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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돌싱’ 변혜진, 코 재수술 2주차… ♥16기 영철도 놀랄 붓기

    ‘돌싱’ 변혜진, 코 재수술 2주차… ♥16기 영철도 놀랄 붓기

    '돌싱글즈3' 변혜진이 코 재수술을 받았다.최근 변혜진은 코 성형 이후 붓기가 가득한 모습을 게재했다. 재수술 2주차인 그는 아직은 부은 상태다. 앞서 변혜진은 "코라도 신세경이 되자. 석회화 잘 없애주세요. 코 10년 넘으신 분들은 CT 꼭 찍어보세요!"라고 적었다.한편 변혜진은 2024년부터 ‘나는 솔로’ 16기 영철과 공개열애를 해오고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창진♥이유정, SNS 언팔하더니…결별설 딛고 데이트

    최창진♥이유정, SNS 언팔하더니…결별설 딛고 데이트

    ‘환승연애’ 최창진과 이유정이 결별설을 덮었다.최근 최창진은 이유정과 데이트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장난을 치며 티키타카하는 모습.앞서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제기됐다. 두 사람이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 하고,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서다.이들은 2023년 12월 방영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엑스로 출연, 최종 선택 후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피겨 곽민정♥농구 문성곤, 달달한 럽스타…남매같은 이목구비

    피겨 곽민정♥농구 문성곤, 달달한 럽스타…남매같은 이목구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곽민정과 농구선수 문성곤이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곽민정은 최근 남편인 문성곤과 벚꽃놀이를 다녀온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꽃구경에 나섰다.한편 곽민정과 문성곤은 2021년 5월 결혼해 스포츠 스타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강석우 딸, 통통했던 볼살 어디로…V라인에 높은 코 자랑

    강석우 딸, 통통했던 볼살 어디로…V라인에 높은 코 자랑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날카로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최근 강다은은 빨간색 가디건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통통했던 볼살은 온데간데 없고 베일듯한 V라인을 보였다.한편 강다은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예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했으며, 2021년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한 것 외에 작품 활동은 없는 상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랄랄, 600만원대 비즈니스 타면 뭐해…K-볶음밥이 짱이야

    랄랄, 600만원대 비즈니스 타면 뭐해…K-볶음밥이 짱이야

    크리에이터 랄랄이 파리 출장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한식을 즐겼다.지난 주말 랄랄은 남편과 함께 왕복 600만원대 비즈니스석을 타고 입국했다. 랄랄은 한국에 오자마자 한식을 즐기며 진정한 한국인다운 모습을 보였다.앞서 랄랄은 파리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출장을 떠났다. 딸 서빈 양은 한국에 두고 남편과 함께 출장을 다녀왔다.한편 랄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1958년생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는 부녀회장·건물주 콘셉트와 직설적인 말투로 화제를 모았다.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로이킴, 7일째 불면증 시달려…"충격 받아, 후유증 커"('하트시그널')

    로이킴, 7일째 불면증 시달려…"충격 받아, 후유증 커"('하트시그널')

    ‘하트시그널5’의 ‘인기남’ 박우열이 ‘연예인 예측단’을 들었다 놨다 하는 플러팅 스킬로 ‘우아한 폭스’라는 애칭을 얻는다.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보내는 설레는 일상이 공개되는 한편,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날카로운 추리의 ‘촉’을 세우며 이들의 달달한 케미스트리에 빠져드는 모습이 담긴다.이날 ‘연예인 예측단’은 앞서 입주자 6인이 보낸 ‘호감도 문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한다. 그러던 중 김이나는 2표를 얻은 박우열에 대해 “긍정의 의미로, 굉장히 우아한 여우일 것 같다. 이번 시즌을 힘들게 만들 주범 중 한 명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측한다. 반면, 로이킴은 첫 회 ‘썸 추리’에 실패해 ‘똥촉 타이틀을 얻은 데 대해 “후유증이 크다”면서 “일주일째 잠을 못 자고 있어서 (눈이) 퀭하다.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과연 이번에는 로이킴이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제대로 예측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의 2일 차 아침이 공개된다. 이날 박우열과 정규리는 전날 약속한 대로 출근길 ‘카풀’을 한다. 차 안에서 박우열은 정규리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의 휴대전화를 건네며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찍어 달라고 하고, “마음 같아서는 회사까지 데려다 주고 싶다”라는 심쿵 멘트를 던진다. 또한 그는 “원래 운전을 좋아한다”며 “평소에 가보고 싶은 곳

