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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이찬원 절친' 황윤성, 본선 2차서 탈락 위기였는데…신유 와일드카드로 생존('무명전설')

    '이찬원 절친' 황윤성, 본선 2차서 탈락 위기였는데…신유 와일드카드로 생존('무명전설')

    '이찬원 절친' 가수 황윤성이 장윤정 명곡 메들리 무대에서 센터급 존재감을 선보이며 팬심을 훔쳤다.황윤성은 지난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8회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에 출격했다. 팀 ‘하루온종일’의 핵심 멤버로서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른바 ‘트롯 어벤저스’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앞서 진행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이대환에게 아쉽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황윤성은 탑 프로단 신유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추가합격자로 선택해 극적으로 생존했다.무엇보다 이번 대결에서 펼쳐진 황윤성의 ‘운명적 재회’가 눈에 띄었다. 그동안의 ‘무명전설’ 여정 중 리더전과 1대1 데스매치에서 라이벌로 대결을 펼쳤던 ‘무명 강자’ 하루와 이대환을 동료로 다시 만난 것이다. 여기에 박민수와 최종원까지 합세하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잡은 최강 라인업으로 무대에 올랐다.장윤정 메들리로 꾸며진 이날 무대에서 황윤성은 ‘옆집 오빠’의 친근함과 ‘무대 천재’의 카리스마를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하루온종일’ 팀은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도발적인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 ‘옆집 누나’를 시작으로, ‘와락 부비부비’에서는 절도 있는 댄스로 프로단의 댄스 타임을 끌어냈고, ‘오동도 블루스’에서는 귀에 동백꽃을 꽂은 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녹아버려요’에서는 상큼한 앙탈 댄스로 여

  • 박서진, 쌍둥이 형이 있었나…똑닮은 이목구비에 깜짝

    박서진, 쌍둥이 형이 있었나…똑닮은 이목구비에 깜짝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쌍둥이설이 제기됐다.최근 박서진은 개그맨 지상렬과의 셀카를 게재했다. 그는 두 사람이 닮은 것 같다며 좋아하는 선배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들은 KBS ‘살림남’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한편 박서진 동생이 교통사를 당한 가운데, 의사가 척추 신경 마비가 올 수 있다며 후유증의 위험성을 강조했다.담당 의사는 “효정처럼 무방비한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경우 갑작스러운 손상에 의해서 척추신경이 마비되거나 위중한 병들이 생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박서진은 “겉으론 괜찮아 보여서 내심 안심했는데 잘못하면 마비까지 올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라며 심란해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지혜♥문재완, 양아들 생겨…가족사진도 찰칵

    이지혜♥문재완, 양아들 생겨…가족사진도 찰칵

    방송인 이지혜에게 양아들이 생겼다.16일 이지혜는 남편과의 여행에서 양아들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정동진 여행에서 만난 양아들과 가족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지혜는 양아들에게 받은 선물도 공개했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진 것도 있다. 실리프팅 댓글 중 계속 눈에 띄는 게 나더러 인중 수술을 하라고 오더가 들어오더라.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환연’ 이지연, 탈모 가렸다…명품 C사 비니로 힙스터 감성만

    ‘환연’ 이지연, 탈모 가렸다…명품 C사 비니로 힙스터 감성만

    ‘환승연애’ 이지연이 원형탈모를 가린 모습을 공개했다.최근 이지연은 명품 브랜드의 비니를 착용한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연은 힙한 모습으로 소두를 뽐냈다. 또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앞서 "절대 지켜 나의 소중한 헤어..‍♀️ 최근에 탈모가 좀 와서 진짜 스트레스였거든요"라고 적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랄랄, 600만원 비즈니스석 돈값했네…파리서 친구만 100명 생길듯

    랄랄, 600만원 비즈니스석 돈값했네…파리서 친구만 100명 생길듯

    크리에이터 랄랄이 프랑스 파리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사겼다.랄랄은 최근 남편과 함께 파리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랄랄이 탄 K사 비즈니스석의 왕복 가격은 600만원대다. 그는 파리에서 사귄 친구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한편 랄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1958년생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는 부녀회장·건물주 콘셉트와 직설적인 말투로 화제를 모았다.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남편이 연매출 500억원대 CEO라고…‘핱시3’ 박지현, 사모님 OOTD

    남편이 연매출 500억원대 CEO라고…‘핱시3’ 박지현, 사모님 OOTD

    ‘하트시그널’ 박지현이 새 옷을 입고 나들이를 떠났다.15일 박지현은 봄을 즐기러 외출을 한 모습을 게재했다.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자랑했다.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회원권만 최대 24억원…서효림, 아무나 못가는 골프장서 버디 기록

