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현우는 월드컵 출전했는데…아내, 딸 2명 데리고 독박 육아
축구선수 조현우의 가족들이 바닷가로 떠났다.

최근 조현우의 아내는 두 딸과 함께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즐긴 모습을 올렸다. 아빠 조현우는 월드컵 출전으로 불참했다. 아빠 판박이인 두 딸은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빛현우는 월드컵 출전했는데…아내, 딸 2명 데리고 독박 육아
한편 월드컵 전 평가전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기분 좋은 대승을 거둔 홍명보호는 4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마지막 평가전을 갖는다. 이후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12일 체코와의 첫 경기를 준비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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