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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좌석만 600만원대’ 랄랄, 누워서 와도 피곤해…지친 모습

    ‘좌석만 600만원대’ 랄랄, 누워서 와도 피곤해…지친 모습

    크리에이터 랄랄이 파리 출장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왔다.지난 주말 랄랄은 남편과 함께 입국했다. 랄랄은 왕복 600만원대 비즈니스석을 탔음에도 꽤나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앞서 랄랄은 파리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출장을 떠났다. 딸 서빈 양은 한국에 두고 남편과 함께 출장을 다녀왔다.한편 랄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1958년생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는 부녀회장·건물주 콘셉트와 직설적인 말투로 화제를 모았다.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영란, 94억원 성수동 집주인은 달라…600만원대 비즈니스석 탑승

    장영란, 94억원 성수동 집주인은 달라…600만원대 비즈니스석 탑승

    방송인 장영란이 홀로 프랑스 파리여행을 떠났다.20일 장영란은 비즈니스석을 타고 파리로 떠나는 모습을 게재했다. 가족들과 매니저 없이 혼자서 파리행 비행기를 탄 모습이다. 인천에서 파리까지는 비즈니스석 왕복 600만원대를 호가한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희, 인당 최대 15만원 식사인데…아들 생일파티도 럭셔리

    최희, 인당 최대 15만원 식사인데…아들 생일파티도 럭셔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었다.최근 최희는 가족들과 함께 ‘워킹온더클라우드’에 방문했다. 63빌딩 내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인 ‘워킹 온더클라우드’는 인당 최대 15만원으로 알려져있다. 최희는 남편, 두 아이들, 부모님, 동생네 가족 등을 초대해 가족 모임을 즐겼다.2014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홈쇼핑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번째 결혼’ 22기 정숙, 한국 생활 청산…300만원대 비즈니스타고 미국으로

    ‘3번째 결혼’ 22기 정숙, 한국 생활 청산…300만원대 비즈니스타고 미국으로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떠났다.19일 22기 정숙은 한국 생활을 청산하고 미국으로 이사갔다. 22기 정숙은 남편의 배려로 약 300만원대 비즈니스 좌석을 타고 이동했다. 3번째 결혼에 성공한 정숙은 미국에서 신혼을 이어간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류시원♥’ 이아영, 40kg면서 뭐가 살쪄…돼지 이모티콘은 왜

    ‘류시원♥’ 이아영, 40kg면서 뭐가 살쪄…돼지 이모티콘은 왜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저체중 몸매에도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을 보였다.최근 이아영은 “그만먹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돼지 이모티콘도 함께 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꽈배기와 핫도그를 먹고있다. 이아영은 몸무게 40kg로 알려져있다.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혹시 돈 안 내고 튄 적 있나?”…유재석, 입 벌리며 깜짝 놀란 곳('놀뭐')

    "혹시 돈 안 내고 튄 적 있나?”…유재석, 입 벌리며 깜짝 놀란 곳('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과거 특별한 인연을 맺은 식당을 찾아간다.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가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편으로 꾸며진다.그 가운데 유재석은 사연 주인공의 식당이 자신과 인연이 있다는 힌트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더욱이 식당이 근처에 있다는 말에 “여기에 나랑 인연이 있는 곳이 있나?”라며 기억을 더듬어보지만 떠올리지 못한다.이에 주우재는 “재석 형 첫사랑이 하는 곳인가?”라고, 하하는 “형 혹시 돈 안 내고 튄 적 있나?”라고 수상한 식당에 대한 추리에 들어간다. 유재석은 “아무리 돈 없을 때도 안 먹으면 안 먹었지 그런 적 없다”라며 무전취식 의혹을 부인한다. 그 와중에 ‘재석 바라기’ 허경환은 “있어도 말 안 하겠죠”라고 조용히 반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낸다.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도저히 모르겠다”라고 말한 것과 달리, 식당을 발견하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유재석은 과거 군침만 삼켰던 기억을 떠올리며 사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어, 과연 유재석과 어떤 인연을 맺은 식당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유재석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식당의 정체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윤정, 30대 유명 후배에 손절당했다…"연락 잘하더니"('금타는')

