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자극적 소재의 작품들 사이에서 특유의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었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피 튀기는 복수나 파괴적인 전개 대신,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볼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서의 가치를 증명해낸 것.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 깊이 이입하는 이유는 신이랑(유연석)이 망자를 대하는 ‘따뜻한 인류애’에 있다. 신이랑이 아니었다면 평생 슬픔 속에 갇혀 살아갔을 유족들과 망자들에게 그는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억울함을 푸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다시금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승과 저승 모두를 위로하는 신이랑의 해결 방법은 드라마의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온다.이러한 신이랑의 진심은 지난 방송에서도 빛을 발했다.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빌려주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하고, 빙의를 푸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줬다. 귀신 의뢰인들을 향해 “당신의 변호사”라고 스스로 정의했던 직업적 소명을 넘어, 신이랑만의 휴머니즘을 잘 나타내는 장면이었다.특히 신이랑이 대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동화시킨다. 신이랑이 진심으로 망자를 안타까워하고 정들어가는 과정을 보며, 시청자들 역시 “그들이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게 되는 것. 매회 망자를 보내며 부적을 태우는 순간, 시청자들이 함께 뭉클해지는 이유 역시 신이랑과 똑같은 마음으로 그들의 삶을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이처럼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자극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위로를 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용감한 닭머리 먹방으로 먹방계의 한 획을 긋는다.오늘(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 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우형제’ 은우-정우가 미식의 도시 대만에서 ‘먹깨비’ 모드로 기강을 잡는다.은우와 정우는 미슐랭 식당에서 통째로 튀겨져 나온 닭고기 요리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닭고기를 공략하던 정우는 “닭머리 먹을래!”라며 닭머리를 바라봐 아빠 김준호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 김준호가 “정말 닭머리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정우는 “네!”라고 답하며 빨리 달라는 듯 닭머리를 향해 손을 쭉 뻗는다.닭머리를 마치 족발처럼 한 손으로 잡은 정우에게 은우, 아빠,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가족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정우는 거침없이 닭머리를 입으로 가져가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정우는 족발을 먹 듯 닭머리를 공략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고 윙크까지 하며 “닭머리 맛있쪄”라고 테토 먹깨비로 거듭난다고. 정우의 용감한 먹방에 MC 김종민은 “우와!”라며 탄성을 터트리고, 할아버지는 “정우한테 닭머리 하나 더 시켜줘야 할 것 같다”라며 손자의 먹방에서 흐뭇한 미소를 드러낸다.그런가 하면, 은우는 장어 국수의 맛에 홀릭된다. 장어국수가 등장하자 그릇에 코를 박고 국수면을 흡입한 은우는 “하오츠!(맛있다)”라고 중국어까지 구사해 똑똑이 형아 포스를 발산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정우의
결혼 13년 차 코미디언 김미려가 남편과 부부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미려는 21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배우 정성윤과 13년차 결혼 생활과 두 아이 육아법 등을 들려줬다.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 대해 “남편이 혈기왕성한 편이다. 나는 조금 식었는데 남편은 여전히 좋은가 보다. 닿기만 해도 그렇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각방을 쓰고 있지만 침대를 같이 쓴다고 거기에서만 하는 건 아니다”며 “주로 주방을 노린다”고 서슴없이 말해 이선민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김미려는 정성윤과 첫 만남에 “라디오 프로그램 MT 자리에서 처음 우연히 인사를 하고 이후 6개월 정도 썸 아닌 썸을 탔다. 어느 순간 눈빛이 바뀌더라. 그래도 6개월은 스킨십도 전혀 없이 지냈다”며 “12월 23일에도 모임이 있었는데 남편이 집에 데려다주겠다 하더니 집 앞에서 입을 맞췄다. 암묵적으로 정식으로 사귀게 된 셈이다”고 처음 교제를 시작한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바로 다음날,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리 집에서 파티가 있어서 다시 모였다. 그날 바로 6개월 동안 참았던 걸 다 터트려버렸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두 사람은 약 2년 정도 정식 교제 후 2013년 결혼했다. 1년 뒤 첫딸을, 2018년 둘째 아들을 낳으며 현재 네 식구가 단란하게 사는 중이다. 결혼 전까지 CF와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남편 정성윤은 이후 작품 활동을 줄이고 육아와 살림에 집중했다. 대신 김미려가 방송활동을 보다 왕성하게 전개했다. “경제 활동을 아내가 전담하는 것에 대해 남편이 스트레스 받지는 않냐”고 이경실이 묻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21일 최준희는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 ㅎ"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원피스에 털옷, 스타킹 등을 신고 부러질듯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추모 공간에서 촬영된 비공개 웨딩화보가 무단 유출되며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올린 적 없다. 