    회원권만 최대 24억원…서효림, 아무나 못가는 골프장서 버디 기록

    배우 서효림이 이스트밸리CC를 방문했다.15일 서효림은 이스트밸리에서 버디를 한 모습을 게재했다. 봄을 맞아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다.이스트밸리CC의 회원권은 2026년 기준 최대 24억원을 기록했다. 회원수 역시 375명밖에 되지 않는다.한편 서효림은 2019년 故 김수미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영란, 집값만 총 124억원이라더니…명품백도 C사, 모자도 M사

    장영란, 집값만 총 124억원이라더니…명품백도 C사, 모자도 M사

    방송인 장영란이 파격패션을 선보였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올핑크룩으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뽐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C사 가방과 M사 모자로 멋을 더했다. 노메이크업인지 선글라스로 민낯을 가렸다.앞서 장영란은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의 '가짜 연출'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은 없으나 실망을 끼쳐드린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사과했다. 이후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밤잠 설치며 괴로워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 곁에서 단단하게 지켜주겠다"고 적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V조선 안방마님' 장윤정 노래 부르면 성적 좋지 않다고…경쟁사 MBN에 등장('무명전설')

    'TV조선 안방마님' 장윤정 노래 부르면 성적 좋지 않다고…경쟁사 MBN에 등장('무명전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마침내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공개한다. 27명의 생존자 중 준결승 진출 티켓 14자리를 두고 살아남기 위한 또 한 번의 치열한 사투가 예고된다.1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8회에서는 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국민가요 대전’이 열린다. ‘무명전설’을 위해 국민 히트송의 원곡자들이 직접 출연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번 라운드는 전쟁 같은 경연 속에서 살아남은 도전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만큼, 한층 밀도 높은 메들리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국민가요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전’과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된다. 매 라운드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이름을 올린 새로운 TOP5가 각 팀의 리더를 맡아 팀 구성을 마쳤다. 두 라운드 합산 1위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는 모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만큼 각 팀은 ‘필살기’를 장착한 무대로 맞붙는다.먼저 ‘1대1 데스매치’ 1위 정연호가 이끄는 ‘연호네 진뽕명품’ 팀은 강태관, 신성, 이루네, 최우진까지 “다 우승 후보 아니냐”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라인업으로 현역들의 저력을 예고한다. 경연 전 갑작스런 실신으로 응급실까지 실려 간 최우진의 컨디션 난조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이들이 위기를 딛고 무대를 완

  • '21세기 대군부인' 이제 시작했는데…MBC, 벌써 후속작 스틸 공개('오십프로')

    '21세기 대군부인' 이제 시작했는데…MBC, 벌써 후속작 스틸 공개('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이 완전히 다른 두 얼굴을 지닌 인물 정호명으로 돌아온다.‘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은 15일 극과 극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신하균(정호명 역)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신하균은 극 중 10년째 대기 중인 오란반점 주방장 ‘정호명’ 역을 맡아 열연한다. 국정원의 넘버원 블랙요원이었던 정호명은 과거 비밀리에 진행된 작전이 실패하자 작전의 열쇠였던 ‘물건’을 되찾기 위해 신분을 위장하고 영선도의 오란반점에 취직하며 꾸준한 탐색 활동을 펼치지만, 하루하루 가족에 치이고 식당 일에 치이다 보니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국정원 넘버원 블랙요원 정호명과 쟁반을 들고 홀 서빙에 나선 정호명, 두 인물을 완벽히 오가는 신하균의 극명한 대비가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표정과 눈빛만으로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캐릭터 변주는 ‘하균신(神)’이라 불리는 신하균의 노련한 연기력을 확인하게 한다.국정원 요원 정호명은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 정유진, 화사한 봄의 시작

