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민준이 무대 위에 올랐다. / 제공사진
가수 송민준이 무대 위에 올랐다. / 제공사진
가수 송민준이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2위에는 가수 박세욱이 이름을 올렸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존재감을 이어갔으며,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3위는 가수 성리가 차지했다. 성리는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그는 공연 중 "지난해 전역한 뒤 1년 만에 이렇게 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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