전혀 몰랐다"고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 이어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 외할머니와의 연락 두절 등 결혼 발표 후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망언을 펼쳤다.22기 옥순은 최근 붓기를 타파한 후 열일을 하러 간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베일듯한 V라인과 부러질듯한 바디라인을 뽐낸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유현철이 치통에 괴로워하고있다.최근 유현철은 파주에 위치한 치과에 방문함 모습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냉찜질을 하며 치통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모습을 올렸다.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현재는 이혼설을 딛고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효진의 남편인 배우 유지태가 '연기의 성'에 출연해 '두쫀쿠'를 둘러싼 심리전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0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100% 허구 상황의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이날 영상에서는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새롭게 론칭한 토크쇼 '수다의 성'에 유지태가 방문하는 설정으로 꾸며진 이번 에피소드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과 긴장감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유지태는 등장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임형준의 비주얼 감탄에 그는 "다음 작품 준비를 위해 체중 관리 중"이라며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이어지는 토크에서는 같은 ‘한명회’ 역할을 연기했던 유지태와 김의성의 팽팽한 연기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유지태는 영화 '관상' 속 김의성의 연기를 봤냐는 질문에 "솔직히 당시엔 못 봤다. 그걸 보고 연기했다면 지금의 내 한명회는 없었을 것"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김의성을 당황하게 만드는 등, 허구와 실제를 넘나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본격적인 사건은 촬영이 중단된 뒤 대기실에서 벌어졌다. 유지태가 체중 관리 중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하기 위해 아껴두었던 간식 ‘두쫀쿠’가 사라진 것. 범인은 허기를 참지 못한 김의성과 임형준이었다. 간식의 행방을 묻는 유지태에게 두 사람은 “매니저가 실수 아니냐”라며 시치미를 뗐다. 입안에 남은 흔적을 들키지 않으려 입술을 꼭 다문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남자친구인 16기 광수,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최근 22기 현숙은 "오늘도 내일도 사랑해. 너는 꽃이야 햇살이야. 그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야 💖 색칠할 색도 서아가 고르고 색칠도 직접한 그림💛 노란 바탕의 그림은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져요. ☀️ (피디님 덕분에 미술학원 체험도 하고 여기서 찍은 사진들이 넘 마음에 들어서 오빠랑 제 핸드폰 배경화면도 이 사진들로 바꿨어요 💗)"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한 모습. 아직 재혼 전이지만 벌써부터 한 가족이 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각각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병원에 입원했다.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 근데요 여러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얼른 건강 회복할게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20기 정숙은 병원복을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 뇌 검사를 받은 후 초췌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솔로지옥3' 윤하정이 품절녀가 된다.윤하정은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솔로지옥3'를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그리고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윤하정은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 드린다"며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윤하정은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이며 최근 10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를 공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정우가 84세 왕할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번 방송에서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代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은우와 정우의 효손 모먼트가 기특함을 자아낸다.은우는 음식이 나오자 “할머니 먼저 드세요”라며 왕할머니를 챙긴다. 이어 정우는 유람선에 오른 왕할머니가 즐거워하자 “할머니 배 타니까 좋아요?”라고 다정하게 묻는가 하면, 아빠와 할아버지에게 “왕할머니한테 잘해야 돼요”라며 효손다운 기강잡기에 나서 왕할머니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왕할머니는 “정우하고 은우하고 같이 와서 좋다”며 맛집 탐방부터 공원 산책, 유람선 탑승까지 우형제와 함께하는 시간에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 설렘과 행복을 드러낸다고.그런가 하면, 해외 여행 경력자 정우는 비행기 탑승이 두 번째인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긴장하지 마요!”라며 위풍당당한 포스로 할아버지의 긴장을 풀어준다. 할아버지는 벌써부터 자신을 챙기는 정우가 기특한 듯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할아버지, 왕할머니 모두 함박 웃음을 짓게 만드는 은우와 정우의 효손 모먼트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글로벌 콘텐츠 그룹 웨스트월드(대표 손승현)는 ‘오징어 게임’ 등의 대표작과 함께 사내 편집본부를 이끄는 남나영 본부장이 오는 4월 21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AI 영화제 ‘WAIFF Cannes 2026’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고 밝혔다.