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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지각 2번' 김병만, 오늘(29일) 행사에 안 늦을까…제시간에 오나 주목

    '지각 2번' 김병만, 오늘(29일) 행사에 안 늦을까…제시간에 오나 주목

    코미디언 김병만이 오늘은 제시간 안에 현장에 도착할까.김병만은 오늘(29일) 오후 4시 30분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영화 '현상수배' 언론 배급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김병만은 형사 병만 역으로 분한다.앞서 김병만은 최근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했으나 현장에서 사과하지 않았고, 비판이 쏟아지자 다음날 고개를 숙인 바 있다.이어 김병만은 지난 3월 5일 진행된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현장에도 15분가량 지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골드랜드' 결국 박보영 배신해…이설, 1500억원 어치 금괴 앞에서 탐욕적

    '골드랜드' 결국 박보영 배신해…이설, 1500억원 어치 금괴 앞에서 탐욕적

    배우 이설이 ‘골드랜드’라는 작품을 떠나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이설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국제공항 보안팀장 ‘차유진’ 역을 맡았다. 그는 다정함과 냉혹함을 오가는 섬세한 온도차 연기와 서늘한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특히 사랑과 신뢰 뒤에 숨겨진 인간의 탐욕과 1500억원 어치 금괴 앞에서 끝내 희주(박보영 분)를 배신하게 되는 차유진의 양면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그러나 결국 박 이사(이광수 분)로부터 목졸려 죽음을 맞이한다.종영을 맞아 이설은 “‘골드랜드’를 통해 좋은 현장에서 멋진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힘든 현장이었을 텐데도 늘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셨던 박보영 선배님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만날 때마다 함께 고민해주시고 먼저 의견을 물어봐 주셨던 김희원 선배님과 이광수 선배님, 그리고 김성훈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모습 역시 잊지 못할 만큼 감사했다”고 덧붙였다.특히 이설은 “‘골드랜드’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사랑, 49kg니까 먹어도 괜찮아…라면 추가로 나트륨 폭발

    김사랑, 49kg니까 먹어도 괜찮아…라면 추가로 나트륨 폭발

    키 173cm에 몸무게 49kg 스펙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사랑이 먹방에 나섰다.최근 김사랑은 삼겹살집을 찾은 모습. 고기는 물론, 라면까지 먹으며 털털한 모습을 자랑했다.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다희, 속눈썹을 안 붙였나…화려함 사라진 얼굴

    이다희, 속눈썹을 안 붙였나…화려함 사라진 얼굴

    키 176cm에 몸무게가 49kg이라고 밝힌 이다희가 달라진 눈을 공개했다.최근 이다희는 브랜드 D사로부터 협찬받은 화장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평소보다 연한 눈화장을 선보였다.한편 이다희는 현재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나연 남친’ 남희두, 그린피 33만원인 골프장 방문…세계적으로 유명

    ‘이나연 남친’ 남희두, 그린피 33만원인 골프장 방문…세계적으로 유명

    이나연의 남자친구인 운동선수 남희두가 남해 사우스케이프 골프장에 방문했다.최근 남희두는 명문 골프장으로 유명한 사우스케이프를 찾았다. 이곳의 평일 그린피는 33만원으로 알려졌다.한편 사우스케이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골퍼들이 검색하는 골프정보사이트 톱100골프코스에서는 세계 87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올해 1월에 발표한 ‘미국 제외 세계 100대 코스’ 랭킹에서는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9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0기 정숙, 가수 데뷔하나…화려한 착장이 그녀를 감싸네

    20기 정숙, 가수 데뷔하나…화려한 착장이 그녀를 감싸네

    20기 정숙이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최근 20기 정숙은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셀카를 찍었다. 반짝이 원피스를 입고 가수같은 모습을 보였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또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보영 보고 '할머니' 같다니 왜…"기운이 하나도 없어"('골드랜드')[인터뷰③]

    박보영 보고 '할머니' 같다니 왜…"기운이 하나도 없어"('골드랜드')[인터뷰③]

