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서로를 칭찬했다.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작품의 주역인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참석했다.이날 메릴 스트립은 "앤의 본질은 2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늘 신선한 연기를 하는 배우이자, 매 순간에 진심과 최선을 다하는 배우다. 내가 늘 상대 배우에게 바라는 걸 그대로 해주는 배우다"라고 극찬했다.앤 해서웨이 역시 "메릴은 본인이 연기할 때도 다른 이의 말을 경철할 줄 아는 배우"라고 화답하며, "20년 만에 만났지만 그 부분은 같았다. 1편에서 보여준 메릴의 깊이감 있는 연기에 많은 배움을 얻었고, 2편에서도 늘 메릴의 연기를 감탄하며 지켜보기만 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20년 만에 내놓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즌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그리고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가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길해연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깊은 여운을 더한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길해연이 새로운 에피소드의 중심인물 등장해 서사에 힘을 보탠다.길해연은 앞서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회에 채소를 판매하는 정희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그냥 가도 돼”라고 말하는 그를 향해 신이랑(유연석 분)은 “안 그래도 오늘은 그냥 가려 그랬거든요”라고 말했지만, 끝내 채소를 한가득 사는 모습이 그려졌던 것. 주인공의 따뜻한 성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짧은 등장만으로도 길해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장면이었다.이런 그가 에피소드를 이끄는 인물로 본격 등장을 예고했다. 어떤 사연으로 신이랑과 엮이며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길해연은 특유의 밀도 있는 연기로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한층 깊어진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길해연은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서사의 설득력을 높이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만 드라마 ‘귀궁’, ‘견우와 선녀’, ‘트리거’,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비롯해 영화 ‘침범’, ‘파과’, ‘보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이에 ‘귀궁’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2025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휴먼 판타지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고, 최근에는 제4회 서울예술상 연극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다 내 아이들’에서도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무대 위
앤 해서웨이가 한국에서의 버킷리스트를 꼽았다.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작품의 주역인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참석했다.2018년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한 내한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한 앤 해서웨이는 "조금 더 길게 머물지 못해 아쉽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별마당도서관에 가보는 게 버킷리스트인데 주어진 시간이 부족해 아쉽다. 남은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걸 경험해 보려 한다"라고 밝혔다.한국 내한이 처음인 메릴 스트립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지나치기만 했을 뿐, 직접 방문하는 건 처음인데 따뜻하게 맞아줘 감사했다.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작품과 한국을 찾을 수 있어 기쁘고, 보여드릴 생각에 설렌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20년 만에 내놓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즌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그리고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가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윤병희가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오는 5월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윤병희는 기업 ‘비오제이’ 비서실장 손재한 역으로 분한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차세계의 곁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충성심 가득한 인물. 평소 차세계의 무자비한 업무 방식에 휘둘리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가감 없이 할 말을 다 하며 신뢰를 이끌어내는 반전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그동안 ‘미스터 션샤인’, ‘우리들의 블루스’, ‘스토브리그’, ‘빈센조’, ‘옥씨부인전’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윤병희. 지난해에도 드라마 ‘당신의 맛’, ‘견우와 선녀’, ‘마이 유스’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여기에 최근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과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캐스팅까지 알리며 2026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윤병희가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윤병희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용식이 원조 뽀통령 ‘뽀식이’의 위엄을 뽐내며 손녀 이엘 웃기기에 나선다.오늘(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뽀식이’ 이용식이 난생 처음으로 손녀 이엘의 단독 육아에 도전한다.귀여운 멜빵 바지와 프로펠러가 달린 모자를 입고 ‘뽀식이’로 환골탈태한 이용식은 놀아주기 경력직답게 댄스부터 노래까지 각종 필살기를 총동원한다. 이용식은 “뽀식이 할아버지가 왔어요”라고 말한 후 박수를 치며 이엘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흥겨운 노래에 맞춰 이엘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발장구 댄스까지 선보인다. 하지만 ‘뽀식이 표’ 재롱 잔치에 이엘은 어리둥절한 듯 고개를 슬쩍 돌려 웃음을 자아낸다.이용식이 비장의 카드로 꺼내든 것은 이엘이의 최애 간식 ‘떡 뻥’. 떡 뻥을 입에 넣자마자 이엘은 진실의 미간을 발동시키며 빵긋 웃음을 터트린다. 떡 뻥을 쉬지 않고 야금야금 먹는 이엘이의 모습에 이용식은 “이엘이가 할아버지 닮아서 먹성이 좋아”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이엘이 웃기기에 시동을 건 이용식은 ‘밥전 이유식’으로 이엘 웃기기에 쐐기를 박는다고. 