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이유는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지금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을 하러 가고 있다. 손바닥 잘 찍고 오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후 직접 완성된 핸드프린팅을 확인한 그는 "뭔가 잘못했다고 느끼긴 했는데 뺄 수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번 게시물은 아이유가 지난 5월 사과문 게재 이후 처음 공개한 SNS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유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미리 문제의식을 제대로 갖지 못했다. 죄송하다"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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