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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수종♥' 하희라,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2년 만에 복귀 "의미 있고 유쾌한 시간" ('노인의꿈')

    '최수종♥' 하희라,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2년 만에 복귀 "의미 있고 유쾌한 시간" ('노인의꿈')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한 배우 하희라가 2026년 새해, 연극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하희라는 2026년 1월 9일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개막하는 연극 '노인의 꿈'에 출연하며, 지난해 연극 '러브레터' 이후 약 2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연극 '노인의 꿈'은 뜻밖의 만남을 계기로 서로의 삶에 스며들게 된 두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학원 경영난과 가족 갈등, 갱년기를 동시에 겪는 중년 여성 '봄희'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학원을 찾은 솔직하고 단단한 할머니 '춘애'의 관계를 통해 세대와 삶의 흐름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린다.하희라는 극 중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 역을 맡아, 삶의 무게 앞에서 흔들리면서도 다시 꿈을 마주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하희라는 "대본을 읽고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많은 분이 이 작품을 통해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하희라는 극 중 인물처럼 그림을 사랑하는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연기 활동과 함께 꾸준히 회화 작업을 이어오며 전시회를 통해 작가로서의 행보 또한 이어가고 있는 하희라는 "그림은 말보다 솔직해질 수 있는 또 하나의 언어"라며, 연기와 회화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창작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예술적 결은 이번 작품에서 '봄희'의 내면을 표현하는 데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에는 김영옥, 김용림, 손숙 등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 하희라는 "존경해온 선배 배우

  • 전종서, 설례이는 이쁨[TEN포토+]

    전종서, 설례이는 이쁨[TEN포토+]

    배우 전종서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1995년생 김다미, 출산해본 적도 없는데…"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을까"('대홍수')

    1995년생 김다미, 출산해본 적도 없는데…"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을까"('대홍수')

    1995년생 미혼인 김다미가 모성애 가득한 엄마로 변신했다.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병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수 김다미 권은성이 참석했다.'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김다미는 극 중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안나 역을 맡았다.이날 김다미는 “모성애라는 부분이 이 작품을 선택할 때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다. 내가 과연 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을까. 내가 그걸 이해한다고 연기할 수 있는 부분인건가 싶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래도 사랑이란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 도전해보고자 했다. (권)은성이에게 너무 고마운 게, 은성이를 보면 그런 마음이 솟아올랐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소희,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TEN포토+]

    한소희,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TEN포토+]

    배우 한소희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소희-전종서, 예쁨주의보...찐친 케미 美쳤다[TEN포토+]

    한소희-전종서, 예쁨주의보...찐친 케미 美쳤다[TEN포토+]

    한소희, 전종서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절친' 한소희·전종서, '삽질'까지도 함께했다…"존재 자체만으로도 힘"('프로젝트 Y') [종합]

    '절친' 한소희·전종서, '삽질'까지도 함께했다…"존재 자체만으로도 힘"('프로젝트 Y') [종합]

    아이코닉한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범죄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로 뭉쳤다. 영화를 계기로 실제로도 절친이 된 또래 두 사람의 케미가 강렬한 영화에 어떻게 담겼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1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제목 속 'Y'의 의미에 대해 이환 감독은 "거창하게 지어봤다. young(젊은), you(너), yearn(갈망하다) 등의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의미에서는 좀 추상적일 수 있다. 그래도 이 제목이 좋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관객들이 자기만의 'Y'를 완성해서 극장을 나가길 바랐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이번 작품은 한소희, 전종서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이환 감독은 "두 배우가 아이코닉하고 젊은 20대들에게 상징적이라고 생각한다. 한소희와 전종서가 표현하는 미선과 도경이라면 관객들에게 좀 더 설득력, 호소력 있을 거라 생각했다. 미선, 도경과 이미지도 잘 어울렸고, 새로운 연기에 도전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한소희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한 일에 뛰어드는 미선 역을 맡았다. 한소희는 "'박화영'을 재밌게 봤는데, 그 감독님 작품이더라. 사실상 저에게 상업 영화 데뷔작이라 신중한 진중한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상업 영화 데뷔 소감에 대해 한소희는 "모든 작품이 저한테는 다 소중해

  • 한소희, 탄성 부르는 예쁨[TEN포토+]

    한소희, 탄성 부르는 예쁨[TEN포토+]

    배우 한소희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전종서, 이 미소에 빠져든다[TEN포토+]

    전종서, 이 미소에 빠져든다[TEN포토+]

    배우 전종서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신록, 싱그러운 미소[TEN포토+]

    김신록, 싱그러운 미소[TEN포토+]

    배우 김신록이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정영주, 압도적인 카리스마[TEN포토+]

    정영주, 압도적인 카리스마[TEN포토+]

    배우 정영주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재균, 극장에서 만나요[TEN포토+]

    이재균, 극장에서 만나요[TEN포토+]

    배우 이재균이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유아, 몽환적인 분위기[TEN포토+]

    유아, 몽환적인 분위기[TEN포토+]

    배우 유아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소희-전종서-김신록-정영주-이재균-유아, '프로젝트 Y' 주역들[TEN포토+]

    한소희-전종서-김신록-정영주-이재균-유아, '프로젝트 Y' 주역들[TEN포토+]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자 소설, 영화로 온다…'나만의 비밀' 1월 21일 개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자 소설, 영화로 온다…'나만의 비밀' 1월 21일 개봉

    감성 판타지 로맨스 ‘나만의 비밀’이 오는 1월 21일로 개봉을 확정하고 10대 청춘들의 청량감이 빛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일본 영화 '나만의 비밀'은 각자의 방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명의 청춘들이 비밀을 숨긴 채 서로의 감정을 읽고 감추고 오해하며 맞춰가는 청량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원작자이자 일본 젠지 감성 대표 작가, 스미노 요루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나만의 비밀’은 한국 관객들에게도 일찌감치 기대감을 모으며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돼 관객들의 큰 관심과 지지를 받은 바 있다. 각본과 감독은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의 나카가와 슌이 맡아 원작의 독보적인 감성을 그대로 녹이면서, 자연스럽고 리얼한 영상과 정밀하게 구축된 스토리로 유일무이한 세계관을 완성,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따스한 메시지를 건넨다.싱그러운 일본 대표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은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먼저 쿄 역에는 ‘MOTHER (마더)’로 스크린에 데뷔해, TV 드라마 ‘미카미 선생님’에서 연기 영역을 넓힌 오쿠다이라 다이켄이 캐스팅됐다. 오쿠다이라 다이켄은 보일 듯 말 듯한 첫사랑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미키 역에는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로 제46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데구치 나츠키가 불확실하기에 더 빛나는 청춘을 연기해낸다. 또한 즈카 역에는 ‘이혼 후 밤’으로 첫 주연을 맡고 무대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뿜어내는 사노 마사야, 파라 역에는 ‘달의 차고 기움’

  • 프로젝트 Y 기대하세요[TEN포토+]

    프로젝트 Y 기대하세요[TEN포토+]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