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남자친구와 데이트에 나섰다.최근 정숙은 남자친구와 나들이를 떠난 모습. 남자친구 앞에서 수줍어하고있다.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한가득 보여줬다.한편 정숙은 지난해 방송 출연 이후 악플러 30명을 고소했다. 당시 정숙은 “남자분이 블라인드에 담배 피운다는 글을 올렸고,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분이 ‘학폭 있다’ 이렇게 올렸다. 그거는 제가 해명할 건 아닌 것 같다. 사실이 아니다. 초등학교 동창들이 걱정된다고 연락이 오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그랬냐,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물어봤다. 내가 기억하는 건 그렇지 않은데 혹시 그랬을 수도 있으니까. 친구들이 아니라더라. 그래서 (학폭 논란을 제기한)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 내가 그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연락이 닿으면 사과라도 하고 싶지만, 뭘 사과해야 하는지 먼저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차례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사들였다.최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한 가구를 89억원에 매입했다.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파악된다.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해당 단지 전용 198㎡짜리 매물을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같은 그룹 멤버 창빈은 2025년 2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아파트 전용 198㎡ 물건을 단독명의로 취득했다.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현대아파트의 전용198㎡ 한 매물을 단독명의로 매수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 이아영이 재혼을 3개월 가량 앞두고 피부로 고생 중이다.최근 이아영은 남자친구 심규덕을 응원하러 하와이로 떠난 바 있다. 그는 햇빛 알러지로 인해 뒤집어진 피부를 공개했다.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올라왔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에도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보였다.최근 허니제이는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딸 러브 양을 출산했지만 결혼 전의 몸으로 돌아온 듯한 모습이다. 허니제이는 18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1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 2023년 딸 러브를 출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정숙이 남편과 함께 헬스장을 찾았다.최근 두 사람은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 천국의 계단, 웨이트 등을 함께하고 있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윤후 여자친구인 최유빈이 한강에 방문했다.최근 최유빈은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게재했다. 남자친구인 윤후와 간 것으로 보인다. 윤후 역시 한강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한편 최유빈은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종영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1기 옥순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옥순은 AI로 만든 가족사진을 업로드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옥순은 AI로 제작한 남편과 아이들을 보며 인생을 계획했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국진과 재혼한 강수지가 꽃을 선물받았다.최근 강수지는 핑크색으로 물든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남겼다. 그는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한편 강수지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스크 협착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고관절이 아파서 최근에 정형외과를 갔다.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골반이 기울어져 있더라. MRI를 찍었더니 디스크 협착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러닝을 200일동안 뛰다가 3주째 못 뛰고 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아이오아이 콘서트장에 방문했다.최근 성해은은 아이오아이 최유정의 초대로 콘서트에 함께했다. 성해은은 인사대기실에서 최유정을 만나 친분을 자랑했다.앞서 아이오아이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I.O.I Concert Tour: LOOP in SEOUL’을 열었다.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멤버 9명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아이오아이는 “10주년을 맞아 콘서트로 다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오늘 함께한 추억이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7기 영수가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했다.최근 영수는 ‘나는솔로’ 멤버들과 나들이를 떠났다. 그는 수영장에서 몸짱임을 인증한 모습. 넓은 어깨와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한편 방송 출연 당시 영수는 "돈을 벌고 싶어서 작게 영상 제작업을 시작했다. 그게 잘되면서 스튜디오 차려놓고, 또 잘돼서 신사동, 압구정동에 더 차렸다. 크게 차렸는데, 코로나19 당시 시장 상황이 변하더라. 다 정리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서 현재 행정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식품 관련 인허가, 제조,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행정사 개업한 지 2년 반 좀 넘었다"라고 소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 내내 연출을 둘러싼 호불호가 이어졌던 '골드랜드'다. 캐릭터가 답답하다는 반응부터 드라마적 허용이 과하다는 지적까지, 작품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김성훈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골드랜드'는 참신한 소재와 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공개 전부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공개 이후 주인공 김희주의 선택이 답답하다는 반응, 일부 전개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먼저 '고구마 100개를 먹은 것 같다'는 반응을 얻은 희주 캐릭터에 대해 김 감독은 "견물생심의 과정을 좀 더 그리고 싶었다. 