    장윤정, 30대 유명 후배에 손절당했다…"연락 잘하더니"('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장윤정과 손빈아의 손절설이 제기된다.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의 서막이 오른다. 지난 레이스를 나란히 황금별 5개로 마무리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던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가 첫 대결부터 정면으로 맞붙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먼저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장윤정의 '애가타'를 선곡,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무대를 적신다. '골든 스타' 장윤정은 "좋다"라는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며 무대에 깊게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금까지 무려 4차례나 100점을 기록했던 손빈아가 이번에도 '올백 사나이'의 저력을 과시하며 기세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손빈아에 맞서는 정서주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정서주는 장윤정의 '바람길'을 선곡, '천상계 보이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수려한 가창력으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정서주의 무대를 본 춘길은 "원곡자인 장윤정 씨보다 더 잘 부른 것 같다"는 파격적인 감상평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춘길의 극찬에 장윤정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손빈아가 장윤정의 깜짝 발언으로 애가 타는 상황이 발생한다. 장윤정이 "빈아 씨는 평소 연락을 잘하는 후배였는데, '미스터트롯3' 선(善)이 되고 나서는 연락이 없었다"며 서운함 섞인 폭로를 던진 것. 손빈아가 진땀 나는 해명에 나선 가운데, '손절설'까지 피어 오른 두 사람의 관계가 훈훈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첫 레이스가 펼쳐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 “누나, 이거 원샷하면 나랑 사귀는 거다?”…김재중, 장관까지 저격('편스토랑')

    “누나, 이거 원샷하면 나랑 사귀는 거다?”…김재중, 장관까지 저격('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메뉴평가단으로 출격한다.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콩’을 주제로 한 김강우, 김재중, 효민의 3인 편셰프의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직접 메뉴 대결 주제 ‘우리 콩’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았던 대결인 만큼 누가, 어떤 ‘우리 콩’ 메뉴로 우승 및 출시 영광을 거머쥘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우리 콩’ 알리기에 진심인 ‘콩익인간’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깜짝 등장했다. 송미령 장관은 “제가 ‘편스토랑’ 애청자입니다”라며 “오늘은 ‘우리 콩’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직접 ‘편스토랑’ 스튜디오까지 찾은 이유를 밝혔다. '우리 콩'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로 '우리 콩' 사랑을 보여주기도.송미령 장관은 “저는 모닝커피 대신 모닝콩물로 아침을 시작한다”며 매일 아침 마신다는 ‘우리 콩’ 콩물도 챙겨와 모두와 함께 마셨다. 이에 김재중은 레전드 아이돌답게 즉석에서 ‘콩물 CF’ 멘트까지 도전했다. 김재중은 “누나, 이거 원샷하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며 치명적 애교를 과시, 여심을 저격했다. 송미령 장관 역시 흐뭇한 웃음을 터트렸다고. ‘콩익인간’ 송미령 장관도 유명 드라마의 한 장면을 재현하며 ‘우리 콩’ 알리기에 나섰다. 과연 송미령 장관이 재현한 드라마의 한 장면은 무엇일까. 힌트는 카푸치노 거품 대신

  • 김병만, UDT 육준서·더보이즈 영훈과 정글로…MC는 김종국('생존왕2')

    김병만, UDT 육준서·더보이즈 영훈과 정글로…MC는 김종국('생존왕2')

    TV CHOSUN ‘생존왕 시즌2’가 5월 20일에 공개된다.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생존왕 시즌1’에 이어, ‘생존왕 시즌2’는 글로벌 세계관으로 확장되어 돌아온다.‘생존왕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생존왕 시즌1’의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되짚어보고자 오는 19일과 26일 두 편의 <생존왕 특별판>을 방영한다.먼저 19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대결편: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에서는 시즌 1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대결들로 재구성된다. 김민지와 아모띠의 성별을 뛰어넘은 달리기 대결부터. 김동현과 정지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던 참호 격투, 군인X정글팀 연합의 이중 침투 작전이 돋보였던 블록버스터급 무인도 깃발 경쟁까지. 시즌1의 명장면들로 시청자에게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맛을 선사한다.이어 26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생존편: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에서는 처절한 생존 명장면이 그려진다. 생존지 불 피우기, 생선 손질, 수박 깨기 등 생존왕만의 자급자족 룰 아래에서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끝으로 시즌2 출연진들의 각오가 공개되며 2대 생존왕을 향해 펼쳐질 뜨거운 격투에 기대감을 불어넣는다.한편, 5월 20일 첫 방송 되는 ‘생존왕 시즌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린다.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새롭게 MC로 합류하며, ’초대 생존왕‘ 김병만,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한국팀‘을 이룬다. 이외에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을 포함 총 12명이 출전해 정글·사막·도시를 넘나들며 ’글로벌 팀 대결‘