  • 경수진, 10시간 동안 쿨쿨 잘 자는데…'불면증' 고백 뭐지('구기동')

    경수진, 10시간 동안 쿨쿨 잘 자는데…'불면증' 고백 뭐지('구기동')

    배우 경수진이 ‘구기동 프렌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혼자만의 생활에 익숙했던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이 한데 모여 북적이는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수진은 특유의 세심함과 예능감을 뽐내며 팀 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우선 경수진은 ‘구기동 프렌즈’의 살림꾼 역할을 자처하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무려 6인분의 설거짓거리 앞에 첫 주자로 당첨된 안재현이 홀로 고군분투하자, 이를 본 경수진은 망설임 없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곁을 지켰다.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함께한 경수진의 의리 있는 지원사격 덕분에 현장은 훈훈한 ‘설거지 케미’로 가득 찼다.이어진 밤 시간, 평소 불면증으로 고생한다는 경수진을 위해 동사친들은 아늑한 ‘오렌지 방’을 흔쾌히 양보했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도 경수진은 주변 소음에 아랑곳하지 않고 10시간 동안 깊은 잠에 빠지며 프렌즈들을 놀라게 했다. 잠에서 깬 경수진은 구기동이 불면증 치료제라며 만족스러운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또한, 아침 식사 자리에서 진행된 ‘신체 나이 테스트’에서 경수진은 당차게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시작하자마자 한 발로 껑충거리며 중심을 잡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덜 마른 머리에 수건을 두른 모습이 마치 발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독보적인 반전 매력을 뽐냈다.경수진은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에도 함께했다. 생애 첫 맞춤 슈트를 제작하기 위해 나선 최다니엘을 위해 이다희와 함께 ‘슈트 메이트’로 동행한 것. 이동하

  • ‘짱구’, 1970년대 영화인줄 [TEN리뷰]

    ‘짱구’, 1970년대 영화인줄 [TEN리뷰]

    영화 '바람'의 후속편 '짱구'가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16년 만에 나온 후속작이라 기대가 컸지만 뚜껑을 열어본 작품은 기대 이하다. 시작부터 끝까지 낡은 감각과 설득력 떨어지는 전개로 의문을 남긴다. 요즘 같은 시대에도 이런 영화가 나올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작품은 나이트클럽 부킹 장면으로 포문을 연다. 이 장면에서 장재(신승호 분)는 외모 기준에 따라 여성을 노골적으로 차별한다. 외모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여성에게는 술조차 건네지 않으려 하고, 대놓고 무시하거나 방에서 쫓아낸다. 반대로 몸매를 드러내는 옷차림이나 미모를 갖춘 여성에게는 태도가 급격히 달라진다.특히 민희(정수정 분)가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반전되는 연출은, 여성의 가치를 외모로만 평가하는 남성을 비판 없이 그대로 재현한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가 젠더 감수성에 있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을 고려하면 시대착오적인 장면이다.서사의 중심이 되는 짱구(정우 분)와 민희의 시작 역시 납득하기 어렵다. 민희는 초반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가, 곧바로 짱구와 데이트를 하고 연락을 이어간다. 결국 두 사람은 호텔에서 관계를 하게 되고 이후 민희는 갑작스럽게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을 바꾸며 이들은 연인 관계로 이어진다.이 과정은 인물의 감정 변화나 상황 설명 없이 급하게 전개돼, 관객 입장에서는 ‘갑자기?’라는 질문만 남는다. 민희가 남자친구가 있던 건지, 없던 건지도 알 수가 없다. 의도된 블랙코미디로 보기에도, 설득력보다는 당혹감이 앞선다.정우 캐릭터는 이른바 ‘호구형 남성’으로 설정됐는데, 문제는 그 표현이

  • 전배수, 영화인 모임 8인회 리더…무능한 구교환에 연민(‘모자무싸’)

    전배수, 영화인 모임 8인회 리더…무능한 구교환에 연민(‘모자무싸’)

