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다현이 생일을 기념해 울산 내 백혈병 환우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다현은 지난달 28일 생일을 맞이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 백혈병 환우들의 치료비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현은 "생일을 맞아 제가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앞서 다현은 2020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특별 모금에 5000만 원을 기부했고, 2023년 2월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인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2억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는 울산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전개 중이다. 지난 5월 25일(현지시간)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K팝 걸그룹 최초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31기 옥순과 순자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최근 31기 옥순은 "우리 집 안 누추해요. 저는 이런 데 결핍도 없고요"라며 "지금 하시는 것들처럼 내 친구 이름 적으면 해당 계정 다 털어 댓글 달 거고, 얼마 전에 출산한 친구를 엄마라 자주 불러서 애칭처럼 쓴 것"이라고 적었다.이어 "친구한테도 올리면서 사람들이 진짜 엄마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했는데 누가 봐도 젊은 사람 글씨체"라며 "내 지인들은 다 아는 친구 고양이여서 상식적으로 남의 집을 내 집처럼 올리는 게 말이 되나. 친구 집 사진 유포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최근 순자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적었다.이어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인 사유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해 쫓아낸 사실도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순자는 "허위 사실을 유포 중인 작성자는 익명성 뒤에 숨어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말고 직접 연락해 대화를 요청하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정숙이 3번째 남편과 트럼프 호텔을 방문했다.최근 22기 정숙은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트럼프 호텔에서 남편과 휴식을 취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수영장에서 몸짱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뽀뽀를 하며 신혼다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이 결혼했다.최근 셰프 조서형은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서형의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다. 두 사람은 세 살 차이로, 조서형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인연을 맺었다. 조서형의 신랑은 현재 손종원과 협업 중이다.앞서 조서형은 "앞만 보며 살아오던 제가 이제는 누군가의 곁을 오래 지켜주는 마음이 무엇인지, 한 사람의 아내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 천천히 배워가보려 합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2기 영자가 생일을 맞이해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최근 영자는 남편인 광수와 효소 찜질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아이를 맡기고 찜질과 외식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래퍼를 그만두고 성형외과 상담실장이 된 육지담이 시술을 받았다.육지담은 최근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알렸다. 그는 의사에게 상담받는 과정부터 시술 이후의 후기를 설명했다.한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 출연으로 ‘힙합 밀당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3, 웹예능 ‘머니게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0기 정숙이 장원영 메이크업에 도전했다.최근 20기 정숙은 장원영st 메이크업에 도전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장원영 특유의 광이 나는 화장법을 소개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또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최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한 가구를 89억원에 사들였으며,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해당 단지 전용 198㎡짜리 매물을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이들이 매입한 아파트는 초대형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3구역이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축사에서 고문받는 장면의 비하인드를 밝혔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 우기 역을 연기한 김성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았다.이날 김성철은 축사에서 박 이사(이광수 분)에게 고문받는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그는 "한겨울에 촬영했다. 실제 축사 옆에다 세트를 지었는데 너무 추웠다. 상의 탈의를 할까 나시를 입을까 했는데 제발 반팔을 입혀달라고 했다. 너무 추워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광수 형이 망치로 내려찍는 장면이었는데 '형 진짜 진정하고 하셔야 해요. 진짜 치면 안돼요'라고 말했다. 형이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다리 바로 옆을 찍더라. 끝나고 나서 '왜 여기 찍어요. 