 꾸준히 다닌다"고 답했다. 이어 "부끄럽지만 올해 초 뮤지컬 보컬 레슨을 다녔다. 안 되는 걸 알지만 열심히 다녔다. 제 혼자만의 만족이었다. 그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다"며 미소 지었다. 뮤지컬도 좋아하고 연기 전공이어서 자연스럽게 뮤지컬도 많이 봤다. 학교 다닐 때는 보컬 시간이 있어서 보컬 레슨을 받을 수 있었는데, 졸업하고 나니 노래 부를 데가 없더라. 집에서 부르는 건 민폐라서 아예 레슨을 받으러 갔다"고 밝혔다.이번 영화 작업 때도 보컬 레슨과 연기 레슨에 도움을 받았다고. 조유정은 "예전에 막내딸 같은 천방지축 역할을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톤이 업돼 있었던 거다. 대본 볼 때 방방 뛰는 식의 대사 처리가 많았더라. 뮤지컬 선생님이 보이스 디자인도 해주시는 분이라서 선생님과 많이 연습했다. 톤 다운 시키는 훈련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버전을 준비해서 감독님한테 가끔 녹음해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배우 조유정이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를 자랑했다.6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을 만났다.'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심장병을 앓는 재원(추영우 분)의 청춘 멜로. 전 세계 130만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조유정은 서윤의 기억 장애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친구 최지민 역을 맡았다.조유정이 연기한 지민 캐릭터는 남녀 주인공의 서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기억 장애를 앓는 절친 서윤(신시아 분)을 누구보다 걱정하고 챙겨주고, 그런 서윤에게 다가온 재원(추영우 분)을 경계하다가 그의 진심을 알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인물이다. 조유정은 "지민이는 서윤이에 대한 애정이 크다. 다른 사람들한텐 곁을 내주지 않을 것 같은 도도하고 차가운 캐릭터지만 서윤이와 함께할 때 한없이 따뜻한 친구이자 엄마 같은 보호자"라고 설명했다.서윤이와의 관계에서는 진짜 찐친 느낌을 내고 싶었다는 조유정. 이에 실제로 1살 언니인 신시아와 "평소에 대화도 많이 하고 밥도 같이 많이 먹었다"고. 이어 "1살 언니라서 처음에는 조심스럽고 말을 놔도 될지 몰랐는데, 언니가 먼저 편하게 '친구처럼 지내자'며 다가와줬다. 언니 덕분에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실제 신시아는 어떠냐는 물음에 조유정은 "언니는 생각만 해도 웃긴다"며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이 뜻깊은 마음을 표했다.6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화 '오세이사'에 출연한 배우 조유정을 만났다.'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심장병을 앓는 재원(추영우 분)의 청춘 멜로. 조유정은 서윤의 기억 장애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친구 최지민 역을 맡았다. 전 세계 130만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첫 영화 작업을 한 조유정은 "꿈에만 그리던 그런 작업이라 더 의미 있었다. 그간 드라마만 해왔고, 올해 초에는 연극을 했었다.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좋은 기회가 와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달 영화 개봉 후 조유정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도 여러 번 직접 만났다. 그는 "힘을 많이 얻었다. 어린 영화 팬들도 많아서 현장 텐션이 더 높았다. 다들 저희를 반겨주시고 응원해줘서 저희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팬들을 만나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어린 친구들도 많다 보니 '나 잘 살아서 이 친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루하루 더 하게 됐다"고 전했다.기억나는 관객이 있었냐는 물음에 "예쁘다고 해주는 팬들이 가장 좋더라"며 웃음을 터트리더니 "'내 눈물 버튼 지민이'라는 플래카드가 참 감사하더라"며 뿌듯해했다. 또한 "촬영 전 기도했던 게 '내 연기를 보고 관객들이 잠깐이라도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거였다. 그런 분들이 계신다는
다양한 얼굴의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를 통해 지금까지 필모그래피와는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매 작품 관객들의 기대 이상을 선사해온 박정민이 ‘휴민트’의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으로 2026년 설 연휴 극장가에 컴백한다. 박정민은 ‘휴민트’에 대해 “어린시절부터 좋아하던 장르였지만 내심 이런 류의 작품엔 출연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해왔다. 제안을 받아 놀라웠고, 시나리오를 읽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박건은 새로운 임무를 받고 블라디보스토크에 파견되는 인물이다. 매사 냉철한 판단력과 기민한 움직임으로 성과를 쌓아왔지만 우연히 만난 채선화로 인해 그의 마음에도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지금껏 타 작품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날카롭고도 예민한 눈빛이 담겨 있다. 류승완 감독은 “오직 박정민만이 할 수 있는 거친 야수 같은 느낌을 원했다. 관객 분들께서 진짜 처음 보는 박정민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박정민의 낯설 얼굴을 예고했다.‘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지난해 11월 박정민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화사와의 ‘굿 굿바이’ 축하 무대로 화제가 됐다. 달달한 멜로 눈빛과 빨간 구두를 건네는 퍼포먼스로 “박정민 눈빛 유죄”, “주말 내내 이 영상만 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박정민은 화사의 ‘굿 굿바이’
배우 문가영의 주연작들이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연이어 성과를 냈다.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일본 메이저 스트리머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5년 인기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문가영 주연의 ‘그놈은 흑염룡’ 과 ‘서초동’ 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라쿠텐 비키는 공식 SNS를 통해 미주·유럽·오세아니아 등 해외 전역에서 서비스된 한국 드라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6편을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이 함께 선정됐다.특히 유넥스트가 공개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2025년 한국 드라마 랭킹에서 ‘그놈은 흑염룡’이 1위, ‘서초동’이 2위를 기록**하며 단일 배우의 작품이 상위권을 동시 석권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줬다. (**집계 기간: 2025.1.1~11.10 / 2025년 1월 이후 U-NEXT에서 서비스된 한국 드라마 대상, 시청자 수 기준)'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 두 작품은 공개 당시에도 국내외에서 뚜렷한 성과를 남긴 바 있다. ‘그놈은 흑염룡’은 전 회차(12부작) 동안 케이블·종편 포함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공개 1주 만에 라쿠텐 비키 136개 국가 및 지역 1위, 유넥스트 한국·아시아 드라마 카테고리 1위, 메인 차트 2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서초동’ 역시 라쿠텐 비키 150개 국가·지역 톱5, 유넥스트 드라마 차트 1위, 메인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tvN Asia 기준으로는 202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문가영과 이종석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스타 투어’를 통해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과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새롭게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궁금한 이야기 '프로젝트 WHY'라는 제목으로 영화의 시작을 비롯해 제작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메이킹을 담았다. 한소희와 전종서가 소개하는 영화 '프로젝트 Y'와 각 캐릭터들, 그리고 이환 감독의 연출 의도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프로젝트 Y'를 기다려 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프로젝트 Y'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정영주를 비롯해 맨손으로 흙을 파내는 한소희와 전종서,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는 김신록, 김성철, 그리고 영화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이재균, 유아까지 배우들의 다양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이환 감독은 제작기 영상을 통해 "결국에는 각자 캐릭터들의 선택과 욕망, 갈등을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그리고자 했다"며 영화의 빠른 속도에 맞춰 영화를 신나게 즐기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프로젝트 Y'는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