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결혼 후 첫 예능 뜬다…6개월 차 신혼에 제주도에서 목축업 도전 ('콩콩팜팜')
입력 2026.06.17 16:29수정 2026.06.17 16:29
배우 김우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지난해 12월 신민아와 결혼한 배우 김우빈이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출연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스테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3인방의 목축업 도전기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농업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술 연수에 나선다. 이들은 목장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첫 번째 연수는 제주도의 한 젖소 목장에서 진행된다. 하지만 평화로운 목장을 기대했던 멤버들은 예상과는 전혀 다른 현실과 마주한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귀여운 송아지들을 보며 잠시 행복해하는 것도 잠시, 강력한 소똥의 위력에 진땀을 빼고 경로를 이탈한 소들까지 상대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예측 불가능한 목장 생활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높인다.
19일 '콩콩팜팜'이 방송된다. / 사진=tvN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현실 찐친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분위기 메이커 이광수와 시청자를 향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김우빈, 형들을 쥐락펴락하는 도경수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시그니처 스톱워치 게임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는 세 사람의 모습도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새로운 인턴들이 합류해 활력을 더한다. 인턴들은 쉽지 않은 목장 일을 함께 경험하며 희로애락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쌓아간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함께 인턴들이 보여줄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콩콩팜팜'은 19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