    정유진, 화사한 봄의 시작

    배우 정유진이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화보를 공개했다.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스타일 조선일보’ Vol.302를 통해 정유진은 자신만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만개한 꽃다발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또,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현장을 압도하기도.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포즈와 절제된 표정 연기는 세련미를 끌어올리며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그런가 하면 의상 소화력 또한 돋보인다. 정유진은 특유의 피지컬을 통해 다채로운 패턴의 의상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색감이 강조된 스타일링 또한 도회적인 이미지와 맞물려 한층 밀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한편, 정유진은 매 작품 새로운 얼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요원 임 대리로 분해 고난도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받았다. 뿐만 아니라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주연 선정원으로 출연을 예고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갱신에 나설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아직 1살인데 벌써 경락 마사지…턱라인 끌어올려('슈돌')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아직 1살인데 벌써 경락 마사지…턱라인 끌어올려('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손민수가 강단둥이남매를 위해 에스테틱을 오픈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가 오직 강단둥이남매를 케어하는 에스테틱을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깜찍한 헤어밴드와 가운까지 풀장착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강이는 아빠의 따스한 손길과 롤러의 감촉에 두 눈을 번쩍 뜬다. 신세계를 경험한 듯 손과 발을 꼼지락거리는 강이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터져 나온다. 손민수는 롤러 마사지를 할수록 뚜렷해지는 강이의 이목구비에 감탄하며 “고객님 미남상이시네요”라며 팔불출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첫 번째 고객인 강이의 마사지 시간이 길어지자 단이는 “으아앙~”이라며 앙증맞게 항의한다. 손민수가 단이를 달래기 위해 꺼내든 시크릿 아이템은 싱잉볼. ‘댕~’하는 소리가 울려퍼지자 단이는 단숨에 울음을 그치더니 금세 평온을 되찾는다. 웃음까지 지어 보이는 단이의 모습에 김종민은 “너무 신기하다”라고 감탄하며 2세 준비 1순위로 싱잉볼부터 구매할 태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손민수는 “손단 고객님 볼살이 많으시네요”라며 단이의 볼살을 쭉쭉 끌어올린다. 브이 라인 관리가 마음에 쏙 드는 듯 단이는 “꺄르르~”라는 소리를 내며 방긋 웃어보이더니 슈퍼맨처럼 팔까지 번쩍 들어올린다. 특히 단이의 말랑한 볼살이 위아래로 통통 흔들리는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강단둥이네 에스테틱’에서 아빠 표 케어를 받고 한층 더 깜찍해진 강이와 단이

  • '청룡 신인상' 김도연, 영화 '도라' 캐스팅…칸 영화제 초청받아

    '청룡 신인상' 김도연, 영화 '도라' 캐스팅…칸 영화제 초청받아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김도연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은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화 ‘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도라’로 생애 첫 칸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김도연은 그간 흔들림 없는 발성과 탄탄한 기본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 왔다. 김도연의 이번 칸 입성은 국내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런 그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초청이라는 값진 결실을 본 만큼,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을 ‘도라’ 속 활약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스크린과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김도연. 글로벌 무대 진출을 앞둔 그가 이번 ‘도라’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관객들에게 각인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구자성, 외과 의사가 이렇게 잘생겼어…병원 인턴에 순애보('엉큼한맞선')

    구자성, 외과 의사가 이렇게 잘생겼어…병원 인턴에 순애보('엉큼한맞선')

    배우 구자성이 숏드라마 ‘엉큼한 맞선’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구자성은 지난 9일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베일을 벗은 ‘엉큼한 맞선’에서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최고의 외과 서전 차강준 역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그가 열연을 펼친 ‘엉큼한 맞선’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대 병원 인턴 ‘김나은’(여름 분)과 까칠한 성격으로 유명한 전설의 외과의사 차강준이 맞선 자리에서 만나며 시작되는 로맨스 드라마다. ‘엉큼한 맞선’은 오픈 첫 주 만에 인기 순위 2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극 중 구자성은 모두에게 차가운 태도로 일관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턴 김나은에게만큼은 무장해제되는 차강준 캐릭터를 완벽히 구현해 냈다. 그는 오랫동안 품어온 김나은을 향한 연심을 드러내며 거침없이 직진하는가 하면, 차강준만의 방식으로 위험에 빠진 나은을 구출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또한 구자성은 사랑하는 여자를 향한 순애보는 물론이고, 차강준이 지닌 내면의 상처까지 묵직하게 표현하며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 구자성은 예측 불허의 전개 속에서 카리스마와 스윗함을 오가는 눈빛, 깊은 감정이 담긴 입체적인 연기로 극의 중심을 지키며 ‘엉큼한 맞선’의 흥행을 견인했다.구자성의 압도적인 비주얼도 ‘엉큼한 맞선’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그는 의사 가운과 수술복은 물론, 수트까지 찰떡 소화하면서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는 캐릭터의 절제된 섹시미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그간

  • 김용빈, 1대 골든컵의 주인공…양지은도 제2대 경쟁 뛰어들어(‘금타는’)

    김용빈, 1대 골든컵의 주인공…양지은도 제2대 경쟁 뛰어들어(‘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전격 합류한다.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4개월간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 끝에 진(眞)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이와 함께, 골든컵 레이스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주자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그 주인공이다. 양지은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7회부터 출격을 앞두고 있다.양지은은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미스트롯2' 우승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앞서 '금타는 금요일' 첫 방송에서는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진(眞)들의 전쟁' 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강자 중의 강자 양지은의 가세로 골든컵 레이스는 한층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설렌다. 매주 좋은 노래와 진심을 담아 시청자분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프로그램 합류 소감을 전했다.이런 가운데, 이번 주 '금타는 금요일'에는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트롯 스타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하며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을 완성한다. 양지은에 장윤정까지 가세하며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제2대 골든컵 경쟁. 그 본격적인 서막은 오는 17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