‘WAIFF’는 프랑스 니스에서 창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AI 영화제로, AI 기술과 영화의 융합을 선도하는 국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WAIFF Cannes 2026’에는 세계적인 배우 공리가 명예위원장을 맡았으며, 남나영 본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이번 초청은 지난 3월 ‘WAIFF Seoul 2026’에 이은 연속 초청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당시 손승현 대표가 심사위원장, 남나영 본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남나영 본부장은 서울과 칸 주요 행사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웨스트월드의 AI 기반 영상 콘텐츠 및 포스트 프로덕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남나영 본부장은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대표하는 편집감독이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극한직업’, ‘과속스캔들’, ‘써니’, ‘남한산성’, ‘좀비딸’ 등 다양한 히트작을 편집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전 시리즈의 편집을 맡으며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돼,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아 왔다. 또한 작년에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도 영화 ‘하이파이브’로 편집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웨스트월드는 사내 편집본부 ‘Mori’를 중심으로 영화와 시리즈의 리듬과 감정선을 완성하는 편집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남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 진출과 팀의 운명을 걸고 펼치는 ‘탑 에이스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무명전설’ 측은 지난 20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2일 방송되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 ‘탑 에이스전’ 무대를 선공개했다. 각 팀 에이스들이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펼치는 벼랑 끝 승부가 예고돼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와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된다. 각 라운드에서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며, 두 라운드 합산 1위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방식이다.앞서 방송된 본선 3차 1라운드 ‘팀 메들리’에서는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이 펼쳐지며 순위 변동 가능성이 커진 상황.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생사가 결정되는 ‘탑 에이스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20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낭만있지우’ 팀(유지우, 곽희성, 이우중, 장한별)의 장한별이 리더 유지우를 대신해 '탑 에이스전'에 출격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팀을 구해야 하는 상황 속, 김진룡이 작곡한 히트곡,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선곡한 장한별은 도입부터 애절한 감정선을 쏟아내며 승부수를 던진다.이를 지켜보던 전영록은 “노래 잘한다”라며 감탄했고, 탑프로단 역시 다크호스로 떠오른 장한별에 대한 극찬
배우 곽선영이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로 상반기를 완벽히 접수한다.곽선영이 지난 20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해 단단한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것.곽선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곽선영은 극 중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 역으로 분해 투철한 사명감과 올곧은 신념을 지닌 기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오랜 친구인 태주의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을 오가며 극에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또한 곽선영은 정의롭고 저돌적인 기자 역할에 맞춰 특유의 냉철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목소리와 발음, 대사 톤은 물론 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풍성한 헤어스타일과 의상, 소품 등을 활용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렇게 새로운 얼굴로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긴 곽선영이 새롭게 MC로 합류한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특유의 생동감 가득한 목소리로 새 시즌을 이끌어 가고 있다. 곽선영은 형사들의 이야기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빠져들어 함께 분노하며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충격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등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멈추지 않는 과몰입과 매끄러운 진행을 발휘하고 있다.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환승연애’ 이나연이 일본 교토 여행에서 플렉스를 했다.최근 이나연은 교토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에서 머문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호텔은 5성급으로 1박에 약 270만원으로 알려져있다.한편 40억 자취집을 공개한 이나연은 최근 2300만원 목걸이와 4800만원 명품시계를 공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