  • '구두 장인' 이덕화, 패소 위기에 몰려…유산 사건 해결하려 유연석 출동('신이랑')

    '구두 장인' 이덕화, 패소 위기에 몰려…유산 사건 해결하려 유연석 출동('신이랑')

    오늘(17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이솜, 전석호, 그리고 이덕화가 마침내 하나로 뭉쳐 태백을 향한 짜릿한 반격을 시작한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1회에서는 패소 위기에 몰린 구두 장인 강동식(이덕화) 유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옥천빌딩 4인방’이 완전체로 출격한다. 공개된 스틸컷에선 이제는 아무런 의심 없이 완벽한 ‘원팀’으로 거듭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이 위풍당당 아우라를 뿜어낸다. 망자의 숨겨진 진실을 세상에 밝히려는 두 변호사의 눈빛엔 비장함까지 서려있다. 여기에 신이랑의 ‘처남 바라기’ 매형 윤봉수(전석호)까지 가세, 옥천빌딩 팀의 전력이 한층 보강됐다.특히 윤봉수의 합류 과정이 ‘웃픈’ 재미를 자아낸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윤봉수가 처남 신이랑에게 걸려온 휴대폰 벨소리 때문에 한창 촬영 중이던 단역 배우 자리를 잃고, 결국 옥천빌딩의 특급 조력자로 합류하게 됐기 때문. 여기에 재판의 주인공, 망자 강동식이 어떤 도움을 줄지는 궁금한 포인트다. 지금까지 신이랑의 특별한 의뢰인들은 망자만이 알아낼 수 있는 결정적 정보로 신이랑의 승소에 힘을 보탰다. 오직 옥천빌딩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하고도 강력한 4인 공조 체제의 진실 찾기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하지만 이들이 밝혀내야 할 진실은 만만치 않다. 태백 측이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강동식의 유언장이 조작되었다고 몰아붙이는 상황에서, 옥천빌딩 4인방은 숫자로 증명할 수 없는 망자의 기억과 진심을 찾아내야만 한다. 무엇보다 죽은 줄 알았던 공동창업자 려선화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충격

  • 홍석, 연하남 주의보

    홍석, 연하남 주의보

    배우 홍석이 한·일 공동 제작 로맨스 드라마 'K-연하남 주의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K-연하남 주의보’는 한국 드라마 속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일본인 ‘모카’ 앞에 운명처럼 등장한 한국인 연하남 ‘민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레진스낵과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범프를 통해 공개됐다.홍석은 극 중 남성미와 소년 같은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속 깊은 연하남 '민우'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서는 작품 속 분위기와는 또 다른 홍석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포착됐다. 촬영 전 진지하게 연기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휴식 시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까지 담기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의상 또한 블랙 자켓으로 단정하고 남자다운 분위기를, 화이트 셔츠로 편안하고 귀여운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민우’라는 인물의 매력을 배가시켰다.홍석은 이번 작품에서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기 위해 꾸준히 연습하며 그동안 차분히 쌓아온 연기내공을 선보였다.'K-연하남 주의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홍석은 최근 넷플릭스 '월간남친’에도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유, 정신 잃고 쓰러져…♥변우석이 번쩍 들어올려('21세기')

    아이유, 정신 잃고 쓰러져…♥변우석이 번쩍 들어올려('21세기')

    변우석과 공승연의 갈등에 불이 붙는다.오늘(17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를 노리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에 맞선다.대비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자신의 아들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될까 봐 늘 그를 경계해왔다. 이안대군의 세를 꺾기 위해 자신이 골라준 여인과 혼인을 하라는 말까지 했지만 이마저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윤이랑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는 듯했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 그리고 윤이랑의 대치 현장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성희주, 이안대군의 맞은 편에 선 윤이랑은 분노로 가득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노려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형성한다.그런 윤이랑의 눈빛 공세에 맞서 성희주를 지키듯 버티고 선 이안대군은 이내 정신을 잃고 쓰러진 듯한 성희주를 직접 안아들고 있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궁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왕실을 지탱하는 이안대군과 윤이랑이 맞붙은 이유는 무엇일지, 성희주는 왜 잠옷 차림으로 궁궐에 발을 들인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궁인들을 긴장하게 할 대군 변우석과 대비 공승연의 대립 현장은 오늘(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펼쳐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도환, 테토남의 정석 [화보]

