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김성철,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지난한 현실을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인물들의 욕망이 뒤섞인다. 영화 '프로젝트 Y'다. 아이코닉한 두 배우, 한소희-전종서의 만남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이외에도 캐릭터 하나하나 거를 타선이 없다. 연기 구멍 없이 전개되는 탄탄한 서사와 세련된 연출이 108분을 순삭시킨다.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참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어른들은 몰라요'(2021), '박화영'(2018) 등 작품마다 파격적인 소재와 강렬한 연출를 보여줬던 이환 감독의 첫 상업 영화다. 감독과 배우들은 이날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묵념하며 별세한 안성기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환 감독은 "'프로젝트 Y'의 시작점은 인간의 욕망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욕망으로 시작했는데, 또 다른 욕망에 눈을 뜨고, 그 욕망으로 인해 인간들이 성장해가는 스토리 구조를 생각했다. 그렇게 이야기를 붙이다 보니 캐릭터 열전을 만들고 싶더라.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이환 감독은 '박화영'으로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의 삶을 날 것 그대로 강렬하게 그려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박화영'의 연장선상에서 청소년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 이번 작품에 대해서 이환 감독은 "두 여자가 욕망을 품고 생활하고 있다가, 또 다른
김성철,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프로젝트 Y' 한소희가 또래 전종서와 출연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참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는 꽃집을 인수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미선 역을 맡았다.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을 연기했다.한소희는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연약하다. 이중적인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또래 배우를 만나 같이 영화를 이끌어간다는 점, 여기 선배님들을 비롯해 다른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이 영화를 안 할 수 없게 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한 "어떻게 보면 미숙한 방법으로 인생을 바꿔보려 했던 두 친구의 엔딩이 가장 생각난다"고 전했다.'프로젝트 Y'는 21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전종서가 한소희와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했다고 밝혔다.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참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는 꽃집을 인수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미선 역을 맡았다.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을 연기했다.전종서는 "버디물이라는 점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다. 대본에 적혀있는 것보다 숨은 매력이 많아서 찾아내며 표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한 배우로서, '프로젝트 Y'에 참여했다는 자체가 저에겐 큰 의미로 다가왔다. 함께 찍었던 소희 배우와의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또 선배, 동료들과 찍었던 장면들도 기억에 남는다. 아쉬움과 욕심도 남는다. 영화를 찍기 힘든 시기의 추운 날, 간절한 마음으로 만들었던 영화기에 기억에 남지 않는 장면이 없다"고 답했다.'프로젝트 Y'는 21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정영주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유아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프로젝트 Y'로 영화 데뷔한 유아가 욕설 대사를 연습한 과정을 밝혔다.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참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유아는 밤이면 과감한 일탈을 감행하는 토사장의 아내 하경 역을 맡았다. 유아는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한 만큼 긴장도 된다"고 영화 데뷔 소감을 밝혔다.유아는 "대본에도 파격적인 대사가 있었다. 내가 진짜 할 수 있겠나 생각을 많이 했다. 감독님이 '그런 대사를 멋있게 해주는 게 멋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욕을 노래처럼 인식했다. 평소 잘 안 쓰다 보니 누군가에게 욕을 뱉는 게 어렵더라. 노래처럼 음가를 익히고 상대방에게 뱉어봤다"고 이야기했다. 유아의 욕설을 들어야 했던 상대 배우에게 "미안했지만 워크숍을 통해 욕을 던지고 욕으로 대화하며 (욕 대사에) 편해지는 과정을 거쳤다"며 쑥스러워했다. 또한 "파격적인 시도지만 좋은 행보가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유아는 김성철과 극 중 부부다. 김성철은 "우선 부부라고 해주셔서 감사하다. 부부라고 보긴 힘들기 때문"이라며 폭소케 했다. 극 중 토사장은 아내인 하경에게 폭력을 휘둘렀기 때문이다. 김성철은 "유아 배우와 한 신이었는데, 이미 피 분장을 하고 계셨다. 예전에 뮤직비디오 때 뵀는데, 이 분이 그 분이 맞나 싶더라.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연기에 임했
배우 이재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김신록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이환 감독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