밥전을 먹은 이엘은 기립 박수를 친 후 밥전을 손에 꼭 쥔 채 몸을 들썩들썩이며 온 몸으로 맛있음을 표현한다고. 이에 랄랄은 “이엘이가 리액션이 정말 좋네!”라며 리액션 요정 이엘의 모습에 탄성을 터트렸다는 후문.이용식의 손녀 이엘이 웃기기 도전기와 이엘의 사랑스러운 리액션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가수 박지현이 기분 좋은 에너지로 저녁 청취자들의 감성을 완벽히 조준했다.박지현은 지난 7일 오후 8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저녁 시간대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갈수록 살아나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며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했다. 웬디는 박지현의 실물을 보고 “키 크고 피지컬이 정말 좋다”라며 감탄했고, 이에 박지현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겸손하게 화답하며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날 박지현은 ‘트롯 왕자’, ‘문짝남’ 등 수많은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활어 보이스’를 꼽았다. 그는 “처음 오디션에 나왔을 때 붙여주신 팔딱팔딱 뛰는 그 느낌이 마음에 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활어 보이스’의 생동감은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를 향한 열정으로도 이어졌다. 박지현은 이번 앨범에 대해 “여러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했고, 장르도 다양하게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웬디는 “곡마다 목소리를 갈아 끼운 느낌이다. 장르마다 느낌을 다르게 내시는 게 놀라웠다”라며 박지현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에 호평을 보냈다. 이어지는 라이브 무대에서는 ‘영(Young)스트리트'에 맞춰 젊은 층도 공감할 수 있는 곡인 ‘안녕이란 슬픈 말’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깊은 울림에 웬디는 “황홀한 라이브다. 나도 좋아하는 곡 중 하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박지현은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존경하는 선배 남진의
대한민국 최초 트롯 차트쇼인 ‘더트롯쇼’가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돌아온다.8일 SBS LIFE에 따르면 ‘더트롯쇼’는 오는 13일 생방송된다. 재정비 시간을 가지며 약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더트롯쇼’는 2026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과 함께 트롯 시장의 열기를 더욱 풍성하고 뜨겁게 달구겠다는 다짐이다.오는 13일 방송에서는 MBN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스페셜 MC를 맡는다. 여기에 강혜연, 금잔디, 김의영, 나태주, 더 블루, 마이진, 송가인, 신유, 안성훈, 양지은, 이수연, 조정민, 최수호, 홍지윤, 황우림 등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격한다.‘더트롯쇼’ 측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트로트 팬들을 위해 첫 방송부터 라인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매주 다른 주제와 새로운 콘셉트로 투표를 예고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 플래닛 앱을 통해 사전 투표는 물론, 생방송 실시간 투표까지 진행된다. 트롯 팬들에게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재미까지 두 배로 즐길 수 있을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더트롯쇼’는 지난 2021년 2월 10일 첫 방송한 ‘더 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최초 트로트 순위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5년 11월 10일 방영한 151회를 마지막으로 재정비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3일 다시 방송을 재개하게 됐다.한편, ‘더트롯쇼’는 오는 13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SBS LIFE를 통해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이준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통해 짙은 무드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이준이 모델로 활동 중인 남성 패션 브랜드 ‘비베르데’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짙어진 무드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그려냈다.먼저 뮤트톤 의상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이준은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차분한 눈빛이 브랜드의 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것.또 다른 컷에서 그는 그레이 톤 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는 포즈로 결과물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소매를 걷는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옷의 소재와 핏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등 이준의 절제된 표현력이 돋보인다.이날 이준은 차분하고 감성적인 룩에 맞춰 매 컷 다른 결의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준은 밝은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바로 몰입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매번 색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내는 이준. 이에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 중인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준의 더 많은 비하인드 컷은 프레인TPC 공식 SNS 및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 이후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랄랄은 최근 코 성형과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성형수술을 받은지 한달이 됐다. 앞서 그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맨날 튀어나오고 메이크업으로도 안 돼서 상담받다가 하게 됐다”며 “코는 들려서 너무 짧다고 다시 했다”고 말했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하고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남편인 윤수영 대표와 일본 교토로 태교여행을 떠났다.최근 김지영은 남편과 교토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에서 인증샷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숙소에서 단란하게 뱃속의 아이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딸 포비를 품고있는 엄마 김지영은 볼록한 D라인을 자랑했다.