    3년 동안 달려온 배우 박보영이 휴식을 원했다.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김희주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다.이날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과 '골드랜드'를 연이어 촬영했다. 그러다보니 내가 전체적으로 가라앉나 싶더라. 텐션이 조금씩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텀이 있었으면 캐릭터에서 빠져나왔을텐데"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골드랜드' 촬영이 1월 1일에 끝났다. 2월까지 힘이 하나도 없더라.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할머니 같다고 했다.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는 체중이 돌아오고 텐션이 올라갔다고.그동안 가족들과 휴식을 가졌다는 박보영은 "나 제외하고 다 같은 동네에 산다. 엄마집 갔다가 동생집 갔다가 언니집 갔다가 그랬다"라며 "운동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그냥 누워서 TV보고 먹고 싶은 거 먹고 싶다. 3년 정도 못 쉬어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력적으로도 마음으로도 힘든 작품을 연달아 해서 충전하는 게 필요해 보인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보영, 과거 고백 "버스비 아낀다고 걸어다니기도"('골드랜드')[인터뷰②]

    박보영, 과거 고백 "버스비 아낀다고 걸어다니기도"('골드랜드')[인터뷰②]

    배우 박보영에게 1500억원 금괴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까.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김희주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다.앞선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감독님과의 미팅 이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인터뷰가 아닌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갔을 때 정말 내것이 아닌, 누구의 것도 아닌 이 돈을 정말 포기할 수 있을까 싶더라. 좀 갖고 싶은 마음은 들었다. 희주로 살아가며 대리만족을 해봤는데, 욕망대로 살아봤는데 그게 그렇게 100% 행복하진 않더라. 지금 당장으로는 안 갖고 싶다. 가져도 조금 사리사욕을 채우고 좋은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구체적으로 말해달라는 취재진의 말에 박보영은 "지금 내 삶에 만족한다. 집도 있고 차도 있다. 옛날에 서울에 있을 곳이 없어서 이모집에서 살았다. 버스비 아낀다고 걸어다니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런 돈이 생겼는데 빚이 있다면 빚갚는데 좀 쓰고 (주인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금괴 환전 안 되는데…당황한 박보영, 함구 "이슈가 있긴 했었어"('골드랜드')[인터뷰①]

    금괴 환전 안 되는데…당황한 박보영, 함구 "이슈가 있긴 했었어"('골드랜드')[인터뷰①]

    배우 박보영이 금괴 환전 장면을 드라마적 허용에 빗대어 말했다.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김희주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10kg짜리 금괴를 쪼개 현금화하는 과정이 있다. 극 중 김희주(박보영 분)와 우기(김성철 분)는 동네 세공사를 통해 금괴 10kg를 1kg짜리 10개로 나눈 다음 금은방에 팔며 현금으로 바꾼다. 골드바 하나당 약 1억5000만 원을 받는 식이다.금괴에는 고유 일련번호와 인증 정보가 포함돼 있고, 이는 국가 및 유통 시스템 안에서 관리된다. 즉, 금 덩어리를 임의로 쪼갠 뒤 새로운 번호를 부여해 시장에 흘려보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금은방 역시 고가의 금 거래시 출처 확인을 거치기 때문에, 일련번호 조회만으로도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물론 연출은 감독의 영역이고 고유의 권한이 있지만 박보영은 주연으로서 충분히 의견을 낼 수 있는 위치. 또한 해당 부분이 극의 중심축이 되는 소재였기에 배우들 안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을 법한 부분이다.이에 박보영은 "금 때문에 (현장에서) 이슈가 있었긴 했다. 다 말씀드리지는 못할 것같다"라고 어렵게 입을 뗐다. 그러면서 "드라마적 허용이라는 마법의 단어가 좀 나와야할 것같다. 안그러면 이야기의 전개가 좀 어렵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모카세' 김미령, 월 매출 1억 5000만원…국수를 하루에 1000그릇씩 팔아('스레파')

    '이모카세' 김미령, 월 매출 1억 5000만원…국수를 하루에 1000그릇씩 팔아('스레파')

    대한민국 요식업계의 판을 뒤흔들 ‘괴물 장사꾼’들의 실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요식업 탑티어 참가자들을 전격 공개했다. ‘중식대가’ 이연복부터 ‘세븐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이 출연한다.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들이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전무후무 리얼 장사 서바이벌이다. 지난 18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이 1,200평 규모의 압도적인 ‘푸드 콜로세움’ 세트로 화제를 모았다면, 2차 티저 영상은 이 거대한 판 위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더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인다.이번 영상은 장사 서바이벌의 차별화된 본질로 시작된다. “대한민국에서 요리 잘하는 사람은 당연히 많겠지만, 현실에서 진짜 나보다 장사 잘하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는 것. 그렇게 공개된 참가자들의 면면은 서바이벌에 도전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을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중식 대가’ 이연복과 ‘일식 탑티어’ 정호영의 등장에 현장은 “서바이벌 나올 사이즈가 아니다”라며 술렁이고, ‘셰프들의 셰프’라 불리는 프렌치 거장 임기학, 전설의 ‘세븐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까지 모습을 드러내며 충격을 안긴다. “저한테는 두 번이나 심사위원이었던 분이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반응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그러나 ‘스레파’의 핵심은 요리 실력을 넘어, 매출로 증명해야 하는 실전 장사. 이를 증명하듯, 밑바닥부터 올라온 장사의 신들