욕망스러운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말이다. 희주의 여정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답답했을 수 있다. 그런데 희주에게는 서툶이 있었을 것이다. 초범이니까"라고 설명했다.작품을 향한 반응은 엇갈렸지만, 김 감독은 오히려 자신의 취향이 짙게 담긴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쯤 되면 차기작을 결정해야 하는데 손에 잘 안 잡히더라. 내가 '골드랜드'를 되게 좋아했나 보다. 동시에 연출을 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고 털어놨다.이어 "요즘 트렌드 서사를 신경 쓰지 않고 만들었다. 다양성이 사라지는 느낌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그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했을 때 두려움과 불안감도 있었다. 이 작품이 사이다스러운 작품은 아니니까 기대감과 걱정이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원래는
김성훈 감독이 금괴 환전 연출에 대해 해명했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희주(박보영 분)와 우기(김성철 분)는 동네 세공사를 통해 금괴 10kg를 녹여 1kg짜리 10개로 나눈 다음 금은방에 돌며 현금으로 바꾼다. 골드바 하나당 약 1억5000만 원을 받는다.실제로 금괴에는 고유 일련번호와 인증 정보가 포함돼 있고, 이는 국가 및 유통 시스템 안에서 관리된다. 즉, 금 덩어리를 임의로 쪼갠 뒤 새로운 번호를 부여해 시장에 흘려보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금은방 역시 고가의 금 거래시 출처 확인을 거치기 때문에, 일련번호 조회만으로도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금괴 환전과 관련해 연출 논란이 일었던 상황. 이에 김 감독은 "자료 조사를 안 한 것이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가짜번호로 해도 사는 금은방이 많다. 재료를 사는 개념이다. 다시 녹여서 금반지나 금목걸이로 팔면 훨씬 더 많은 이득을 얻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기가 허름한 곳부터 시작해서 '금괴 사요? 현금 돼요?'라고 물어보지 않나"라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전국적으로 금은방을 도는 장면을 찍고 싶었다. 리얼리티가 있으니까. 그런데 그건 어려워서 극중 대정이라는 지역으로 묶었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성훈 감독이 우기 역을 맡은 배우 김성철의 인기에 놀랐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로 분했다.금괴를 차지하려다 대부업체 예스머니에 쫓기게 된 우기. 앞서 김성철은 인터뷰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3일~25일 동안 대구 동성로에서 달리는 장면을 찍었다. 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동성로에 있더라. 이 홀리데이 시즌에 무슨 정신으로 찍었겠나"라며 "허투루 찍을 수가 없었다. 이틀 내내 4~5시간씩 뛰었더니 다리가 너무 뭉치더라.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어서 열심히 뛰었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감독은 "동성로를 막아놓고 촬영했다. 길이 미끄럽고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는데 사람들이 구경을 많이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성철이 인기가 정말 많더라. 당황했다. 대구에서만 인기가 많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골드랜드'를 통해 '낭만 있는 순정 양아치'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일명 '낭아치' 별명을 얻게 된 김성철은 수식어를 가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밝혔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 우기 역을 연기한 김성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았다.'골드랜드' 작품을 보면 우기가 과연 나쁜 놈인가, 착한 놈인가. 계속 알 수 없다. 그게 바로 김성철이 연기할 때 가장 중점을 둔 지점이라고 한다.그는 "조폭 3이라는 역할이 메인 캐릭터가 되면 어떨지 너무 궁금했다. 사람들이 말단 사원들의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으니까"라며 "우기는 긴장감을 조성해야 하는 인물이다. 희주를 향한 순애로만 가면 재미없고 언젠가 위협이 될 수 있는 존재로 그렸다. 그래서 너무 어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코미디로 풀자니 너무 가볍고 그럼에도 긴장감을 조성해야 했다. 다만 이 작품 안에서 숨 쉴 공간은 우기에게 달려있었다"라고 덧붙였다.김성철의 설명처럼 우기는 1500억원어치 금괴 앞에서 욕심을 부리다가도 어린 시절 친하게 지내던 누나 희주를 지킨다. 마치 시골집을 지키는 진돗개처럼 금괴와 희주를 동시에 구해낸다.초반엔 분량이 다소 적어 우기가 잘 보이지 않지만 7화부터 10화까지는 우기 캐릭터가 또렷하게 보인다. 7화에서는 금괴와 희주, 우기의 위치가 예스머니에 탄로 나는데 이때부터 김
김성훈 감독이 연출 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골드랜드' 배우들에게 다이어트를 시킨 일화를 공개했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주인공 박보영(김희주 역)과 김성철(우기 역)은 1500억원 어치 금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점점 야위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두 사람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앞서 김성철은 인터뷰에서 "초반엔 다이어트를 안 했다. 날카로움보다 평범한 이미지를 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감독님이 '너 살쪘니? 빼면 안돼? 턱선이 너무 없다' 이러시더라. 그래서 빼려면 당장 뺄 수 있다고 했다. 2주 동안 극한의 다이어트를 해서 작품 뒷부분에 피폐함이 더 잘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박보영 역시 김성훈 감독의 요청에 따라 체중을 감량했다. 박보영은 "화면에 동그랗게 나오는 편이다. 3kg 정도 뺐다. 1~2kg 차이도 얼굴에서는 크게 보이는 편"이라며 "운동보다는 식단으로 조절했다. 촬영할 때는 감독님이 야속했는데, 완성본을 보니 이해가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감독은 "배우들에게 처음 살빼라는 말을 했다. 예전에 현빈과 편의점에서 둘이 12만원 어치를 사먹은 적이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야위어 가는 게 중요해서 부탁했다. 살빼라는 얘기가 조심스러웠는데 PT선생님처럼 은근히 살 얘기를 계속했다"고 말했다.이어 "박보영은 착실한 타입이라 집가서도 몸무게를 잘 유지하더라. 이 음식이 칼로리가 얼마나 높은지 아냐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