지난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다.이에 이상민은 “같이 샤워하는 걸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던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상위 1% 빵벅지 파워를 뽐내며 베이비 ‘칭기즈 칸’에 등극한다.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축구, 수영,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을 마스터하며 상위 1% 허벅지를 자랑해온 하루가 이번에는 장난감 말까지 섭렵한다.핫핑크 하루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하루의 운동 신경이 폭발한다. 하루는 장난감 말에 올라타자마자 오동통한 빵벅지에 힘을 주며 추진력을 얻은 뒤 풀파워로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앙증맞은 두 손으로 손잡이를 꽉 잡은 하루는 몸을 들썩이며 완벽한 리듬감을 뽐낸다. 처음 도전한 장난감 승마임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질주하는 하루의 모습은 마치 몽골의 ‘칭기즈 칸’을 연상케 해 감탄을 자아내고, 심형탁은 “승마를 시켜야 하나”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고. 하루는 장난감 말이 재밌는 듯 배시시 미소까지 지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한다.그런가 하면 승마로 탄력 받은 빵벅지 힘을 이용해 하루는 무려 9걸음 걷기에 성공한다. 하루는 떡 뻥을 보자마자 하체에 풀파워로 힘을 주더니 벌떡 일어선 것. 하루는 “이얍!”이라는 깜찍한 기합과 함께 목표물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어 떡 뻥 습득에 성공한다. 랄랄은 “하루 진짜 잘 걷는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상위 1% 빵벅지 파워로 승마와 걸음마 모두 성공한 하루의 놀라운 성장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박은영 셰프의 웨딩 화보가 추가로 공개됐다.최근 한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는 박은영 셰프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다양한 웨딩드레스와 스타일 등을 하고 우아한 예비신부 자태를 뽐냈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서는 박은영 셰프가 의사와 결혼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셰프는 "품절녀가 되는 걸 발표하고 싶다"며 "어디서 말씀드리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친정 같이 생각하는 '냉부'에서 발표하게 됐다, 5월 결혼한다"고 말했다.이어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소개팅을 오래전에 했다가 그때는 잘 안되고 시간이 지나서 잘 됐다"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신재하가 연극 '럭키고시원'을 통해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냈다.신재하는 지난 5일 서울 대학로 지구인아트홀에서 막을 내린 연극 '럭키고시원'에서 '나인기' 역을 맡아 7년 만 연극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럭키고시원'은 각자의 실패와 상처를 안고 모여든 인물들이 같은 공간 안에서 부딪히고 기대며, '행운'이라 믿었던 것들이 결국 '행복'의 다른 이름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북한산 아래 달동네 고시원이라는 현실적인 공간 속에 청춘의 좌절과 회복, 사랑과 연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극 중 나인기는 사기를 당해 모든 것을 잃고 럭키고시원에 들어간 인물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배워갔다. 특히, 삶의 불안과 상처를 품고 살아감에도 타인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따뜻한 면모로 보는 이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특히, '럭키고시원'은 신재하가 2019년 '올모스트 메인' 출연 이후 약 7년 만에 선 연극 무대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신재하는 실패를 마주한 청춘의 민낯을 디테일하게 그리며 웃음과 공감을 모두 사로잡았다. 무대 위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또 한 뼘 확장했다.신재하는 소속사를 통해 "무대에 대한 설렘과 긴장이 공존했던 시간이었다. 무대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즐기라는 말을 배웠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그 의미를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다"라며 "'럭키고시원'이 관객 여러분께 따뜻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기를 바란다.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신 모든 관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의 끝판왕 대결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무명전설’ 측은 지난 6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일 방송될 7회 선공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19년 차 보컬 레전드 이창민과 ‘끝판왕 올라운더’ 성리의 무대 일부가 담기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돌 선후배의 자존심이 걸린 ‘레전드 무대’가 예고되는 가운데, 양보 없는 진검승부를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앞선 방송에서는 편승엽, 황윤성 등 유명 도전자들의 잇따른 패배와 무명의 약진으로 서열탑의 위계가 무너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7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1대1 데스매치’의 막바지 승부가 펼쳐진다. 무명과 유명의 대결은 물론, 자존심을 건 ‘유명 vs 유명’의 정면승부까지 예고되며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지난 6일 베일을 벗은 선공개 영상에서 이창민은 오직 ‘목소리’ 하나로 과감한 승부수를 띄우며 데뷔 19년 차 가수의 관록을 보여줬다. 도입부부터 반주 없이 목소리와 감성만으로 무대를 꽉 채운 이창민은 그룹 2AM 메인 보컬답게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트롯에 녹여내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모두를 숨죽이게 하며 본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유명선발전’ 1위와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2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성리는 독보적인 감성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헌의 ‘카사블랑카&rsq
배우 한지혜가 피자를 먹으며 봄 나들이를 즐겼다.지난 6일 한지혜는 "한입 먹으면 바로 나폴리로 날아간다는 ……✈️ 나폴리 피자와 벚꽃 🍕🌸✌🏻🥰"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맨투맨을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피자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 수수한 일상이 담겼다.한편 1984년생인 한지혜는 41세이며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