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에는 혜리가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 민아, 유라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걸스데이는 2010년 데뷔해 'Something', '기대해', '반짝반짝'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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