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한국 영화 최초로 시도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특별 기획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진행된 특별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공간 DDP와 한국 영화의 만남은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이색적인 만남으로 영화적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며 개최 소식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배우 박정민과 스틸 작가 김진영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비롯해 미공개 메이킹 영상 등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장소가 됐다.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시회를 경험한 예비 관객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전시 관람객들은 "'휴민트' 보기 전 예열 완료!", "전시회 보고 나면 영화 예매하고 싶어진다", "알차고 분위기 있는 공간"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배우들의 공식 방문 영상도 전시회 선공개 후 온라인에 게시됐다. 직접 전시장을 찾은 배우들이 사진 한 장, 한 장을 감상하며 촬영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에서 더없이 끈끈한 팀워크가 느껴진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설 연휴 극장가를 찾을 '휴민트'는 2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영화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프로젝트 Y'는 개봉 이후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5일 연속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Y'는 개봉 주말인 23일부터 25일까지 동시기 개봉작들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 개봉 첫날부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만약에 우리'의 뒤를 잇는 흥행 주자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관람객들은 "오락적으로 재밌는 요소들이 버무려져 있어서 가볍게 보기 재밌었다", "기대 이상 몰입도도 있고 두 배우들 연기도 좋았다" 등 호평했다.'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이 유해진의 배우로서 매력, 인간적인 매력을 전하며 미담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장항준 감독은 유해진과 자신의 장편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2022)를 하며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에는 유해진 씨가 스타가 아니었다. 사람들이 이름을 몰랐다. '어디서 봤지?', '국사책에서 봤나?' 그랬다. 집에서 다같이 놀기도 했다. 김은희 씨(아내)도 작가 하기 전이라 직업이 없었다. 그 공간에서는 제가 제일 잘 나갔다"며 폭소케 했다. 또한 "영화 시상식도 유해진 때문에 중계를 봤다. 그런데 응원하는 사람이 잘 되면 잘 될수록 저와 멀어진다는 느낌을 어쩔 수 없이 받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2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선보이게 된 두 사람. 장항준 감독은 "그 동안은 술 먹고 전화, 문자하는 등 사석에서만 봤다. 같이 일하기로 하고 '올빼미'의 안태진 감독에게 '현장에서 요즘 유해진은 어떠냐'고 물었다. 많은 도움을 주는 고마운 형이자 선배이자 배우라더라. 저에게도 똑같았다. 고마운 배우이자 친구"라며 믿음을 표했다. 이어 "감독과 배우 사이가 안 좋으면 촬영 끝나고는 욕하며 안 본다. 하지만 유해진은 태도가 훌륭했다.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 술도 마시면서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대본을 파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청순미 뿌리며 입장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관객과의 대화는 즐거워이 미소에 빠져든다심쿵 눈맞춤우리영화를 위해...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전종서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정영주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이환 감독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정영주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이재균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전종서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지난 21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