  • '현빈 소속사' VAST엔터, 10번째 공개 오디션 진행

    '현빈 소속사' VAST엔터, 10번째 공개 오디션 진행

    배우 현빈, 장근석, 유해진, 황우슬혜, 류혜영, 박소이 등이 소속된 VAST엔터테인먼트(이하 VAST)가 제10회 신인 배우 공개 오디션 ‘2026 WE ARE THE VAST’를 진행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WE ARE THE VAST’는 VAST가 지난 10년간 이어온 신인 배우 발굴 프로젝트의 의미를 담는다.‘WE ARE THE VAST’는 2016년부터 이어져 온 VAST의 대표 신인 배우 발굴 프로젝트다. 가능성과 개성을 지닌 새로운 얼굴들을 꾸준히 발굴했다.특히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배우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서안과 이후정에 이어 최근에는 서예나가 공개 오디션을 통해 VAST와 인연을 맺었다.이번 공개 오디션의 1차 서류 접수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나이와 경력에 관계없이 배우를 꿈꾸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오프라인 오디션 및 심층 면접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VAST 관계자는 “제10회를 맞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재능을 지닌 지원자들과 만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배우를 꿈꾸는 이들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횹사마' 채종협, 도쿄 인기 난리도 아니야

    '횹사마' 채종협, 도쿄 인기 난리도 아니야

    배우 채종협이 서울에 이어 도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채종협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일본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 9일 서울에서 역시 2회차 공연을 마쳤던 채종협은, 오랜만에 찾은 일본 현지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채종협과 팬들만의 ‘전시회’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코너들로 이뤄졌다. 채종협은 자신의 일상 사진부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대한 깊고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 Q&A 시간에 진솔하게 답하고,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코너를 통해 실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까지 공개했다. 특히 채종협은 일본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일본어로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어갔다.다양한 이벤트와 영상도 감동을 안겼다.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채종협은 자신이 직접 찍은 필름 카메라 사진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선물했다. 공연 중간에는 ‘종협’s 메모리 로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채종협은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했던 장소는 물론 공연이 열린 도쿄국제포럼홀A까지, 공연장으로 걸어왔을 팬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직접 그 길을 걸어보는 모습을 공개했다.또한 공연 말미, 현장에서 오사카 팬미팅 개최 소식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서울에 이어 도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채종협은 오는 8월 1일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팬들을 만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1기 정숙, 대게값 42만원 내더니…호텔서 최소 21만원짜리 간식 먹기

    21기 정숙, 대게값 42만원 내더니…호텔서 최소 21만원짜리 간식 먹기

    21기 정숙이 제대로 플렉스했다.최근 21기 정숙은 서울의 한 호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티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정숙은 지인 2명과 함께했다.해당 가격은 인당 7만원으로 알려졌다. 21기 정숙과 지인들은 최소 21만원을 지불한 셈이다.앞서 정숙은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 정숙은 영호, 상철, 영수와 3대 1 데이트를 하는 과정에서 42만 원에 달하는 대게 값을 혼자서 지불했고, 이후 카페 값도 직접 계산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손연재, 72억원대 집주인의 럭셔리…흰 원피스로 청순함 자랑

    손연재, 72억원대 집주인의 럭셔리…흰 원피스로 청순함 자랑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청순함을 자랑했다.최근 손연재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근황을 알렸다. 그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변호사’ 22기 정숙, 미국서 신혼생활…3번째 남편과 로드트립서 뽀뽀

    ‘변호사’ 22기 정숙, 미국서 신혼생활…3번째 남편과 로드트립서 뽀뽀

    22기 정숙이 남편과 미국여행 중이다.최근 정숙은 남편과 라스베가스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휴일을 맞아 긴 로드트립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관광지에서 뽀뽀를 하며 신혼다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