좀 멀리 찍어줘요'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다리가 뭉칠 때까지 달리기 장면을 찍었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 우기 역을 연기한 김성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았다.금괴를 차지하려다 대부업체 예스머니에 쫓기게 된 우기. 이에 김성철은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3일~25일 동안 대구 동성로에서 달리는 장면을 찍었다. 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동성로에 있더라. 이 홀리데이 시즌에 무슨 정신으로 찍었겠나"라고 말했다.이어 "허투루 찍을 수가 없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찍었다. 이틀 내내 4~5시간씩 뛰었더니 다리가 너무 뭉치더라.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어서 열심히 뛰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극한의 다이어트에 도전했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 우기 역을 연기한 김성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았다.작품 초반엔 분량이 많이 없어서 우기가 잘 안 보였지만 중반부를 넘어설 때부터는 존재감이 뚜렷한 캐릭터다. 금괴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그러다 대부업체에 쫓기며 고문을 당하면서 점점 야위어갔던 우기다.이에 김성철은 "초반엔 다이어트를 안 했다. 날카로움보다 평범한 이미지를 원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감독님이 '너 살쪘니? 빼면 안돼? 턱선이 너무 없다' 이러시더라. 그래서 빼려면 당장 뺄 수 있다고 했다. 2주 동안 극한의 다이어트를 해서 작품 뒷부분에 피폐함이 더 잘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박보영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을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최근 3년간 차기작과 차차기작을 연이어 소화해온 그는 체력적으로도, 마음으로도 충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에 출연한 박보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보영은 1500억원어치 금괴를 지키려 안간힘을 쓰는 김희주 역을 맡았다.박보영은 '골드랜드'를 통해 처음으로 범죄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 그동안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익숙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욕망과 생존 본능 사이에 놓인 인물을 연기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박보영은 출연 계기에 대해 "못 해본 걸 하고 싶은 욕심이 늘 있다. 특히 이런 장르에서 여자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작품이 흔치 않다. 언제 다시 올 수 있는 기회일까 싶어서 도전했다"고 말했다.캐릭터를 위한 외적 변화도 있었다. tvN '미지의 서울' 촬영을 마치자마자 '골드랜드'에 합류한 그는 김성훈 감독의 요청에 따라 체중을 감량했다. 박보영은 "화면에 동그랗게 나오는 편이다. 3kg 정도 뺐다. 1~2kg 차이도 얼굴에서는 크게 보이는 편"이라며 "운동보다는 식단으로 조절했다. 촬영할 때는 감독님이 야속했는데, 완성본을 보니 이해가 됐다"고 설명했다.액션 장면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았다고 했다. 박보영은 "정교한 액션이라기보다 살기 위해 구르고 발악하는 액션이라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할 때 엄청 힘들지는 않았다. 다만 총이 생각보다 무거웠다. 들고 있다 보니
배우 신예은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 이명우 감독이 함께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재욱은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이날 신예은은 명품 V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국내에는 미출시된 제품이다. 클래식한 분위기와 빈티지 감성이 섞여있는 미니 드레스로 단정하고 지적인 느낌을 준다. 또 화이트 칼라에 도트 리본이 여성스럽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한편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 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대학병원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았다.'닥터 섬보이'는 내달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광수가 '골드랜드' 제작진에게 혼났다.지난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김희주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다.이날 박보영은 작품 초반 카체이싱 장면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평창 배추밭에서 찍었다. 길이 좁아서 대역 분의 도움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해당 장면에서 박 이사(이광수 분)는 김희주가 운전하는 차에 뛰어 오른다. 김희주를 압박하기 위해 머리로 차량 앞유리를 깨는 장면이 나온다.박보영은 "이광수 배우가 실제로 와이어를 달고 찍었다. 유리를 깨는 건 없었는데 이마랑 손으로 실제 유리를 깼다. 혼신의 연기였다. 그런데 여분의 유리가 없어 이광수 배우가 혼났다. 진짜 유리여서 이마에 혹이 엄청 크게 났다. 배우들이 다들 몸을 사리는 편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박보영이 캐릭터가 답답하다는 의견에 대해 소신을 보였다.지난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김희주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다.이날 박보영은 김희주의 모습이 답답하고 마치 고구마를 100개 먹은 것 같다는 대중의 의견에 "너무 보통의 사람이 어쩌다 휘말리게 된 것이지 않나. 시행착오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이어 "흑화에 대한 기준이 보는 사람들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범죄 집단에 가담되지 않은, 열심히 일하면서 사는,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결국 사람을 죽이고 피를 묻힌다는 것 자체가 큰 변화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