    배우 전배수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명품 열연’의 정석을 보여줬다.지난 18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전배수는 극 중 유명 영화인의 모임 8인회 맏형이자 리더 박영수를 맡아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했다.영수는 박경세(오정세 분)의 다섯 번째 영화 ‘팔 없는 둘째 누나’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건배사를 하던 중 혼자만 아직 데뷔를 못한 팀원 황동만(구교환 분)의 부재를 눈치챘다. 그는 “동만이가 없구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구나”라며 가벼운 농담 한마디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뒤늦게 등장한 동만이 열등감에 휩싸여 부산스럽게 행동하자 영수는 어르고 달래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8인회 리더인 그의 진면모가 드러났다. 영수는 동만이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 분)에게 혹평을 들었다는 소식과 8인회에서 동만을 퇴출시키자는 경세의 한풀이에 내심 속상해하며 동만을 안쓰러워하는 등 복합적인 심경을 내비친 것. 전배수는 오랜 시간 함께 해온 8인회에 대한 책임감과 동만과의 관계를 쉽사리 끊어내지 못하는 인간적인 고뇌를 고스란히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이처럼 전배수는 재치와 진지함을 오가는 유연한 연기 내공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구교환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연민을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그려내 극의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만큼, 8인회의 정신적 지주로서 그가 보여줄 향후 활약에도 기

  • 정우, 발연기가 제일 어려워…♥김유미 없었으면 어쩔 뻔[TEN인터뷰]

    정우, 발연기가 제일 어려워…♥김유미 없었으면 어쩔 뻔[TEN인터뷰]

    배우 정우가 '짱구'의 감독으로 처음 메가폰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짱구'의 주연이자 각본가로도 활약하며 한 작품 안에서 무려 3가지의 롤을 맡게 됐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짱구' 정우(짱구 역)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우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짱구'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주연 배우로 연기하고 연출에도 도전했다. 특히 '짱구'는 정우의 감독 데뷔작이다. 동시에 아내 김유미가 기획자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짱구'는 수많은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기다. '바람'의 주인공 짱구가 16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왔다.각색만 6~7번을 다시 했을 정도로 첫 연출작에 애정이 컸던 정우는 "감독을 해보면 내 연기와 배우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바람'이 인기를 얻으면서 여러 제작사의 관심을 꽤 받았다. 그런데 후속편을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늘 있지는 않았다. 부산에 대한 애정이 깊기는 하지만 동시에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바람' 당시에도 각본을 썼던 정우는 이번에 감독까지 도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연출이 엄두가 안 나더라. 멀리 있는 걸 보고 다가가기 보다는 작은 허들부터 뛰어넘으면 큰 산을 넘는 것 같다. 촬영 때 가장 큰 힘을 준 건 (공동 연출) 오성호 감독이다. 8할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존재"라고 말했다.동시에 아내이자 기획자로 활약한 배우 김유미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표했다. 실제로 '짱구' 제작사 연결도 아내가 해줬다고. 정우는 "기획자라고 되어있지

  • 정문성, 동생과 동네 서점 운영해…박해수와는 국민학교 동창('허수아비')

    정문성, 동생과 동네 서점 운영해…박해수와는 국민학교 동창('허수아비')

    배우 정문성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오늘(20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동네 서점 주인 기환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을 필두로 완성도를 높인다.이와 함께 정문성은 강태주(박해수 분)와 서지원(곽선영 분)의 국민학교 동창이자 강성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이기환 역을 맡았다. 이기환은 동생 이기범(송건희 분)과 함께 동네 서점을 운영하며 조용하지만, 성실하고 우직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든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특히 기환은 친구이자 가족처럼 지내던 태주, 지원과 일련의 사건으로 지독하게 얽히며 긴장감을 부여하는 캐릭터로 활약,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정문성은 2025년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으로 데뷔 후 첫 1인극에 도전해 진정성 있는 연기와 섬세하면서도 깊은 감정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무한히 확장했다. 또 지난 2024년 tvN ‘감사합니다’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 만큼 또 어떤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이렇게 강하고 묵직한 존재감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정문성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늘(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예고 출신' 김유미, 체계적으로 공부한 사람"…정우, ♥아내에 무한감사[인터뷰③]

    "'예고 출신' 김유미, 체계적으로 공부한 사람"…정우, ♥아내에 무한감사[인터뷰③]