    우도환, 테토남의 정석 [화보]

    배우 우도환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통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edge of shadow’를 콘셉트로,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포착한 우도환의 얼굴과 감정을 담아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우도환은 팔을 길게 뻗은 채 낮게 렌즈를 응시해 무르익은 남성미를 발산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을 통해 인상적인 앵글을 완성시켰고, 올 블랙 스타일링의 전신 컷에서는 힘을 뺀 포즈와 절제된 실루엣만으로도 아우라를 뿜어낸다.우도환은 인터뷰에서 “‘건우’는 완성형 영웅이 아니라 계속 성장하는 인물”이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촬영이 꽤 고됐을 텐데 글로벌 성적이 좋은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순위도 순위인데, 처음으로 제가 한 작품을 많은 사람이 패러디해주고 계신다. ‘이게 전 세계 시청자분들과 소통하는 기분이구나’ 싶다. 롤링(복싱 동작)까지 따라 하실 줄 몰랐다.”며 기쁨을 표했다.우도환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서 순수한 복서 ‘김건우’ 역을 맡아 독보적인 맨손 액션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시즌1에 이어 2도 시리즈를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1위로 견인했다. 특히 시즌2 흥행과 함께 시즌1 역시 같은 차트 3위에 이름을 다시 올리며 역주행 하고 있어 시리즈 전체의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우도환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회장님들과 친해"…장윤정, 인맥 자랑하더니 쉐이크→생리대 할인 성공('네고왕')

    "회장님들과 친해"…장윤정, 인맥 자랑하더니 쉐이크→생리대 할인 성공('네고왕')

    '트로트 퀸' 장윤정이 역대급 카리스마로 '네고왕' 최종 보스 자리에 나섰다.장윤정은 지난달 19일 새 시즌 시작을 알린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웹예능 ‘네고왕’ 새 MC로 발탁되며 8대 ‘네고왕’에 등극했다.처음 섭외 제안을 받은 장윤정은 “어떤 이미지로 생각했는지 의아했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제작진은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최종 보스’ 콘셉트의 강한 모습을 끌어내고 싶었다”라는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온 장윤정은 “회장님들과도 친하다”라며 직접 섭외까지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한편, “안 해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를 웃으며 만들겠다”, “가격 설득을 위해 공부하겠다”라고 ‘네고왕’의 새 역사를 향한 각오를 전했다.1회에서는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 본격적인 네고에 나섰다. 장윤정은 과거 ‘네고왕’ 출연 회차를 분석하는 것은 물론, 최저가를 사전에 조사하고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시민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직원 인터뷰까지 병행하며 높은 제품 이해도로 설득력 있는 협상의 기반을 다졌다. 여기에 네고 조건으로 본인의 콘서트 초청까지 내걸며 초강수를 던진 장윤정은 ‘국민가수’의 파워를 앞세워 첫 회부터 파격적인 네고를 이끌어냈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26만 회(17일 기준)를 돌파하며 ‘최종 보스’ 타이틀을 제대로 입증했다.이어 2회에서는 단백질 쉐이크, 3회에서는 생리대, 4회에서는 숙취해소제 네고에 나서며 협상을 이어갔다. 오랜 시간 대중의 마음을

  • '아침마당' 황민호,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

    '아침마당' 황민호,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

    가수 황민호가 새 단장을 마친 ‘퀴즈쇼 천만다행’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황민호는 KBS 시청자 주간을 맞아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금요일 코너 ‘퀴즈쇼 천만다행’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이날 생기로운 핑크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황민호는 ‘팔팔하게’를 열창하며 무대 위 ‘작은 거인’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출연진에게 가까이 다가가 에너지를 나누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도 현장을 뒤흔들었다.여기에 황민호는 우리 가락에 맞춘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를 더해 흥을 폭발시켰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현장 관객들이 황민호의 이름을 연호해 여운을 더했다.황민호와 이날 현장에 자리한 팬들의 특별한 교감도 펼쳐졌다. ‘목돈 노래방’ 대결에서 응원단으로 나선 팬들을 위해 황민호는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함께 퍼포먼스를 완성했고, 팬들의 승리에 힘을 실으며 훈훈한 시간을 완성했다.한편, 황민호는 최근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에서 합창단원으로 거듭난 도전기로 안방에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