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케이팝 애니메이션 '고스트밴드'(감독 금동호)가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혼을 보는 싱어송라이터 '미타'와 개성 넘치는 고스트 밴드 멤버들의 매력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오늘(5일) 오후에는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찾아볼 수 있는 '밴드 소울 찾기 페이지'도 오픈한다. 귀여운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올여름 극장가 '입덕'을 예고했다.'고스트밴드'는 영혼을 보는 싱어송라이터 미타가 개성 만점 고스트 4인방과 친구가 돼 밴드를 결성하고, 대형 기획사의 방해를 넘어 꿈의 콘서트 무대에 도전하는 판타지 케이팝 애니메이션이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5종은 영혼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미타와 영혼 멤버 하이, 장미, 비트, 지지의 개성을 한눈에 담아냈다. 캐릭터를 상징하는 컬러와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 본캐 모습은 물론, 유령 옷을 뒤집어쓴 부캐 비주얼까지 함께 담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각 캐릭터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한마디까지 더해져 다섯 멤버가 보여줄 유쾌한 케미와 팀워크를 기대하게 만든다.함께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떠오르는 신인 고스트밴드입니다!"라는 소개로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꿈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미타, 기억을 잃은 천재 프로듀서 하이, 멤버들을 하나로 잇는 키보디스트 장미, 순수한 매력의 드러머 비트, 말보다 연주로 마음을 전하는 베이시스트 지지까지 각양각색 매력이 차례로 펼쳐진다. 여기에 고스트밴드를 응원하는 인기 아이돌 앤호까지 등장해 인간과 영혼이 함께 만들어갈 우정과 성장 스토리, 그리고 극장을 들썩이게
류승룡이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에서 김시아와 부녀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5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김선영, 김영민이 참석했다.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고 8년 뒤,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다시 모여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류승룡은 갑자기 딸의 존재를 알게된 스타 야구선수 중구 역을 맡았다.류승룡은 딸 동주를 연기한 김시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그는 촬영 현장을 회상하며 "아빠 미소가 저절로 나왔다. 촬영하는 내내도 그렇고 오늘까지 유지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난 아들만 둘이라서"라고 말했다.촬영 에피소드도 전했다. 류승룡은 김시아에 대해 "나이를 떠나서 몰입감이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내가 연기가 잘 안되면 이 감독이 시아가 찍은 걸 보여줬다"며 "마치 '이 정도 퀄리티 내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할 정도다. 그래서 자극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시아는 "류승룡이 촬영 끝나고 한 번도 빠짐 없이 카톡을 보내 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처럼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비광'은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영화 '비광'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이 영화 준비에 부담감이 컸다고 털어놨다.5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김선영, 김영민이 참석했다.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고 8년 뒤,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다시 모여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영화 '미쓰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지원 감독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지원 감독은 "'미쓰백' 이후 차기작 준비하면서 부담감 컸던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쓰백'에서는 세상에서 버림받은 한 여성과 아이의 연대를 그렸다면 '비광'은 더 확장해서 가족들이 연대하며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영화는 화투패 비광을 보고 구상한 이야기다. 이지원 감독은 "화투패 중에서 비광은 차별받는 패"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비광이 5개 모여서 오광이 되면 어마어마한 점수를 내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연대하면서 서로를 구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고 언급했다.이지원 감독은 "영화를 내보내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작업을 놓지 않는 편"이라며 남다른 열정을 나타냈다. 그는 "영화 음악도 한 음 한 음 만져서 한다"며 "영화한테 간, 쓸개 다 빼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 내일도 후반 작업을 할 예정이다. 극장에 걸리는 날에 후회 없는 작품을 걸겠다&q
배우 하지원이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을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5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김선영, 김영민이 참석했다.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고 8년 뒤,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다시 모여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하지원은 톱 배우 남미 역을 맡았다.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하지원은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강한 느낌을 다 빼고 남미의 삶으로 들어가려고 했다"고 말했다.하지원은 실제 자신처럼 배우 직업을 가진 캐릭터에 더 이입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추락하는 남미의 삶이 가슴 아팠다"며 "남미가 삶을 이겨내려고 하는 게 아닌 놓인 삶을 처절하게 견디는 과정이 눈물 나기도 하고 같은 배우로서 생생하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류승룡은 남미의 남편이자 야구 간판스타 중구 역을 맡았다. 류승룡은 하지원에 대해 "캐릭터 이름도 남미지 않냐. 실제 남미 배우처럼 열정 있는 모습에 놀랐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하지원이 온몸을 던져 연기하는 걸 보고 놀랐다"며 "자기 자신을 깨려는 간절함과 도전들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칭찬했다.'비광'은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에서 법대 출신 백수이자 가족 복수극의 설계자로 변신한다. 냉철한 현실주의자 영주 캐릭터를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박소담은 앞서 '이재, 곧 죽습니다', '유령', '청춘기록', '기생충', '검은 사제들'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작품에서 는현실적인 판단력과 날카로운 이성으로 무장한 둘째 딸 영주를 연기한다.영주는 엄마 옥실(이정은 분)의 네 자녀 중 둘째로, 한때 집안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법대 출신 엘리트다. 지금은 사법고시를 포기한 채 코인 시세를 들여다보는 백수지만, 명석한 두뇌를 바탕으로 가족 복수 계획의 판을 짜는 유일한 브레인이다. 엄마의 무모한 계획에 반대하면서도 치밀하게 알리바이를 설계하는 전략가로, 무력감과 냉철함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김미조 감독은 "영주는 독고다이 기질을 지닌 외로운 캐릭터다. 이를 완벽하게 소화할 배우는 박소담뿐이었다"며 "철저한 분석으로 현장을 압도하는 모습에 전율을 느꼈다"고 극찬했다. 박소담은 "감독님과 배우들과 수없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전생에 진짜 가족이었나 싶을 정도였다"며 "데뷔 초로 돌아간 것처럼 연기하는 매 순간이 너무 즐거웠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샤를리즈 테론, 맷 데이먼, 엠마 토머스,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샤를리즈 테론, 맷 데이먼, 엠마 토머스,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맷 데이먼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맷 데이먼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맷 데이먼 가족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맷 데이먼, 루치아나 바로소 부부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크리스토퍼 놀란, 엠마 토머스 부부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맷 데이먼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