    배우이자 감독인 정우가 아내 김유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짱구' 정우(짱구 역)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우는 '짱구'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주연 배우로 연기하고 연출에도 도전했다. 특히 '짱구'는 정우의 감독 데뷔작이다. 동시에 아내 김유미가 기획자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짱구'는 수많은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기다. '바람'의 주인공 짱구가 16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왔다.이날 정우는 아내인 배우 김유미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했다. 실제로 '짱구' 제작사 연결도 아내가 해줬다고. 정우는 "기획자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크리에이터 이상의 능력을 보여줘서 참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내가 각본가이자 주연 배우이자 연출가라서 현장에서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선뜻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더라. 그럴 때 아내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아내는 예고 출신이고 이쪽 계통의 선배이자 체계적으로 공부를 한 사람이니까.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줘서 너무 힘이 됐고 의지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짱구'는 오는 22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충격발언' 정우 "'짱구', '바람2' 아니야"…홍보팀 얼굴 파랗게 질려[인터뷰②]

    '충격발언' 정우 "'짱구', '바람2' 아니야"…홍보팀 얼굴 파랗게 질려[인터뷰②]

    '짱구' 배우이자 감독인 정우가 인터뷰에서 충격발언을 했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짱구' 정우(짱구 역)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우는 '짱구'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주연 배우로 연기하고 연출에도 도전했다. 특히 '짱구'는 정우의 감독 데뷔작이다.'짱구'는 수많은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기다. '바람'의 주인공 짱구가 16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왔다.이날 정우는 '바람'의 후속편이라 불리는 '짱구'에 대해 "'바람2'는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취재진이 놀라자 "뒤에 홍보팀 얼굴이 파랗게 질리셨다. 근데 내가 '바람2'라고 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짱구' 이후의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우선 이거부터 잘됐으면 한다. 그건 '짱구2'가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흥행보다는 과정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다. 과정이 얼마나 값지고 행복했느냐가 중요하다. 지금 행복하고 그것보다 더 앞서는 단어는 감사다. 흥행은 내 몫이 아니라서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다.'짱구'는 오는 22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아라=굉장히 예쁜 친구, ♥아내에게 잘해줘"…14년차 절친 정우의 우정[인터뷰①]

    "고아라=굉장히 예쁜 친구, ♥아내에게 잘해줘"…14년차 절친 정우의 우정[인터뷰①]

    배우이자 감독인 정우가 동료 고아라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짱구' 정우(짱구 역)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우는 '짱구'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주연 배우로 연기하고 연출에도 도전했다. 특히 '짱구'는 정우의 감독 데뷔작이다.'짱구'는 수많은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기다. '바람'의 주인공 짱구가 16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왔다.이날 정우는 VIP 시사회에 고아라가 방문해준 것에 대해 "굉장히 예쁘고, 마음이 더 예쁜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자주 만난다. '응답하라' 팀들은 일년에 1~2번씩은 만난다. 아라와 아내 유미 씨와도 그 전에 몇 번 봤었다. 아라가 유미 씨에게 잘하더라"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잘 지내는 게 너무 보기 좋지 않나. 아라가 인스타에 사진을 올린 걸 보고 놀랐다. 진짜 괜찮고 끝내주는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고아라와 정우는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짱구'는 오는 22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막내 윤윤서, 화려한 무대…'세라피트' 첨단 기술도 도입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막내 윤윤서, 화려한 무대…'세라피트' 첨단 기술도 도입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연다.서울 공연을 앞둔 TOP7 멤버들(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은 “오리지널은 역시 다르다”는 각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이번 전국투어는 출연진들의 개성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에서 선보였던 무대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편곡 무대와 새롭게 재해석된 명곡 무대를 통해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TOP7 멤버 전원의 ‘홀려라’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될 예정이다. “세상을 홀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공연의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4대 진(眞) 이소나의 '울고 넘는 박달재', 선(善) 허찬미의 ‘당신은 얄미운 나비’, 미(美) 홍성윤의 ‘만개화’ 등 진·선·미의 솔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다채로운 개인 무대가 이어지며 각자의 색깔을 담은 무대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공연 후반부에는 ‘신사랑고개’, ‘장윤정 트위스트’, ‘노랫가락 차차차’등 단체 메들리가 펼쳐지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완성될 전망이다.무대 연출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자랑한다. 제작사 ㈜쇼당이엔티는 아이돌 공연에서 주로 사용되는 ‘세라피트’ 등 첨단 무대 기술을 적극 도입해, 트로트 공연에서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